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방에 다니면서 철철이 수행하는 스님들 가난한 사람들이 많아요.
몸 아프면 속가 가족들이 책임져야 하는 구조.
전국에 절이 많잖아요?? 그런데 그 절에서 살 수 있는 스님들은 소수예요.
그래서 여름안거 겨울안거 3개월 지내고 나면 갈 곳이 없어서
허름한 시골집, 원룸이나 오피스텔 얻어서 살아야 하는 철저하게 각자도생 스님들 많습니다.
기득권 스님들이야 아주 잘 사는데 그 외는 아주 가난한 스님들 많습니다.
소수만 잘 나가고 나머지는 각자도생.
이런 것도 해결도 안 해주면서 조계종에서 출가하라고 적극 장려 합니다.
선방에 다니다 해재철에 쿠팡에서 알바하면서 돈버는 스님들도 있어요.
출가하려면 주거환경을 조계종 수좌복지회에서든 해결을 해줘야하는데 그게 안 된다고 봅니다.
속가 누나 집에서 지내는 스님도 있고.
출가 하려면 재고해 봐야 해요.
수행만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닌데 누가 출가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