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드 교훈적인 스토리만봐도 감동받는거

.. 조회수 : 895
작성일 : 2026-03-30 15:37:51

제 수준이 좀 그런거죠..?

일본 드라마들이 좀 억지 감동, 가족애, 교훈적 스토리 이던데요..

제가 너무 메마른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일드 스토리 수준만 되도 재밌고 편하게 보거든요.

 

요새 넷플릭스에 런치의 여왕 다시 올라왔는데,

남주들이 식사준비에 정성을 다하고

여주가 그거먹고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냈다는 연출

이런거만봐도 저는 마음이 쉽게 훈훈해지네요-_-;

 

이것도 현실에는 잘 없기 때문인가..::

IP : 61.39.xxx.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0 3:44 PM (121.160.xxx.17)

    그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들이 넘 잘생기고 예쁘고 현실감이 없어서 그냥 현실감을 내려놓고 보니 그런 것 같아요 ㅎㅎㅎ 다케우치 유코 넘 예뻤죠 정말 ㅠㅠ

  • 2. 일드는
    '26.3.30 3:45 PM (58.29.xxx.96)

    들장미 소녀캔디류 같아서

  • 3. 저도
    '26.3.30 3:48 PM (39.118.xxx.199)

    일본 드라마 영화
    스토리에 쉽게 훈훈해져요.
    저는 원글이와는 정반대의 사람. 그냥 그 일본 특유의 가족간의 정서와 분위기가 좋을 뿐
    일본의 가정내 부모 역할이 극과 극이죠.

  • 4. 추천
    '26.3.30 3:51 PM (118.235.xxx.131)

    넷플에 핫 스팟. 콰르텟 추천해요.
    둘 다 시리즈인데 따뜻한 드라마예요.
    억지 따스함은 아니고 현실감 있으나 부담없고
    다 보면 내가 착한 사람이 되어 있어요.

  • 5. ..
    '26.3.30 3:51 PM (61.39.xxx.97)

    맞아요 다케우치 유코덕에 런치의 여왕 드라마가 확 살잖아요.. 그리운 배우 입니다..ㅠ


    캔디스토리라... 천만엔걸 스즈코도 굳세게 해쳐나가는게 비슷한 류인가요? 제가 캔디 뒤에 세일러문 세대라가지구...ㅎ

  • 6. ..
    '26.3.30 3:55 PM (61.39.xxx.97)

    가족정서도 감동주는 작품들 좀 있지요..!
    코레에다 히로카즈? 이 감독님 영화들도 가족 테마이고..

    핫스팟 최근 넷플 신작이죠. 저도 지난 겨울에 틀어놓고 일하곤 했어요ㅎ

    콰르텟 기회되면 보겠습니다. 추천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03 “종량제 없으면 일반봉투 허용” 기후부, 사재기 차단 13 ... 2026/03/30 3,614
1801902 일드 교훈적인 스토리만봐도 감동받는거 6 .. 2026/03/30 895
1801901 2월 설날연휴 포르투갈 괜찮을까요? 6 ... 2026/03/30 970
1801900 윤유선 얘기듣고 공감간게 20 .. 2026/03/30 17,757
1801899 그래서 이재명 경기도가 북한에 돈을 보낸건가요? 안보낸건가요? 21 ... 2026/03/30 2,126
1801898 당뇨 전단계+비만인 제가 마운자로를 맞았어요. 추천해요. 9 .... 2026/03/30 3,004
1801897 거지면 거지답게 아끼며 살자 임대 아파트에 붙은 안내문 2 흡연충 2026/03/30 2,898
1801896 추미애, '6~18세 무상교통' 공약…"성남 무상교복 .. 2 ... 2026/03/30 1,174
1801895 노견 기저귀 채우시는 분 4 ... 2026/03/30 899
1801894 여의도 윤중로 6 moomi 2026/03/30 1,913
1801893 전형적인 글 길게 쓰는 약팔이 블로그 발견! 3 우와 2026/03/30 1,441
1801892 와~김완선 !!! 5 화가변신 2026/03/30 6,872
1801891 엄마가 협착증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11 .. 2026/03/30 2,328
1801890 길을 걷다 속으로 시부에게 욕했어요 4 분노 2026/03/30 3,268
1801889 제가 어젯밤 본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8 냥이 2026/03/30 3,335
1801888 윤도현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 51 2026/03/30 19,671
1801887 수상한 그녀 넷플 4/25까지 (유시민 비판 포함) 11 감상평 2026/03/30 1,337
1801886 큰 고민이 생겼는데 아무에게도 이야기 못하겠어요 21 ㅡㅡ 2026/03/30 6,361
1801885 된장담글 항아리. 옹기 뚜껑만 있으면 될까요? 3 ... 2026/03/30 550
1801884 가스오작동 자주나나요 8 오작동 2026/03/30 668
1801883 주식오늘 손해봤네요 2 지우개31 2026/03/30 3,407
1801882 쿠팡 트래블 쿠폰은 어디서 쓰나요 3 ... 2026/03/30 1,065
1801881 주식 오늘은 2만원 범 13 2026/03/30 3,174
1801880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2 .. 2026/03/30 3,486
1801879 저층이거나 해가 잘 안드는 집 어떻게 식물키우시나요. 2 ..해든 2026/03/30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