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31 3:33 PM
(42.27.xxx.156)
비슷해요..
요즘은 이래저래 한숨뿐
2. ..
'26.3.31 3:34 PM
(104.28.xxx.3)
오 맛있겠어요!!!
사먹는거 너무 달아서 저도 집에서 직접 만들고 싶은데
귀찮아 안하게돼요 ㅠㅠ
3. 원글님
'26.3.31 3:35 PM
(39.118.xxx.199)
웃프네요.
그래도 그 와중에 유머 장착.
곧 해뜰날 올거예요.
4. 씻는
'26.3.31 3:35 PM
(58.29.xxx.32)
세척은 안하나요
5. …
'26.3.31 3:36 PM
(210.219.xxx.195)
저도 주식땜에 기분이 내려 앉았어요
원글님 알려주신 진미채 무침 해야겠어요.
6. ㅋㅋㅋ
'26.3.31 3:36 PM
(119.202.xxx.168)
글의 흐름에 빵 터졌어요.
저도 냉동실에 있는 진미채 꺼내 볼게요.
7. 테스트
'26.3.31 3:3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제목만 보고 우울해서 빵샀다...와 같은 신종 성격 테스트인가 했어요. ㅎㅎ
8. ㅇㅇ
'26.3.31 3:38 PM
(121.173.xxx.84)
맛있겠어요 ㅎㅎ
9. 쓸개코
'26.3.31 3:41 PM
(175.194.xxx.121)
저는 많이는 아니지만 이거저거 좀 있는데요.. 현실부정 하고 있어요.
나는 주식을 사지 않는것이다 ㅎㅎ
앱 안 열어봅니다.
10. ..
'26.3.31 3:45 PM
(182.172.xxx.172)
진미채 씻으면 질깃하고 맛이 없어 제 나름 살균방법 전자렌지 30초 돌리기에요.
11. 저도
'26.3.31 3:52 PM
(220.72.xxx.2)
사놓고 안 무친거 있는데 해볼께요
12. ..
'26.3.31 3:56 PM
(121.190.xxx.7)
갑자기 골뱅이에 진미채 넣어 무쳐 먹고 싶네요
13. 우울해서
'26.3.31 4:00 PM
(116.41.xxx.141)
빵을 샀어요 버전 2.0 가나요 ㅎ
와 간장 고추가루면 보통 양념간장에 무친건데
한 시도해봐야겠네요
맨날 고추장물엿 베이스여서
14. ..
'26.3.31 4:00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우울해서 빵샀어의 변형인가요?
아주 생산적이십니다.
15. ㅇㅇ
'26.3.31 4:02 PM
(61.74.xxx.243)
진미채 냉장고에 한 몇년은 있었는데..
보기엔 멀쩡한데.. 먹어도 되겠죠?(뜯지 않은 새거에요)
16. ᆢ
'26.3.31 4:04 PM
(14.36.xxx.31)
30초로 살균 효과는 글쎄요
당이 전혀 안들어 갔네요?
진미는 달달해야 맛있는데 독특한 레시피네요
땨라할건데 맛없으면 원글님 탓이어요
ㅜㅜ주식땜에 제 마음이 바늘구멍이 됐나봐요
17. ᆢ
'26.3.31 4:05 PM
(1.216.xxx.31)
저도 억단위로 내려서 진미채를 볶아봐야겠네요ㆍ
힘냅시다ᆢ
18. 연말
'26.3.31 4:05 PM
(49.142.xxx.90)
올해 연말되면 2차전지 웃고ㅠ있을거예요...
지금은 그냥 앱을열지마세요.전쟁중에 누가 주식을 팔아요 ㅠㅠㅠㅠ
19. ...
'26.3.31 4:10 PM
(182.172.xxx.172)
냉장고에서 몇년 있던거 곰팡이 안피고 냄새 말짬하면 먹어도 될거 같아요.
진미채자체가 조미되어 있어 단맛이 나기에 저는 올리브유에 무쳐먹을때는 설탕 또는 물엿 안넣어요.
20. ᆢ
'26.3.31 4:16 PM
(223.39.xxx.178)
-
삭제된댓글
진미채는 이름을 잘지었어요.
칠레앞바다 대왕오징어 아무맛없는것을
방부제 팍팍 조미료 팍팍
절대 안상하니 살균 필요없고
설탕 안넣어도 자체에 인공감미 장착했어요.
