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쉴새없이 치워야(손에 물마를일없는) 주방이 깨끗해지는 것 같아요
다른공간은 이렇게까지 쉴새없진 않은데 ㅎ
주방이 제일 많이 사용하니
제일 커야할듯 하네요 ㅎ
정말 쉴새없이 치워야(손에 물마를일없는) 주방이 깨끗해지는 것 같아요
다른공간은 이렇게까지 쉴새없진 않은데 ㅎ
주방이 제일 많이 사용하니
제일 커야할듯 하네요 ㅎ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의 중심공간이죠.
쓰고 정리해 넣으면 깨끗해요.
물론 한번씩 대청소해야하죠
삼시세끼 집밥 해먹는데 우리집에 오시는 분들 늘 밥도 안 해먹고 사는 집 같다고 해요.
음식 할 때마다 쿡탑 쿡탑 타일벽 개수대 씽크 거름망을 매번 청소해요.
물자국 기름 자국 없이 매번 닦고 정리합니다.
밥 두번해 먹으는 날엔 두번
세번 해먹으면 세번 청소합니다.
이렇게 해야 묵은 때가 안 생겨서 관리하기가 오히려 쉬워요.
정말 쉴새없이 치워야(손에 물마를일없는) 주방이 깨끗해지는 것 같아요 222
물건이 없어야되는거같아요. 각종 소형가전 줄이고
싱크대 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면
대충 설거지 위주로 관리해도 깨끗한듯요.
저는 양념도 모두 하부서랍장에 보관해요. 양념통에 기름때 묻는거 싫어서요
일단 주방이 작으면 깨끗한 거 유지하기 어려워요.
어느 정도는 커야 합니다. 그래야 이것 저것 꺼내 놓고 일하기도 쉽고 정리도 잘 되요.
아무리 잘 치워도 주방이 작으면 답 안 나와요.
밥을 안 해 먹는다면 모를까.
그리고 음식을 만들면서 동시에 치울 수 있는 것은 치우거나 씻어요.
그리고 매일 저녁 마다 자러 들어 가기 전에 렌지와 싱크대 상판을 가능한 다 비우고 뜨거운 행주로 닦아 줘요.
그러면 아무래도 덜 더러워지고 매번 청소가 되어 있는 느낌이긴 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주방용품이 단촐해야 해요.
전 주방가전이 오븐뿐이라서 싱크대 위가 깨끗해요.
냄비도 식기류도 가짓수가 작아요.
그래서 바로바로 치워서 정리하기 편해요.
부지런하지도 않고, 천성이 그닥 깨끗하지도 않은 1인...
그 흔한 전기포트도 안 씁니다. 주방에 소형 가전이 거의 없어요.
전자렌지, 밥솥, 네스프레소 머신 끝. 그나마 유지합니다.
식판사용하니 편하네요 ㅎㅎ 모든 건 다 상하부장에 넣고 밥통, 렌지, 에프만 나와 있어요
씽크대 상판에 올라오는게 없어야 깨끗해요. 되도록이면 수납장안으로 감춘다 생각하세요
저희집 씽크대위에는 조리도구2개와 컵올려놓는 작은선반이 전부예요. 후라이팬도 그때그때 쓰고 속으로 집어넣어요. 각자 자리를 찾아주면 쉬워요
공감해요. 비단 설거지 만의 문제가 아니고
식재료 다듬은거, 먹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
요리하면서 튀는거, 조리도구들... 심지어 환풍구 기름때까지...
전 요리자체보다 그게 진짜 노동이라 집밥이 싫어져요...ㅜㅜ
주방 상판위에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밥솥도 버렸고요
원래 아무것도 없으니 항상 깨끗해보여요
날마다 적어도 2끼이상 집밥 해먹으면
주방용품이 단촐하기 힘들지 않나요?
울언니 주방이 늘 너저분하더니
밥주는 신축아파트 이사하더니 깔끔하게 살더라구요.
