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신과약 끊고 한동안 힘든거 정상인가요

..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6-03-30 19:06:36

아빌리파이정 1mg 을 7개월 정도 복용하고

의사와 상의해서 끊었는데

약 먹기 전에도 이럴 정도는 아니었던

불안과 우울감이 커서 좀 힘드네요ㅠ

약 끊으면 한동안 힘든게 정상인지

버티다 보면 나아지는지 비슷한 경험 있는

분들 계신가요

IP : 223.38.xxx.1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30 7:08 PM (221.138.xxx.92)

    다시 한번 병원 방문하세요.
    그냥 의사 한번 보고 오는 것만으로도
    해소가 되기도 하거든요.
    불안하신 것 맞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쓰시고..

  • 2. 힘들다하면
    '26.3.30 7:09 PM (1.250.xxx.105) - 삭제된댓글

    정신과약 먹으라는 무지성글 반성해야합니다
    정신과약 부작용이 자살충동이예요

  • 3.
    '26.3.30 7:10 PM (223.38.xxx.252)

    계속 글올리시는데 이유가 뭔가요.
    주치의랑 상담해주세요.

  • 4. 허허
    '26.3.30 7: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두번째 댓글님.
    지금 약끊어서 불안하다는 사람에게 그게 할소립니까?
    암튼 정신과적인 기본이해도 없이
    어디서 듣고 댓글쓰는 분들...정말 조심하셔야합니다.
    자중하세요.

  • 5. 먼지구름
    '26.3.30 7:26 PM (223.39.xxx.179) - 삭제된댓글

    단약 후 힘든건 원글님이 쓰신 증상과는 달라요
    정신이 살짝 뭐릴까..전구의 필라멘트가 끊어졌다 이어지는 그런느낌..이런게 있어서 점차 단계적으로 하라는거죠
    우울하고 불안한건 아직 단약할 때가 아닌거예요
    다시 약 복용하세요

  • 6. ㅡㅡ
    '26.3.30 7:26 PM (223.38.xxx.227)

    어제는 아니고 며칠 전에 썼는데요
    병원 가기 전에 혹시 비슷한 경우가 있던 분들의
    얘기가 있나 해서 썼어요ㅜ

  • 7. 정신병자
    '26.3.30 7:29 PM (171.5.xxx.51)

    223.38
    계속글을 올라던말든 너님이 왠참견??
    진짜 주차의 상담받아야할사람은 바로 너님
    제발 남의 글에 댓글 달지마세요
    약도 제시간에 제대로 먹고
    그냥 깜깜한방에서 잠이 주무셔

  • 8. 배추꽁지
    '26.3.30 7:35 PM (49.169.xxx.80)

    정신과약 금단증상은 개인차가 심하고 증상도 여러가지에요 7개월이나 드셨으면 금단증상이나오죠 정신과약은 1개월만 넘으면 대게는 금단증상을 격습니다
    쳇봇과도 이야기해보세요

  • 9. ..
    '26.3.30 8:35 PM (118.235.xxx.230)

    정신과약을 일정기간이상 먹고 한번에 끊으면 사람에따라 다르지만 불안.우울등의 증상을 겪습니다.신체적으로 나타나는경우도 있고요
    보통 테이퍼링이라해서 일정기간에걸쳐 서서히 약을 줄이거든요.
    예를들어 두알 먹으면 한알 또 반알로해서 일정기간유지하고 끊고 하는식으로요.
    병원가셔서 증상을이야기하고 상의해보세요

  • 10. 행인
    '26.3.30 9:02 PM (49.173.xxx.76)

    저는 2mg 약 2년째 먹다가 3주 전에 먹는 약 중 뺐습니다.
    일주일 동안 무기력으로 고생했고,
    2주부터는 오후의 나른함 째고는 나아지고
    있어요.

    저는 이 약으로 폭식하는 바람에 끊었어요.
    확실히 폭식은 줄었어요

  • 11. 원래
    '26.3.30 9:26 PM (211.201.xxx.28)

    82가 온갖 고민 올라오면
    누군가는 그 고민에 대한 유용한 답을 주는일이
    많아서 귀중한 사이트인데
    언제부턴가 정치병자들이 큰소리치고
    염병을 떨더니 기어이 글 쓰라마라까지.
    왜 원글님이 눈치보며 해명까지 해야하는건가
    제목에 뻔히 글에 대한 정보가 다 있는데
    기어이 들어와서 글 올리는 이유가 뭐냐니.

  • 12. 11
    '26.3.30 9:52 PM (124.49.xxx.188)

    제얘기인줄..........
    정신과약 한 2주먹다 끊었더니...불안감과 가슴 두근거림 엄청 나네요..오즘 내가 왜이런가 햇더니 그부작용인가보네

  • 13. 나들목
    '26.3.31 6:20 PM (58.29.xxx.135)

    달리 금단증상이라 하겠어요. 단약 할때는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해요.
    마약류로 관리되는 이유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86 그록 유료로 바꼈죠?? 2 ㄴㄷ 2026/03/31 572
1803385 이런 빌보드 기록을 세운 그룹은 지구상에 단 셋!!! 9 ㅇㅇ 2026/03/31 1,367
1803384 음쓰 카드를 분실했는데요 ㅠㅠ 11 ㅇㅇ 2026/03/31 2,846
1803383 배아이식후 구충제먹으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26 쥬쥬 2026/03/31 1,988
1803382 경축! 방탄 미국제외 글로벌차트에서 1위-13위까지 줄세우기한 .. 13 ㅇㅇ 2026/03/31 1,812
1803381 직장인 자녀 독립 어떤지요? 13 요즘 2026/03/31 2,154
1803380 LNG 못들어와서 반도체 클러스터 위기 기사... 5 이래저래악재.. 2026/03/31 1,906
1803379 약국 갈 때 쇼핑백 챙겨가세요. 시럽병도 구하기 힘듦 8 약국 2026/03/31 5,060
1803378 서울 지하철 질문이요. 청량리 한티역 6 질문 2026/03/31 889
1803377 어파트 15층 중 14층 살기 어떨까요 9 ,,, 2026/03/31 2,153
1803376 마이크론 -9.88% …… 4 ........ 2026/03/31 2,705
1803375 직장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 4 2026/03/31 2,364
1803374 두바이 경유하는 유럽 패키지 3 질문 2026/03/31 2,873
1803373 유통기한 한달 남은 개봉안한 샴푸 7 .. 2026/03/31 2,616
1803372 도토리묵 만들었어요. 팔 겁나 아프군요 12 ... 2026/03/31 1,311
1803371 영양제를 하나만 먹는다면? 11 ㅇㅇ 2026/03/31 3,603
1803370 어쩌다 의류 쇼핑라이브영상을 봤는데 2 . . . 2026/03/31 2,526
1803369 장남을 장남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서범 63 .. 2026/03/31 21,708
180336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3/31 1,348
1803367 대만이나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 계세요? 어스 2026/03/31 619
1803366 전업자녀라는 말 아세요? 15 신조어 2026/03/31 5,538
1803365 광화문에 받들어 총 조형물 결국 설치 9 IC 2026/03/31 2,840
1803364 윤석열은 왜 조용해요? 3 ........ 2026/03/31 3,160
1803363 공부를 안해본 사람들은 앉아서 노력하면 되는줄 아는데 14 ㅎㅎ 2026/03/31 3,934
1803362 자식때문에 친구관계가 깨진 경우 있으신가요? 5 2026/03/31 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