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담
'26.3.30 5:16 PM
(220.78.xxx.213)
2,30대 많아요
2. kk 11
'26.3.30 5:17 PM
(223.38.xxx.124)
요즘 20ㅡ30대 금연자 많아요
우리애도 질색 합니다
3. 이런것까지
'26.3.30 5:17 PM
(118.235.xxx.178)
엄마가 해야하나요? 엄마랑 연애 할것도 아니고
4. 잉???
'26.3.30 5:17 PM
(1.239.xxx.246)
요즘 20~30대 금연자 우리때랑 비교 안되게 엄청 많아요.
은근히 있는게 아니라 엄청 많습니다.
5. 많아요
'26.3.30 5:18 PM
(180.68.xxx.52)
비흡연 남성이 생각보다 많고
흡연 여성이 생각보다 많아요.
6. ..
'26.3.30 5:18 PM
(1.235.xxx.154)
담배 안피는 2,30대 많은데..
7. 어머
'26.3.30 5:18 PM
(1.227.xxx.55)
요즘 20대남들 담배 안 피우는 비율이 압도적이지 않나요
8. ....
'26.3.30 5:19 PM
(121.175.xxx.109)
20대 여성들도 흡연자가 모르긴 몰라도 삼사십퍼는 될듯해요
9. ㅎ
'26.3.30 5:20 PM
(221.140.xxx.55)
딸 이해감. 흡연자 싫어요.
그리고 이삼십대 비흡연자 많아요.
딸이 알아서하게 두세요.
10. ...
'26.3.30 5:21 PM
(211.235.xxx.39)
30대후반인 저도 담배 안피는 남자만 잘만 골라서 많았어요.
근데 담배피우는 남자는 절대안됩니다
이건 타협하면 안되는거에요.
남한테 피해주고 본인에게도 건강에도 해가 가는 행위를
그까짓 충동하나 억제못하는 질떨어지는 남자에요.
거르는게 당연해요.
11. 제
'26.3.30 5:21 PM
(112.150.xxx.63)
아들 둘다 담배 안해요.
핀적이 없어요.
둘다 술도 거의 안하고.
찾아보면 있어요.
12. ..
'26.3.30 5:23 PM
(106.101.xxx.171)
담배 안 피우는 남자가 더 많은 것 같아요
13. 네?
'26.3.30 5:23 PM
(182.212.xxx.153)
20대 아들 딸 남편 양가 부모님 형제 포함 담배 피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예전에 피웠어도 다들 오래전에 끊었고요. 요즘은 노담이 대세예요. 저도 딸이 담배 피는 남자를 만나는 건 싫습니다. 술도 싫은데 담배라니...저는 딸이 너무 이해가 가요.
14. .....
'26.3.30 5:24 PM
(220.76.xxx.89)
금연이냐만 물어보는데흡연자에요 7명이나 저러니 그나마 들어오는선 아까워서 좀 만나보라고 했더니 엄마 길이 달라 그길은 내길이아니야 이러네요
15. 아
'26.3.30 5:24 PM
(112.157.xxx.212)
저도 흡연자 싫어서 딸 마음 이해돼요
일단 흡연에서 싫다가 느껴지는데
연애를 어떻게 하나요?
사람이 좋음에서 연애가 시작되고
싫음에서 이별이 시작되는데
싫음에서 타협을 해서 연애를 해보라는게 전 이해가 안돼요
16. ..
'26.3.30 5:26 PM
(110.15.xxx.91)
아들 둘 다 담배 안피워요
돈 들고 몸 해치고 냄새 나는데 왜 피는지 모르겠다고 담배 필 생각 전혀 없다네요
17. ㅇ
'26.3.30 5:26 PM
(118.34.xxx.186)
29세 아들 안피우고 딸 남친 30인데 안피워요
주변에 안피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인연 만날거에요
18. 왕공감
'26.3.30 5:30 PM
(211.36.xxx.192)
따님 입장 충분히 이해되네요..
우선 남여 떠나서 담배피는 사람들이 뻔뻔하고 이기적이에요.
남들한테 피해 가든 말든 내 입에 담배 피는게 제일 중요해서 참을성도 없고 뻔뻔해서 길에 침도 탁탁 잘 뱉구요.
제일 싫은건 그 담배 쩐내에요..
담배 피는 남자 무조건 앞으로라도 거르라 그러세요..
19. 흠흠
'26.3.30 5:31 PM
(122.44.xxx.13)
흡연자들 넘 싫어요
딸 응원하고싶네요
20. sandy92
'26.3.30 5:32 PM
(61.79.xxx.95)
담배 안피는 남자들 요즘 엄청 많은데요
21. ...
