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기기증 김창민 감독 폭행사망이였네요..

....... 조회수 : 3,519
작성일 : 2026-03-31 12:48:38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8457?sid=102

 

자폐아이를 키우는데 아이가 돈까스가 먹고싶다고 해서 24시간 돈까스 집에서 식사하다가 식당 안에 다른 테이블 손님이 시끄럽다고 시비 붙어서 얼굴등을 주먹으로 가격 당해서 뇌출혈로 뇌사에 빠졌던거네요..

어떻게 식당에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유가족 너무 억울해서 어쩌나요..

왜 저 살인자는 구속을 안 시키고 돌아다니나요..

떠나면서도 여러 사람을 구하고 갔는데

이 세상은 너무 가혹하네요..

IP : 203.234.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26.3.31 1:02 PM (211.36.xxx.190)

    시끄럽게 군거예요? 안타깝네요.

  • 2. ..
    '26.3.31 1:15 PM (49.161.xxx.58)

    누가 시끄럽게 군지는 기사에 안 나왔지만 아마 아들이 자폐성향이 있고 먹고 싶어하는 돈까스를 먹어서 애가 신났겠죠.... 심지어 범인이 한명이 아니고 두명 더 있대요 그 여러명이 저분을 폭행한거...ㅠㅠㅜ

  • 3.
    '26.3.31 1:16 PM (110.14.xxx.19)

    너무 가슴이 아픈 뉴스고, 저 살인자들 구속수사 안 하는 검찰한테 너무 화가 납니다.
    비통하네요.

  • 4. ..
    '26.3.31 1:17 PM (49.161.xxx.58)

    그는 지난해 11월 7일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생명을 나누고 서울 강동성심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경찰은 김 감독을 폭행한 남성 A 씨를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반려했다.

    경찰은 유가족의 요청과 검찰이 요구한 보완 수사를 통해 A 씨와 공범 1명을 추가로 특정해 상해치사 혐의로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했다. 결국 경찰은 해당 사건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8457?ntype=RANKING

  • 5. 검찰들 뭐냐?
    '26.3.31 1:18 PM (76.168.xxx.21)

    경찰은 김 감독을 폭행한 남성 A 씨를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반려했다.

    경찰은 유가족의 요청과 검찰이 요구한 보완 수사를 통해 A 씨와 공범 1명을 추가로 특정해 상해치사 혐의로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했다. 결국 경찰은 해당 사건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 6. 아니
    '26.3.31 2:1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럼 여러명에게 아빠가 구타당하는걸
    아이가 그걸 다 본건가요? ㅜㅜ
    세상에..

  • 7. 아니
    '26.3.31 2:13 PM (221.138.xxx.92)

    그럼 여러명에게 아빠가 구타당하는걸
    아이가 그걸 다 본건가요? ㅜㅜ
    세상에..
    술집도 아니고 돈까스집에서 오전 10시에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싶네요.

  • 8. ...
    '26.3.31 4:03 PM (1.241.xxx.220)

    그것만이 내 세상은 박정민이 자폐로 나온 영화인데...
    식당에서 폭행이라니... 밤새 술쳐먹고 해장을 돈까스로 하러온 새끼들이 정신이 돌았나... 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76 이번생엔 혼자 살아야.. 23 ㅇㅇ 16:30:49 3,060
1805375 점점 1인 가족 늘어나겠어요 8 16:28:19 3,166
1805374 앞에선 전쟁 뒤에선 돈벌이? 트럼프 일당들 1 사악한빌런들.. 16:22:47 1,020
1805373 상한 장조림 많이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3 .. 16:11:55 849
1805372 기독교 천주교 교인들에게 묻고싶어요. 8 ..... 16:09:46 1,125
1805371 도서관 책 소독기 궁금 6 bb 16:08:32 1,265
1805370 칸쿤 휴양 의혹, 정원오의 궁색한 해명, 국민이 바보인가 46 칸쿤 16:03:47 4,192
1805369 기사펌-돌연" 농사 짓겠다" 그만두는 반도체 .. 6 제목특이 16:01:55 3,075
1805368 명작 접속 보는 중이에요. 전도연 한석규 4 ........ 15:59:15 863
1805367 전쟁끝나면 주식시장 회복되는건가요? 9 .... 15:57:10 3,190
1805366 백진주쌀이 흰색인가요? 7 궁금 15:51:40 777
1805365 운동후에 배고픈게 정상인가요? 11 a. . ... 15:48:24 1,162
1805364 장화 신고 밭으로 산으로~ 2 좋아좋아 15:37:48 1,107
1805363 “염혜란은 몰랐다” AI영화 ‘검침원’ 딥페이크 논란 3 ........ 15:37:21 4,204
1805362 그릇 추천해주세요. 11 ... 15:33:29 1,327
1805361 집밥을 해먹으면서 주방이 깨끗하신분 23 15:32:21 4,331
1805360 주식땜에 우울해 진미채를 무쳤어요. 28 . . 15:31:48 6,531
1805359 러셀홉스와 캑터스 슬림이 똑같아요. 2 인덕션 1구.. 15:27:35 520
1805358 대학생 자녀 암보험 가입 궁금합니다. 10 보험 15:24:33 1,000
1805357 제가 일을 좀 야물게 합니다 13 뻘글 15:24:08 3,379
1805356 저만큼 인복 없는 분들 계실까요? 20 .. 15:22:46 4,173
1805355 오래된 습관 버리기 힘들까요?(비위 약하신분 클릭하지 마세요) 3 그린 15:22:30 1,513
1805354 올해 아이 대학보낸 친구 14 ... 15:18:57 3,281
1805353 요즘 아우터 뭐 입으시나요 13 패린이 15:17:21 3,350
1805352 테이콘서트 꼭 갈만한가요? 4 테이 15:15:31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