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돼서 된장가르려고 하는데 항아리 검색중입니다,
뚜껑까지 같이팔고 유리뚜껑은 별도구매해야 해요.
망사도 필요한가요?
여기는 아파트아니고 주택도 아니고 가게밖에
하루종일 해드는곳이 있어요.
그런데 대로변에서 100m정도 거리라서 매연때문에
망사덮개하면 안되겠죠?
90일 돼서 된장가르려고 하는데 항아리 검색중입니다,
뚜껑까지 같이팔고 유리뚜껑은 별도구매해야 해요.
망사도 필요한가요?
여기는 아파트아니고 주택도 아니고 가게밖에
하루종일 해드는곳이 있어요.
그런데 대로변에서 100m정도 거리라서 매연때문에
망사덮개하면 안되겠죠?
망사는 하나마나예요
촘촘한 창호지나 면보로 감싸는거임
유리뚜껑이 대체인건데 직광일경우 그건 또너무 말려버리더라구요
멸치젓살때 판매자가 액젓거를때 쓰라고
보내준 창호지 있어요.
그걸로 덮고 고무줄로 짱짱하게 묶을 까요?
창호지로도 하고
쌀포대 종이 오려서도 합니다
창호지만 잘 묶어도 벌레 안생길까요?
이게 제일 무서워요
된장위에 비닐덮고 위에 굵은소금으로 덮고 랩으로 항아리 덮고 3개정도 이쑤시게로 구멍내고 고무줄로 둘러주고 항아리가 숨쉬니까
요정도 하시고 유리뚜껑 덮으세요
구멍낼걸 랩은 왜덮나요 ㅠㅠ
파리 유충이 먼지알갱이만 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