'26.3.30 5:34 PM
(39.125.xxx.136)
담배 피는 사람들 입냄새 토할 거 같고
아무데나 침 탁탁 뱉는데 어떻게 만나요
늙으면 건강문제 필연적으로 따라오고.
22. 음
'26.3.30 5:36 PM
(220.80.xxx.149)
흡연자와 결혼해서 겪은 고통이 말도 못해요
남편이 담배 끊은지 20년 돼 가는데도
신혼초에 담배로 너무 많이 싸웠어요
사귀면 끊는다
결혼하면 끊는다
애 낳으면 끊는다
죽도록 싸우다가 자기 몸 안좋아지니 그때 끊더라고요
딸이 아주 현명하네요
첨부터 엮이지 말아야 해요
우리 아들은 제가 평생 세뇌시켜서 안피웁니다 ㅎ
23. 도레미파
'26.3.30 5:36 PM
(119.69.xxx.70)
40대 후반이고 30대 중반에 만나 결혼했는데 가족중에 담배 피는 사람이 없었고 자연스럽게 비흡연자 남편 만났어요. 예전엔 방에서도 베란다에서도 담배 피던 시절이었는데 지금은 건물 전체가 금연구역이고 예전보다 담배 안피는 사람 만나기가 쉬워요. 정말 담배를 싫어하면 처음 만남부터 흡연자와는 안가까워질거같기도 해요.
24. ??
'26.3.30 5:37 PM
(223.38.xxx.198)
딸이 똑부러지는데 엄마가 깝깝하네요 뭐지요
본인은 비흡연자남편 만나놓고 .. 결혼만 아무랑 해라 이런건가요?
25. 이상하네요
'26.3.30 5:38 PM
(121.125.xxx.156)
8 ,90 프로요?
아들 20대 중후반인데 아들도 안 피지만 친구들 중에 담배 피는 아이들이 20%도 안 되는 것 같은데요.
우리 아들도 담배 냄새 너무 싫어해서 기숙사 신청할 때 담배 안 피는 사람으로 조인해서 생활했어요
26. 리
'26.3.30 5:3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희집 50대남, 20대남2 담배 안피워요.
(아들들보니 친구들도 안피우는 남녀친구들 반반.)
그런데 다른 하자?ㅎㅎ부족한 점이 있죠.ㅡ.ㅡ
큰아들, 둘째아들 애인들은 피우는듯요..싫지만 지들은
더 그점이 싫은데 만나는거니 별말 안하고요.
27. 현명하네요
'26.3.30 5:39 PM
(175.116.xxx.138)
저도 담배 너무 싫어하는데
내가 안피고 남편은 상관없는줄 알았는데
나이들수록 더 담배냄새에 민감해져요
각방쓰고 있어요
몰래 담배피고 안핀거처럼하는데 전 바로 알거든요
새벽에 자다가 담배냄새맡는것도 싫고요
담배 안피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결혼해야하는거 맞아요
28. ,,
'26.3.30 5:39 PM
(121.124.xxx.33)
요즘 젊은애들 흡연자 찾기가 더 힘들지 않나요?
우리 아들 사위 시조카 친정 조카들 아무도 담배도 안피우고 술들도 거의 안마시던데요
비흡연자 만날수 있을거에요
29. 리보니
'26.3.30 5:40 PM
(221.138.xxx.92)
저희집 50대남, 20대남2 담배 안피워요.
(아들들보니 친구들도 안피우는 남녀친구들 반반.)
그런데 다른 하자?ㅎㅎ부족한 점이 있죠.ㅡ.ㅡ
큰아들, 둘째아들 애인들은 피우는듯요..전 싫지만
지들은 더 그점이 싫은데 만나는거니 별말 안하고요.
담연연기라면 너무 극혐했던 애들인데..
(군대에서 힘들었다고는 합디다)
모여서 피우면 그 연기가 다 들어와서 ㅎㅎ
30. 요즘은
'26.3.30 5:42 PM
(93.225.xxx.171)
담배 안펴요.
담배피는 사람들 루저로 인식해요.
31. 무슨커트가되요
'26.3.30 5:43 PM
(112.168.xxx.146)
커트 안되요. 요즘 2030은 비흡연자가 더 많아요.
제 아들이랑 아들 친구들 뿐만 아니라 조카들도 다 비흡연자에요.
트렌드를 잘 못 알고 계신 듯
32. 2030
'26.3.30 5:45 PM
(118.235.xxx.83)
제 주변 2030들 많은데 거의 노담 이에요.
