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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과 튀르키예,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가 고위급 회담을 열고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종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방안을 논의했다
4개국 외무장관은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는 방안도 집중 논의했다. 파키스탄에 따르면 회의 전 이집트를 포함한 여러 국가가 이란이 ‘수에즈 운하 방식’의 통행료를 받는 방안을 미국 백악관에 전달했다.
이걸 미국과 이란이 받아들이면 이란이 연간 150조 수입을 얻게됨
우리나라 예산이 670조 인데 저들은 아무것도 안해도 순수익으로 150조를 갖게됨
운하를 판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데 저걸 받게 되는거임
협상이 통과됐을때 우리 나라 부담은 10조원대로 알려짐
트럼프 벼락 맞을 색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