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병원에서 임종 하시는데
집에서 돌아가신 어르신들은
평소 지병이 없으신 분들이셨나요?
보통은 병원에서 임종 하시는데
집에서 돌아가신 어르신들은
평소 지병이 없으신 분들이셨나요?
저녁까지 한그릇 뚝딱 저녁에 포도 주스 달라고 하시고 한잔 다 드시고
아침에 식사하시라고 하니 돌아가셨더라고요 98세였어요
당뇨도 없으셨어요
주위에서 몇분 봤어요
외할머니, 체했다 보나 하시면서 들어가서 낮잠 주무시다, 오래 주무시네 하고 저녁에 보니 ㅠㅠ
90 몇세이셨고
고혈압 고지혈등 갑상선약등 드셨는데, 당뇨는 없었어요
돌아가시게 하려고 일부러 병원에서 아직 살아계실때 모셔오기도 하곤 했어요
집에서 돌아가시면 경찰도 불러야되고,
따로 사망선고해줄 의사도 불러야 되요.
시아버지
혈압약만 드셨고 당뇨외 기타질병 없으셨어요
그런데 어지간하면 병원을 안 다니셨으니
뭔 질병이 있는지 없는지도 사실 모르는거긴 해요
여기저기 불편해도 그냥 노화려니 생각하셨을겁니다
아침 반주로 소주드시고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94세
친척이 얼마전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며칠연락이 안돼서 관리소 경찰입회하에 문뜯고 딸이 들어갔어요
침입흔적없어서 잘 마무리됐고
무슨 검사비로 30만원 냈대요
85세셨어요
지병없으셨고..,
하루뒤 장례치렀어요
의사 안불러도 됩니다. 병원에 연락하면 병원구급차와요
내가 의사를 개인으로 부르는게 아니라,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와요.
타살인지 아닌지 알아야해서..
내가 의사를 개인으로 부르는게 아니라,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와요.
타살인지 아닌지 알아야해서..
확인이 끝나면 상조회사에 연락하면
차 보내줘요.
내가 의사를 개인으로 부르는게 아니라,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와요.
타살인지 아닌지 알아야해서..
확인이 끝나면 상조회사에 연락하면
차 보내줘요.
의사 부른다는 댓글주인분은
의사를 내가 어디서 누구를 오라고 한다는거죠????
알고 쓰는말들인가???
모든 사람들이 자다가 죽는 게 소원입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죽을 수 있다는 것도 천운이에요
외할머니(만93세) 할머니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할머니 의식 잃고, 자식과 손자들 모두 모여서 하루 반나절 동안 할머니 임종 지켜보았어요. 저희 한 40명이 모여서 울다가 웃고 떠들고~ 할머니 임종 지켜보고, 상 치루었어요. 할머니 대소변 일주일 받아내셨나....제가 기억하는 한, 가족들이 모두 지켜보는 편안한 임종이었어요.
타살 혐의점이나 사고사아니면 과학수사대 안 옵니다
몇개월전 지병으로 엄마 집에서 작고하셨는데
지구대 경찰서와 소방서에서 출동했어요
대학병원 장례식장 이용했는데 거기서
시체검안서 발부해줬구요
폐 안좋아서 치료하다 해줄거 없다 하니 집에 가자 하심
3일 누워있다가 가셨어요
20여년 전이고 시골이라 가능했을거에요
갑자기 아프면 보통은 119 부르고 병원가서 살려놓고
하는데 그게 맞는건가 의문이에요
사망자는 구급차가 안 데려간다대요
집에서 돌아가시면 경찰에서 확인하는 게 언제부터 생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40년전 저희 할아버지가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저녁밥 맛있게 잡숫고 주무시다가..
경찰에서 오고 그런거 없이 집에서 장례 치렀고요.
27년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아프셔서 병원에 내내 계시다가 돌아가시기 전
집에 가고 싶으시다고 계속 그러셔서 마지막인 느낌에 구급차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돌아가셨고 그런 병원 입원이나 질병 이력이 있어서 그런지 경찰 확인 간단하게
체크했던 거 같아요
저희 아버지 집에서 보내드렸는데 마을에서 꽃상여 타고 가신 마지막 분이세요
그 이후론 다 장례식장에서 장례 치러서 옛날 방식 장례식 보기 힘들죠
할머니도 집에서 돌아가셨는데 경찰에서 와서 확인하고 장례식장으로 모셨던 거 같고요
윗님 외할머님은 복이 있으셨네요. 편안히 집에서 자손들이 모인 가운데 임종 지키고 상을 치루셨다니 마지막 길이 외롭진 않으셨겠어요.
이제 부모님 연세가 들고 노환으로 힘들어하시는 거 보면서 우리 부모님도 집에서 편안히 떠나시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여러가지 번거로운 문제 때문에 병원으로 모시는 거지만 돌아가시는 분 입장을 생각하면 익숙한 집에서 떠나시고 싶으실 것 같아요.
지병 엄청 많고'암수술부터 심장 디스크 등등 종합병원 수준이심
집에서 현관밖은 거의 안나감
한달에 한번?
식사 잘하심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
80세
오랜 침대 생활 끝에 댁에서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
119와서 보고 경찰 오고 의사..공의라 보르더군요, 오고.
과학수사대도 다녀갔어요.
장례식장에 연락하니 차 보내줘서 이동..이런 순서였어요.
아버님.
댁에서 주무시듯 돌아가셨어요.
워낙 폐질환도 있고 해서 병원도 많이 다니셨는데 가실때는 진짜 편안하게 가셨어요.
지역 장례식장 전화하니 와서 모시고 가고 그 장례식장에서 검안하고 사망선고해줬어요.
엄마가 호스피스 예약하고 집으로 너무가고싶어하셔서 모셨는데 주무시다 돌아가신케이스예요 가족들품에서 임종맏는것도 환자본인한텐 제일좋다들었어요
아버지 전날 저녁에 막내동생 가족와서 삼겹살에 소주 반병드시고 별채로 가서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아침에 식사하시라 가니 벌써 임종하셨구요
119에 전화하니 경찰과 119가 같이와서 심폐소생술한다 처치했지만이미 임종상태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어서 몸에 열이 남아 있었어요
지병은 없었구 85세 였네요.
집에서 돌아가시니 119에서 확인하고 경찰 확인하고 타살점 없는걸로 결론나면 법원검사에게
보고가 가는지 휴일이라 검사 승인처리가 늦어 장례식장에 이동이 늦어졌어요.장례식장에서 최종 검안하고 의사가 사망선고해줬어요.
그뒤로 경찰이 한번더 와서 보험이나 예금 재산 상태 구두로 확인하고 갔어요
다만 식구들 모여있었는데 아무도 임종을 못본것에 대한 죄송함이 있읍니다.
아버지 집에서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 말기암이라 호스피스에 모셔야 했지만 아버지가 호스피스는 절대로 안 간다고 하셔서 집에서 모시고 입주 간병인 들였어요. 호스피스 병원에 연계해서 한 달에 한번인가 간호사 보내서 상태 체크 했고요. 그렇게 지병이 있어서 돌아가신 거라는 기록 다 있으면 경찰 안 와도 되고 더군다나 부검 안 해도 돼요. 저희는 장례식 모시기로 미리 연락해 둔 병원에 전화해서 엠뷸런스로 모셔갔고 다른 복잡한 절차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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