하느님 하나님은 한분 이신가요?
종교때문에 싸우는 저들의 하느님은 다르고
님들이 믿으시는 하나님 하느님은 또 다른가요?
교회에 매주 가는건.
그냥 내 가족의 안녕과 행복만을 기도하는건가요?
하느님 하나님은 한분 이신가요?
종교때문에 싸우는 저들의 하느님은 다르고
님들이 믿으시는 하나님 하느님은 또 다른가요?
교회에 매주 가는건.
그냥 내 가족의 안녕과 행복만을 기도하는건가요?
교회에 매주 가는 것은 내가족의 안녕을 위한게 아니라
그분이 주인이기 때문에 가야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정주영제삿날 현대집안 사람 다 모이는 것 모냥.
교회기는게 그런 기도 하러 가는게 아니고
하느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러 가는 거예요
방탄소년단 콘서트 가는거 처럼
하느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 개념 이예요
밤 9시에 기도합니다,
나는 잊어버리고 못하지만,
그렇지만 매일 기도할때마다 전쟁 끝나게 해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종교인들이 더 많이 기도할걸요
세계를 위해서
머리에 손 얹고 기도하는 목사들 보고
기겁했네요ㅜㅜ
트럼프 정부도 기독교도이고 백악관에 종교 지도자가 있고 국방부에도 채플이 있다고 합니다
헤드세스 장관이 자비를 베풀 가치가 없는 자들을 무참히 물리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했어요
유태인들도 모든 무슬림을 죽일 수 있게 해달라 기도하겠죠
어쩜 21세기에도 종교를 전쟁에 이용하는지
혼란스러워요
내가족부터 챙기는게 사람이죠 안챙겨도 사람같지 않고
그러니 목사들이 자기앞 챙기는거 욕할것 없다고 생각해요,챙기다보면 욕심이 생기고 그러다보면 명성교회, 신천지교회 등등
오타-헤그세스 로 정정합니다
1. 하나님 vs 하느님 맞춤법 문제라면 원래 두번째 글자 '나'의 모음이 아래아입니다. 유일하다는 뜻으로 하나님이 된 것이 아니라 그냥 하늘님의 구한말 표기가 아래아 하나님에서 현재의 하나님으로 바뀐 것일 뿐입니다.
2. 현재의 개역 번역이 완성된게 1911년인데 아래아가 탈락하면서 유일하다는 의미로서 하나님으로 의미가 부여된 것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3. 히브리어 엘로힘과 그리스어 테오스가 한국어로 하느(나)님으로 번역될 때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1882년 최초 한글 번역본은 중국어의 영향으로 '상제'로 번역했습니다. 일본어 성서의 영향으로 '신'으로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하늘(느)님이란 말이 기독교 이전에도 조선의 전통신앙에서 사용되던 용어라서 기독교의 신명을 하늘님으로 번역하는 걸 초기 번역자들이 매우 꺼려했다고 합니다. 연세대 서립자 언더우드는 유일신으로서의 기독교 하나님을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참신(眞神)을 사용핦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합니다. 이렇게 참신, 상제 등이 다양하게 쓰이다가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하느(나)님으로 정착이 됐습니다.
1. 하나님 vs 하느님 맞춤법 문제라면 원래 두번째 글자 '나'의 모음이 아래아입니다. 유일하다는 뜻으로 하나님이 된 것이 아니라 그냥 하늘님의 구한말 표기가 아래아 하나님에서 현재의 하나님으로 바뀐 것일 뿐입니다.
2. 현재의 개역 번역이 완성된게 1911년인데 아래아가 탈락하면서 유일하다는 의미로서 하나님으로 의미가 부여된 것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3. 히브리어 엘로힘과 그리스어 테오스가 한국어로 하느(나)님으로 번역될 때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1882년 최초 한글 번역본은 중국어의 영향으로 '상제'로 번역했습니다. 일본어 성서의 영향으로 '신'으로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하늘(느)님이란 말이 기독교 이전에도 조선의 전통신앙에서 사용되던 용어라서 기독교의 신명을 하늘님으로 번역하는 걸 초기 번역자들이 매우 꺼려했다고 합니다. 연세대 설립자 언더우드는 유일신으로서의 기독교 하나님을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참신(眞神)을 사용할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합니다. 이렇게 참신, 상제 등이 다양하게 쓰이다가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하느(나)님으로 정착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