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상형이
10기 광수(계리사, 회계사)
22기 영호(교직원)
26기 영식(게임 개발자??, 동기수 현숙님이랑 결혼하신 분)
그리고 이번 기수 30기 영수인데요...
특히 10기 광수랑 30기 영수 진짜 ㅠㅠㅠ 학교에서 만났으면 제가
짝사랑 했을거 같네요...
이들 사이의 공통점이 있을까요??
저는 진짜 보급형 공대생이랑 결혼했어요... ㅠㅠㅠ
대학교 때 지방에서 올라와서 맨날 혼자 독서실 가고 한식 백반 리필해서 먹는 그런 사람이요...
그런데 이번 영수보니까 엄청 뭔가 지적이고, 문과적으로 논리적이고 똑똑하더라구요..
음.. 도대체 제 이상형은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