이사갈때 김치냉장고도 밥솥까지 다 버리고 가길레
왜저러나 했더니 밥안해먹을 결심을...
냉장고에 음료수밖에 없고 주방에 아무것도 안나와 있더라는...
안해먹음 되는데
그게 아니되니
또 밥먹고난후 바로바로 치우는스타일이 아니니 그래서
몰아서 겨우 정리 하는데 너무너무 하기싫음요 주방일은 특히 갠적으로 소스버리는일 이 제일싫네요
저는 부엌에 조리도구나 작은 양념통들이 나란히 있고 예쁜 그릇도 선반에 몇 개 올려져 있는 그런 풍경이 좋아요.
옛날 집들이나 일본 주방같은 풍경이요.
그래서 작은 나무 선반에 양념통들도 있고
스텐이나 나무로 된 조리도구들도 유리병에 꽂혀있어요.
쓰고난 행주도 그때마다 빨아서 행주걸이에 항상 건조시키고 있죠.
그런데 비교적 깨끗합니다.
제 눈에만 그런지 몰라도.
그릇은 씻어서 세척기에 모아뒀다 하루에 한 번씩 돌리는데
가끔은 손설거지도 재미있어서 씻어서 작은 선반에 올려놓고요.
렌지 뒤에 벽에는 투명비닐을 붙여놓고 수시로 닦거나 교체하고
후드에는 필터 부착해서 자주 갈아주고
렌지는 요리 후 따뜻할 때 행주로 닦아내면 쉽고
하루 마지막에 행주로 식탁과 싱크대 전체를 한 번 가볍게 닦아내고
개수대 하수구통은 전용 수세미로 매일 닦아서 언제나 깨끗합니다.
자기 전에 말끔한 부엌을 보면 괜히 기분에 좋아져요.
제 행복리스트 중에 하나입니다.
사람 사는 냄새나는 정갈한 부엌이요.
루틴대로 매일 하면 시간이 그다지 많이 걸리지 않아요.
오히려 자주 해먹는집은 나름 정리가 있어요.
남들볼땐 복잡해도..
저희집이 주방이 깨끗해요.
근데 저는 요즘 요리 잘 안 합니다. 남편이 거의 하고요. 저는 깨끗한거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가스렌지 개수대 주방 식탁 식기건조대 반짝반짝하게 닦아놔요. 서로 관심있는 거 하는 거죠.
제가 아프고 아이도 아프고 맞벌이도 하느라 힘드니까 요리를 거의 안 하게 되고 배달과 외식으로 사니까 남편이 스스로 살 길을 찾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모아뒀다 간단히 씻고 세척기 돌리는데요 세제와 전기세를 아끼려고 모아두는걸 남푠이 지저분하다고 이해못해줘서 안타까워요 ㅎㅎ
내말이요.
울집 주방은 왜이리 정신없냐 하고
있던참이네요.
한끼하고나면 초토화되는
이 어지르는 dna를.
저희 주방 항상 깨끗하고 잡지에 나오는 주방같이 생겼는데요
이유는 수납이예요. 수납이 많아서 밖에 꺼내져 있는 게 없어요. 아무것도.
커피머신존 빼고는 무조건 자기자리가 하나씩 있으니 늘깨끗하죠. 저 수납부족한 집 살때는 늘 엉망이였어요.
게을러서가 아니라 수납이 부족해서 입니다.
커요 ㄷ자형에 아일랜드도있는데
크니까 더 오래걸리네요 올려쥐있는 공간이 넚으니까 그거 다 정리해야되잖아요 그때그때가 답인데 게으름이 문제네요ㅇ
깨끗하다고 하는지 너무들 따지는건 아닌지
제자리 넣고 골병들어요.
올리는건 괜찮지만 아래 수납장에 무거운 조리용구들 허리에 쥐약.
그냥 다 올려놓고 쓰다보면 자주 쓰는것만정리하게 됩니다.
집이 깨끗하려면 누군가 미친듯이 치우고 닦고
정리하고 버려야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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