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30 11:42 AM
(222.117.xxx.76)
어머 학생본분을 잊고 놀기만 하나보네요
저러면 다음학기는 알아서 다니라고 해야할런지요..
머에 홀려서 저리 놀기만 할까요
2. 용돈을
'26.3.30 11:43 AM
(180.83.xxx.182)
벌어서 쓰나요? 부모돈이면 과하게 주네요
3. ㅇㅇ
'26.3.30 11:44 AM
(114.204.xxx.179)
그냥 냅두세요 나중에 본인이 후회하겠죠.
4. 늦게일어나서
'26.3.30 11:44 AM
(58.29.xxx.96)
못가고
점수낮아서 빵구나고
아주 속이 터져서
천국승천하겠어요 저는
5. ㅜㅜ
'26.3.30 11:45 AM
(124.51.xxx.10)
용돈은 알바해서 40은 벌어요. 나머지는 엄마 찬스~
6. 에고
'26.3.30 11:47 AM
(221.138.xxx.92)
대학생이 무슨 성인인가요.
학비도 생활비도 다 받아서 쓴다면 성인취급 아직 이르죠.
공부하기 싫은가봅니다.
우리때도 수업안들어오는애들 있긴있었죠.
속상하시겠네요
7. 아니
'26.3.30 11:51 AM
(121.125.xxx.156)
새내기가 무슨 대단한 특권도 아니고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권리라도 있는 건가요?
1 학년 때 학점 빵꾸 많이 나면 재수강해도 졸업학점 좋은 점수 받기 힘들어요.
말만 성인이지 .. 아무것도 독립하지 못한 학생인데 당연히 부모가 관리해야죠
8. 수업은
'26.3.30 11:52 AM
(124.51.xxx.10)
수업 빠진건 오늘이 처음이예요. 문제는 매일 겨우 일어나서 학교 수업 시작하는 시간이랑 동시에 도착한다는거죠.
9. ..
'26.3.30 11:54 AM
(1.235.xxx.154)
성실히 하는 아이는 하고 아닌 아이도 있는거죠
슈카는 게임하느라 10년 학교다니고 수업도 제대로 안듣고
그래도 서울대 경제학과라서 취직도 하고 경제유투버됐네요
10. ㅡㅡ
'26.3.30 12:00 PM
(118.235.xxx.123)
저도 대학교 다닐때 수업 빼먹고 그런적 많았는데.
다 지나간 추억?입니다.
11. ...
'26.3.30 12:25 PM
(114.204.xxx.203)
바로 학교로 가지
12. 에...
'26.3.30 12:28 PM
(223.190.xxx.128)
어서 보내세요. 불성실은 습관이 됩니다.
일가기 싫어 안갈래~~~~이러지 말란 법 있나요
13. ..........
'26.3.30 12:31 PM
(14.50.xxx.77)
기숙사 있어서 잘 몰라요...그냥 알아서 하라고 냅두고 있습니다.
14. 인..
'26.3.30 12:36 PM
(106.219.xxx.108)
-
삭제된댓글
일하는 엄마가 깨워야 등교준비 시작이라면 문제가 있는거죠.
애도 아니고..개강한지 겨우 한 달인데요.
15. 아니
'26.3.30 12:38 PM
(106.219.xxx.108)
-
삭제된댓글
일하는 엄마가 깨워야 등교준비 시작이라면 문제가 있는거죠.
요새 1학년도 학점관리 한다고 열심히 합니다. 에전처럼 낭만이랍시고 수압빠지고 그러지 않아요.
16. 아뇨
'26.3.30 12:39 PM
(106.219.xxx.108)
일하는 엄마가 깨워야 등교준비 시작이라면 문제가 있는거죠.
요새 1학년도 학점관리 한다고 열심히 합니다. 예전처럼 낭만이랍시고 수업 빠지고 그러지 않아요.
17. 애를 그렇게
'26.3.30 2:13 PM
(49.164.xxx.115)
키운 부모의 책임은 없나요?
18. 동네아낙
'26.3.30 2:20 PM
(223.38.xxx.198)
애도 그럴만 하니까 그러지 않을까요.. 인문이나 사과 계열이면 좀 몰아서 시험기간에 벼락치기 가능하지 않을까요?
공대는 벌써부터 공부가 어려워서... 못알아 들으면서 앉아만 있다가 오나보더라구요. 아이구야.. 어떤 분이 수능 끝나고 메가로 인강 들어야 하냐고 했을 때 설마 했는데...
19. 뭐
'26.3.30 3:13 PM
(223.54.xxx.184)
노는건 자유지만 수업은 꼭 나가라 했어요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열번되니.
20. 시허z.
'26.3.30 3:31 PM
(106.219.xxx.128)
시험만 잘보면 장땡인가요? 그러다 습관됩니다.
21. ..
'26.3.30 3:41 PM
(110.15.xxx.91)
놀러 가려고 대학 간 것도 아닌데 학교는 제대로 다니고 학점관리도 해야죠
돈은 100만원이나 쓰고 다니면서 할 일은 안하는데 제대로 성인대접 해주긴 어렵죠
요새 알바하고 공부하고 대외활동까지 하는 애들이 졸업하고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요
내 딸이라도 잔소리 한바가지 할 듯
22. ....
'26.3.30 7:29 PM
(211.216.xxx.57)
다 그럴때도 있는건데 댓글들이 난리네요. 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잘논애가 일도 잘하고 돈도 잘법디다. 그냥 냅둬도 아무일 안생겨요
23. 헐
'26.3.30 9:53 PM
(110.12.xxx.49)
그렇게 불성실한 애 취직 잘하는거 못 봤는데요
몇십년전 취직이 지금보다 수월하던때도 그런애들 졸업도 제때 못 했어요.
성실은 인간이 갖추어야할 기본 덕목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