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밀에 때미는데 너무 열심히 했는지
온몸이 따끔거리네요
느낌이 안좋아서 비누칠조차 못했어요
이미 따끔이가 시작되어서요
피부에 바디로션바르는데
어찌나 따갑던지..
이거 언능 없어질까요
때미니까 시원하고 좋았는데
너무 힘줬나봐요
등도 쓰라리고 옆구리도 따갑고
아주 죽겠네요
오랫밀에 때미는데 너무 열심히 했는지
온몸이 따끔거리네요
느낌이 안좋아서 비누칠조차 못했어요
이미 따끔이가 시작되어서요
피부에 바디로션바르는데
어찌나 따갑던지..
이거 언능 없어질까요
때미니까 시원하고 좋았는데
너무 힘줬나봐요
등도 쓰라리고 옆구리도 따갑고
아주 죽겠네요
오일이나 로션 듬뿍 바르세요
점처럼 딱지 앉기도 해요
따다가리가 무슨 말인지??
때 박박 밀면 피부에 안좋아요
그런데... 따다가리 라는말은 처음 들어요
사투리 일까요?
따까리요? 상처 딱지보고 말하신건가봐요
따다까리?
어느지방 사투리인가요?
딱지를 따다가리라고 하는거에요?
ㅎㅎ 진짜 재밌는 말이네요. 첨들어요
지티피도 모르는 단어네요.
어느지역 방언인가요?
오타겄쥬
때안민지도 2년 넘었네요
반신욕하다 어느새 빡빡 ㅜ
엄청 따가와하던 기억이
아들래미 4살때 온천데리고가 그 뜨거운 물에 넣고
때 빡빡밀고 덥다고 면내의빼고 기모티 바로입혔다가 집에 울고불고
피부가 완전 뒤집어져 엄청 고생했던기억이
아토피 피부 인줄도 모르고 ㅠ
저도 피부약해서
좀 세게 밀면
껍질벗겨져서 딱지 생겨요
그래서 때비누로
간단하게 몇번 문지르고
헹굽니다
샤워 할때 힘주지 말고 밀리는 때만 자주 밀어 내요..
날잡고 하지 마시고 비누 칠하듯 살살 밀리는 것만 미세요.
그래도 너무 시원해요. 가려움도 없오지고.
따까리 오타난 듯요.
경상도 사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