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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버스에서 너무 화나요

.. 조회수 : 3,739
작성일 : 2026-03-31 09:35:47

자리가 났어요.  앉을려니  두좌석중 먼저 앉아 있던 할머니가빈자리에 가방을 거기 놔요

제가 가방 치워 달라니  두정거장후 자기딸 탈거라고 

양보하라네요 .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할려다 참았어요 

IP : 118.235.xxx.18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1 9:37 AM (175.212.xxx.78)

    와 그 할매 진짜 뻔뻔하네

  • 2. ...
    '26.3.31 9:37 AM (39.7.xxx.193)

    우리가 다 똥이 드러워서 피한다고 피해서 저래요. 저는 가방 치우라고 큰소리로 얘기해서 주의 집중되니 안좌석 여자가 가방 치우더라고요.

  • 3. 자석
    '26.3.31 9:39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자석 말고 좌석
    N극, S극 노-

  • 4. ㅅㅅㅅ
    '26.3.31 9:40 AM (61.74.xxx.76) - 삭제된댓글

    치우세요~고성을 질러버리시지...
    휴 노인네 그 나이먹도록 얼마나 민폐를 끼쳤을지 ㅉㅉ

  • 5. .....
    '26.3.31 9:42 AM (220.125.xxx.37)


    그렇게 늙지 말아야지.

  • 6. ,,,
    '26.3.31 9:45 AM (106.101.xxx.123)

    저도 지하철에서 그런 적 있어요
    어떤 아줌마가 곧 자기 친구 탄다고
    다른 자리도 없는데 어쩌라는 건지
    그래서 싫다고 가방 치우라 그러고 앉았어요

  • 7. 61.35님
    '26.3.31 9:45 AM (118.235.xxx.188)

    감사 합니다 수정했어요

  • 8. ..
    '26.3.31 9:51 AM (175.117.xxx.80)

    가방을 할머니한테
    던지고 앉아요.

    똑같이 해줘야함

  • 9. ,,,,,
    '26.3.31 9:54 AM (169.211.xxx.202)

    딸한테 꼽 주세요
    버스도 자리를 맡아두는거냐고

  • 10. ...
    '26.3.31 9:54 AM (1.241.xxx.2)

    저라면 가방 치워달라고 앉겠다고
    한번은 더 말할래요
    정말 너무하네요 할머니

  • 11. kk 11
    '26.3.31 9:56 AM (114.204.xxx.203)

    그냥 치우고 앉으시지

  • 12. 쓸개코
    '26.3.31 9:56 AM (175.194.xxx.121)

    저는 언젠가 버스를 탔는데 내리는 문 바로 앞 자리 있죠?
    거길 좀처럼 잘 안 앉는데 어쩌다 앉고.. 집에서 몇정거장 안 가 동네 할머니가 한분 타셨어요.
    제게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자리는 원래 나이든 사람들 앉는 자리라고.. 앉지 말라고.
    비켜 일어나진 않았는데 그뒤 안 앉게 되더라고요;

  • 13. 아오…
    '26.3.31 10:06 AM (119.202.xxx.168)

    옘병…
    좌석예매한 고속버스도 아니고…
    저같으면 치우고 탑니디.

  • 14. 어우
    '26.3.31 10:09 AM (211.36.xxx.40)

    진짜 도른자들
    목욕탕 자리 맡는 인간말종하고 똑같다

  • 15. 나무
    '26.3.31 10:14 AM (147.6.xxx.41)

    그냥 깔고 앉던가 가방을 휙 버리셔야 정신 차릴 듯....

    노인네들 몰상식한 거 그냥 두면 계속 그러십니다.

  • 16. ㅇㅇ
    '26.3.31 10:16 AM (112.146.xxx.254) - 삭제된댓글

    가방 위에 앉으세요

  • 17.
    '26.3.31 10:59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기차안에서 앉아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자기 가족들 앉아야 된다고 저보고
    양보하라고ㆍ
    단양역에서 탔고 울산까지 가야되는데
    안동역에서 탄 그 아저씨 와이프 자녀 둘 데리고 타서는 제가 만만해 보였는지ㆍ
    안된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쌍욕
    그 때 왜 직원을 안불렀을까 지금 생각해도 분하네요

  • 18. 진짜
    '26.3.31 11:22 AM (218.54.xxx.75)

    미친ㄴ
    부끄럽지도 않게 그렇게 말하다니.,,

  • 19.
    '26.3.31 1:05 PM (175.113.xxx.65)

    도른자 다 보겠네요 버스 자리 매매 했대요 전세라도 냈대요 미친게 뻔뻔하기 까지 하네요 하긴 미쳤으니 뻔뻔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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