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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자 있는 분들 점심 뭐 드셨어요?

런치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26-03-31 14:34:21

지금 배고픈데 너무 귀찮아요

컵라면 조그만거 하나 먹을까 싶은데 물 끓이기도 귀찮...

그냥 물 한모금 마시고 말까요 

IP : 175.113.xxx.6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1 2:4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저는 냉털...
    묵혀둔 던킨도넛 2개랑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가만 생각해보면 그때 안먹고 냉장고에 넣게되는건
    이젠 안사야겠어요.

  • 2. 전기주전자
    '26.3.31 2:41 PM (112.171.xxx.62)

    하나 하세요. 뒤돌면 물 후루룩 끓어요. 굶는 거 나빠요.

    구운계란이나 전자렌지 돌려 데워먹을 수 있는 냉동채소과일도 사놓고

    식혜 한병 사놓으세요. 한잔 쭉 하면 살 힘이 솟아요. 일어나세요.

  • 3. ㅇㅇ
    '26.3.31 2:42 PM (125.240.xxx.146)

    저는 저녁겸해서 들깨막국수 나가서 사먹을까 말까 지금 고민중입니다.

  • 4. 동네식당
    '26.3.31 2:42 PM (112.171.xxx.62)

    12:30 넘어 가서 백반 8천원에 제육 나왔어요.

  • 5. ...
    '26.3.31 2:42 PM (112.156.xxx.78)

    감자 삶은 거 으깨서 밀가루랑 반죽해 감자수제비 해먹었어요
    호박은 없어서 빼고 당근 대파만 넣었는데 색감 예쁘고 맛도 좋았어요

  • 6. 찬밥있는거
    '26.3.31 2:45 PM (221.144.xxx.81)

    무쇠냄비에 넣고 콩나물 ㆍ버섯넣고
    콩나물비빔밥 해서 먹었어요
    달래장 만든거에 후라이 얹어 비벼서..

  • 7. 플랜
    '26.3.31 2:46 PM (125.191.xxx.49)

    밥이 없어서 양배추에 크래미 넣고
    이연복표 양배추 볶음에
    빵 한쪽 구워서 커피랑 먹었네요

  • 8. 찬밥 많아서
    '26.3.31 2:54 PM (61.73.xxx.75)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 새송이 대파 등 각종 채소 다져서 달걀풀어 볶음밥 잔뜩 했더니 저녁밥까지 해결됐어요 ㅎ

  • 9. 저요
    '26.3.31 2:54 PM (222.113.xxx.251)

    한식이요

    꽁보리잡곡밥 아욱된장국
    깍두기 시금치 메주리알장조림
    그리고 조미김

    한식 최고~!!

  • 10. 저는
    '26.3.31 2:56 PM (221.138.xxx.92)

    주문한 먹태가 와서 마요네즈 간장 청양고추 섞어서
    냠냠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 최고네요.

  • 11. 혼자
    '26.3.31 3:08 PM (61.39.xxx.228)

    김치볶는게 귀찮지만
    두부김치 해먹었어요.

  • 12. 쌀국수
    '26.3.31 3:10 PM (112.146.xxx.207)

    숙주 잔뜩 넣고 새우 대여섯 마리 넣고 쌀국수 끓여먹었어요.
    이거 먹으면 땀이 나면서 속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 13. 닉네**
    '26.3.31 3:12 PM (110.12.xxx.127)

    며칠전에 컬리에서 주문했던 달래비빔밥 비벼먹었네요

  • 14.
    '26.3.31 3:21 PM (58.228.xxx.36)

    건강하신가봐요
    라면, 혈당 무서워서 못먹어요ㅜㅜ

  • 15. 라면
    '26.3.31 3:23 PM (175.113.xxx.65)

    나이드니 안 좋아해요 그냥 간단히 떼울껄 찾은거고 라면 먹을수 있으면 건강한 건가요 그럼 그런가 보네요.

  • 16. 저는
    '26.3.31 3:42 PM (122.101.xxx.85)

    달래 된장찌개에 밥을 비벼서 야무지게 먹었네요
    비온후라 라면이 땡겼으나..단백질 챙겨야 해서 두부 잔뜩넣어 먹었어요

  • 17. 생선조림에서
    '26.3.31 5:05 PM (218.50.xxx.164)

    무만 남은거에 물 조금 고춧가루 간장 조금 더 넣고 냉동가자미 조려서
    밥데워서 먹었어요.

  • 18. 저는
    '26.3.31 8:09 PM (74.75.xxx.126)

    어제 퇴근하고 늦게 와서 혼밥하는데 건너뛸까 뭐라도 먹을까 굶어야 마땅하거늘 왤케 떡볶이가 땡기는지.
    그래서 일단 멸치 육수를 진하게 뽑고요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풀고
    큰 대파 한 개, 양배추 썰은 거 듬뿍 넣어서 끓이다가 시장 어묵 두 장 썰어 넣고 라면 면 남겨둔 거 1/4개 마지막에 넣고 삶은 달걀 하나 얹어 먹었는데 냄비 끌어안고 먹었는데도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하네요. 떡 안 들어간 건강 라볶이. 조만간 또 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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