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엄마가 더울 때 낳아서 힘드니까 버렸다던데 유난히 털 색깔이 진하고 반지르르해요. 아직 어려서 그럴까요? 아기때 사육사들이 잘 먹여서 그럴까요? 젊은 엄마가 낳아서 그럴까요?
도망칠 때도 커다란 인형은 꼭 붙들고 뛰더니 요샌 인형은 안 보이대요. 사육사들이 치워도 되겠으니 치운 것 같기도 하고요.
원숭이를 그것도 일본 원숭이를 다 응원해 보네요.
젊은 엄마가 더울 때 낳아서 힘드니까 버렸다던데 유난히 털 색깔이 진하고 반지르르해요. 아직 어려서 그럴까요? 아기때 사육사들이 잘 먹여서 그럴까요? 젊은 엄마가 낳아서 그럴까요?
도망칠 때도 커다란 인형은 꼭 붙들고 뛰더니 요샌 인형은 안 보이대요. 사육사들이 치워도 되겠으니 치운 것 같기도 하고요.
원숭이를 그것도 일본 원숭이를 다 응원해 보네요.
사랑스러운 펀치 연상여친 생기고 친구도 생겼대요
털도 윤기가 흐르는거 보니 사육사들이 유독 잘 먹였나봐요
펀치 너무 사랑스러워요
두 발로 뒤뚱 뛰어다니는 모습보면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나고…
매일 펀치 영상보며 응원하게 됩니다
어머 여친이요? 귀엽네요 ㅋㅋㅋ
펀치 영상 보면 원숭이들이 참 못됐더라구요.
어리면 서로 보호하는 동물도 있던데 어리고 부모없다고 어찌나 구박을 하는지 울화가 치밀어서 그냥 콩 때려주고 싶어요. 나중엔 제일 못된 세마리를 사육사들이 격리시켜서 펀치가 괴롭힘을 덜 당한다는 영상도 봤는데 제가 쫒아가서 혼내주고 싶더라구요. 우리 펀치한테 왜 그러냐구요.
그래도 좀 컸다고 지내기 수월해졌나 봐요. 얼른 더 커라.
쓸개코님 수고하시네요 ㅎ
느낌이 어떨까요 너무 사랑스럽네요,얼굴도
궁금해서 찾아본 김에 이왕 같이보면 좋죠^^
PC라서 긁어오기 편해요.
애기 너무 짠하고 이뻐요 ㅠㅠ
지 한몸 도망다니기도 벅찬데도 오랑이 꼭 데리고 가는거 너무 짠하고 기특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