33. 안피워요
'26.3.30 5:46 PM
(211.114.xxx.79)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 남자들 90% 이상 안피워요. 왜 다 피운다고 생각하시는지... 저는 직장다니는데 우리 과에 남자직원들 5명 중에 담배피는 직원 한명도 없어요. 모두 기혼자고 아이 아빠이긴해요.
우리 집에도 아버지, 남편, 아들 아무도 안피워요. 20,30대 안피우는 사람 어딨다고.. 라고 생각하시는게 놀랍긴해요. 다들 자기 주변을 기준으로 생각하니까 그런가봐요.
34. ..
'26.3.30 5:46 PM
(1.240.xxx.19)
20대 우리 아들 담배 안펴요.
남편도 담배핀적이 없어서 저희딸도 비흡연자 만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아들 친구중에서는 흡연하는 친구비율이 반반인것 같은데 그래도 안피는 애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잘 골라서 만나보라고 하세요
35. 이
'26.3.30 5:48 PM
(211.114.xxx.134)
50인 저희 남편보고 요새 술담배 다하는 사람은 당신밖에 없을거라고 말해요..
제주위 남편들 담배피는 사람 별로 없던데요..
저희 아빠는 평생 담배 술 안하시던 분인데 전 담배피는 사람에 대해 별거부 반응이 없었어요..
남편이 워낙 깔끔한 스탈이라 담배 쩐내도 안나서 더 그런듯해요..
36. ??
'26.3.30 5:54 PM
(221.165.xxx.65)
이게 타협이 되는 문제인가요? 담배 피웠다 끊는 사람 못 봤어요. 오죽하면 담배끊는 남자는 독하다 그러겠어요.
왜 엄마가 딸을 불행하게 만드려고 하나요?
등떠밀려서 대충 애 있는데서 안 피겠다 뭐 집에서 안 피겟다 이런 절충안 가지고 결혼했다 평생 그걸로 싸울텐데.
담배 안 피는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저 본가 안 피고 남편 안 피고 아들도 안 펴요.
유일하게 형부가 골초였는데 정말 명절 때만 보는 건데, 온 집안에 담배냄새 뿌려놓고 갔어요. 꼭 화장실에서 피고.. 하 그러다 환갑도 전에 일찍 죽었어요. 엄마 그러지 마요.
37. 20대 중반
'26.3.30 5:57 PM
(211.37.xxx.188)
아들 둘 다 담배 안피워요
한 아이는 친구들 따라 피우려고 여러번 시도해봤는데
안맞는다고 하고
요즘은 여자애들이 술이나 담배도 더 잘한다고 하네요
50대 남편도 안피웁니다
38. 이상하다..
'26.3.30 6:00 PM
(183.103.xxx.155)
담배 안피는 젊은 애들이 더 많은것 같은데
제 아들 둘도 아들들 주위 친구들도 담배피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하던데요
39. eHD
'26.3.30 6:03 PM
(211.234.xxx.120)
따님이 잘 고르겠죠..
흡연자랑 결혼해서 받는 고통 애초
싹 자르는게 똑띠구만요
40. ㅡㅡㅡ
'26.3.30 6:17 PM
(211.201.xxx.46)
젊은남자들이 대부분 담배필거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편견이있네요
담배피는 사람들 대부분 늙은 남자들이에요
41. ㅇㅇ
'26.3.30 6:17 PM
(110.13.xxx.204)
대학생 아들 둘
남중 남고 공대생인데
큰애는 친구중에 담배 피는애 1명
둘째는 아예 없어요
술도 잘 안마시던데
요즘 담배 피는애가 더 드물어요
42. ㄹㄹ
'26.3.30 6:24 PM
(125.241.xxx.186)
우리 애친구들도 아무도 담배 안피고 딱 한명 전자 담배 하는데 만날때 하면 난리친다고 하던데요
제 생각에는 아직 크게 연애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자기혼자 있는게 즐겁게 재미있는데 굳이 연애하고 싶지 않은가 보죠
43. ....
'26.3.30 6:42 PM
(175.193.xxx.138)
타협점 찾는게 아니라,
일하면서 생활하면서 지나다가 저 사람 괜찮다..눈에 들어오고, 맘이 가연 담배펴도 좋은거에요.
아직은 좋은 사람이 없는거죠.
우리집 대학생도 모쏠입니다.
44. ...
'26.3.30 6:52 PM
(125.128.xxx.63)
아들 둘 다 안 펴요,
안 피는 사람 많아요
45. ...
'26.3.30 6:52 PM
(222.112.xxx.158)
딸말이 맞아요
딸이 똑똑하네요
첨부터 거를건 걸러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