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으로 1가였나 2기였나
항암하고 수술했어요.
완치 5년 받았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비만 복부비만
걱정은 나만 하는지
안 무서운가 봐요.
위고비라도 하지.
유방암으로 1가였나 2기였나
항암하고 수술했어요.
완치 5년 받았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비만 복부비만
걱정은 나만 하는지
안 무서운가 봐요.
위고비라도 하지.
암하고 비만하고는 별 상관이 없는거같아요
위고비가 아무나 맞으면 되는 거 아닙니다.
생각보다 맞을 수 없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위고비나 마운자로 부작용도 많습니다.
한번 암에 걸려 수술하고, 항암한 사람에게 그런 위험을 무릎쓰라는 건가요?
특히 유방암이면 호르몬 계통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비만약쪽은 위험해요.
기도합니다
꼭
유방암은 살찌지않게 관리하라고해요
담당샘이 살찌면 살빼라고 하던대요...
뭐가 무서운거죠? 재발?
암은 비만이랑 상관없어요
살빼는게 쉬운거 아니고 스트레스가 최고로 안좋아요
담당 교수님이 체중관리 좀 하라고 했다는데
운동도 안 하고,
단 거 좋아하고,
가끔 보면 항암하면서 머리카락 다 빠지고 이런 모습봤기에 저는 무섭더군요.
재발도 무섭고요.
유방암은 운동 많이해야해요
우린 운동이 1순위예요
비만과 관련있어요
호르몬계열 암이라 살찌면 호르몬에 영향을 주니깐요
빼면 좋지만 유지하는것도 나쁜선택은 아니라고 봐요
제일 안좋은게
스트레스라 살빼면서 스트레스 받는게 비만보다 더 안좋을수도 있어요
저도 유방암인데 전 마른 체질이라 항암할때 기력이 없을까봐 오히려 병원에서 걱정하더라고요 .. 살찐게 아님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게 버티는 체력이 되서 유리하다고 ..
암튼 전 수술전보다 살이 더 찌긴했어요
일부러 관리는 안하기도하고
호르몬 음성 유방암이라서요
암 발생하기 때문에 체중관리 필수예요. 저도 체중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 사람 인생입니다.
말 속에 한심하다는 뉘앙스가 있어요.
비만은 어지간하면 남 잔소리 듣고 바꿀 수 있는게 아닙니다.
유방암 걸리면 삼중음성 빼고 호르몬차단제 줘요 5년 넘게 복용하는데 그래서 살빼는게 더 어려워요 근데 살빼라는거 보면 삼중음성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친구 한심하게 여기지 마세요 안 찌고 유지하는걸로 대단하고 또 주변에 유방암 재발자들 있는데 마르더나 비만이나 아무튼 재발은 걍 신의 영역이에요
친구같지도 않은게 위하는척 하네..저기요 댁이나 신경써요. 한심해하면서 뒷담화하고 싶어 글올리는 못된인간
걱정되면 위고비 맞게 금일봉이라도 주시는게 어떨까요.
위고비 마운자로 쉽게 보시네요.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죠 근육도 사라지게 해요.
심장 췌장에 다 영향있다고
의사들도 지금 이 세태가 위험하다고 하는데
항암했던 환자에게, 친구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