맛나게 드세요.
21. kk 11
'26.3.31 4:18 PM
(223.38.xxx.98)
저도 맘이 어수선 하면 김치 담그고 반찬해요
22. ...
'26.3.31 4:22 PM
(182.172.xxx.172)
연말님~~~
2차전지 희망이 있을까요.
솔첨 천보 비중 많아요.ㅜㅜ
비중 작은건 조금 올라오고 ㅎ
많은건 거의 변화가 없어요.
23. ㅁㅁ
'26.3.31 4:26 PM
(49.172.xxx.12)
저도 우울해서 달달한 돼지갈비나 구워먹을라구요
24. ㅋㅇㅋ
'26.3.31 4:29 PM
(122.45.xxx.145)
전 종목 파란색이라 저도 냉파로 연명하고 있어요.
25. 엉?
'26.3.31 4:49 PM
(218.235.xxx.72)
진미채 꼭 씻어야ㅡ
씻으면 뿌연 표백제등 화학첨가제가 녹아나와 뿌옇습니다.
한번 헹궈서 물기 털고 기름없이 살짝 볶아.말린 뒤 볶든가 무치든가 합니다.
26. ㅠㅠ
'26.3.31 5:06 PM
(128.134.xxx.85)
현대 54 / 삼전 19 전 뭘 해 먹어야 힘이 좀 날까요~~~~~~~~~~~~~.
힘 좀 내고 싶어요. 당장 쓸 돈은 아닙니다.
27. 82쿡
'26.3.31 5:42 P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진미채 바이럴 갑시다!!!!!!!!!!! ㅎㅎㅎ
28. 배우신분
'26.3.31 5:43 PM
(175.223.xxx.22)
진미채 바이럴 갑시다!!!!!!!!!!! ㅎㅎㅎ 출처 82쿡 배우신분
29. 빵녀
'26.3.31 6:02 PM
(122.45.xxx.211)
우울해서 진미채! 원글님 진정한 위너십니다!
내일 원글님 주식 날라간다~~~~
30. ㅇㅇ
'26.3.31 6:06 PM
(183.102.xxx.78)
그래도 저보단 나으신 것 같은데...
전 삼전 215,700원에 100주 물렸어요.ㅠ.ㅠ
욕심 부리면 안됐는데.
제미나이가 말렸는데도 제 고집대로 매수했더니
바로 전쟁이 나네요.
한번도 안해본 존버를 해야할 것 같아요.
31. ...
'26.3.31 11:35 PM
(175.208.xxx.191)
이거슨 주식이야기인가 진미챠 레서피인가 ㅋㅋㅋ
저도 공부해본답시고 이것저것 한 열몇개 사봤는데 알고보니 2차전지를 많으 담은거었더라고요 그리고 바이오 1주
바이오주는 어렵다더니 역시나 코로나때 산 그 바이오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은 강을 건넌 듯 마이너스 80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2차전지 몇 종목중에 익절한 것도 았고 틸출못하고 장투한게 여려가지 그 중 1종목은 빨강빨강 250프로 가더니 덮어놓고 안보다 열어봤더니 무슨일인지 마이너스 50프로 60프로.. 그러다 최근 전쟁나고 난리였는데 혼자 슬금슬금 원금회복하더니 다른건 쭉쭉 떨어지던데 혼자 플러스 50프로 급한 돈 아니면 냅둬보세요. 전 몇 개는 팔고 몇개는 그낭 놔뒀어요.
32. ㅇㅇ
'26.4.1 12:13 AM
(1.231.xxx.41)
215,700원에 100주!! 우와, 이 분.... 진미채로 안 되겠어요. 통골뱅이무침에 쐬주라도...
33. 흠
'26.4.1 12:32 AM
(218.147.xxx.17)
214000원 100주 여기 있습니다.
괜찮아요 지금은 전쟁중이고 결국은 오르게 되어있어요
지금은 주식창 덜보고 마음을 잡아보아요
참고로 진미채는 튀김도 예술입니다
(달콤짭조름 고소한 진미채 튀김)
진미채 한번 물에 행궈줘요
물기가 좀 마르면
튀김가루 반죽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맛살을 조금 넣어요 식감이 특이하고 맛있어요
젓가락으로 조금씩 잡아서 기름에 튀겨줘요
결을 살려서 모양을 뭉치지 않게하는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