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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한 여자들 많던가요?

음흉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26-03-30 10:40:42

외동 애가  초1때 ( 2008년도)

당시 둘째였던 부회장  엄마가  초1엄마들 모임에서

했던말이

담임이 첫애 담임이어서 내가  잘아는데

담임이 엄마들 학교오는거  젤 싫어한다.

돈 10원도 안받는 선생님이라  뭐 주면 찍힌다.

아주 신신 당부를  거듭 강조했음.

그말 듣고선   학교를  안갔는데~

이상하게 담임이 우리애를 괴롭하느걸 느낌.

체육시간에  크게  다쳐서 피가  많이  나는데도 

응급조치없고  아이 상처를  보고도

고개를 홱 돌리고  못본척 했고  보건실도  안보내줌.

수업시간에 화장실이 급해  손들어 보내달라 했는데도

안보내주고  결국  수업도중 오줌  쌌음.

한번은 전화가왔어요.   애  목소리랑  발음이 안좋아

발표때  분위기를  망친다는식으로  말해서

내가 오기만을 기다린 느낌 받았고

결국 선물들고  찾아갔는데   어찌나  선물을 넙죽받던지 

내가  다 놀람.  이여자는  돈도 받겠구나 싶어서

다음에는   상품권을 주니  꿔준돈 받듯이  받아챙기고

애한테 잘하더라구요.

못된  선생년들  아직도  이가 갈리는데

그 부회장  엄마년 너무  음흉해서  두고두고 생각나는데

사람들이  어찌그리 음흉할까요.

멀쩡한 얼굴로  참못된 인간이 많은것 같아요.

 

 

 

 

IP : 218.235.xxx.8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0 10:42 AM (61.97.xxx.221)

    그래서 촌지를 줬군요

  • 2. Umm
    '26.3.30 10:42 AM (122.32.xxx.106)

    그럼 부회장이 돌려 힌트준거에요?

  • 3. ㅇㅇ
    '26.3.30 10:42 AM (114.204.xxx.179)

    원래 여자들 중에 그런 사람 많죠. . .직장이나 애들 학교 학부모 모임에서 많이 봤어요. . . 정말 여자들 중에 걸러야할 사람이 많아서.. 물론 남자는 다른 차원으로 이상한 사람 많구요.

  • 4. 촌지
    '26.3.30 10:49 AM (106.101.xxx.70)

    2007년도 저희애4학년때
    애가 말썽을 부리니 부모다 오시라고
    가서 들어봤죠 뭐라그러나
    어렵게 둘이 시간내서 찾아가니 무슨말을 할듯말듯
    빙빙 돌리는게 ㅇㄴ이 촌지 바라는구나
    내가 줄거같니?

  • 5. ......
    '26.3.30 10:51 AM (119.196.xxx.115)

    이러니 김영란법이 정말 대단한거죠
    김영란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6. 뒤에서 준다해도
    '26.3.30 10:57 AM (118.218.xxx.85)

    마음으로 한번씩 걸러지며 주게되니까 김영란법은 정말 훌륭합니다

  • 7. ----
    '26.3.30 10:58 AM (112.169.xxx.139)

    부회장 엄마보다 그 선생이 더 나쁘죠..

  • 8. 이건
    '26.3.30 11:04 AM (115.86.xxx.195)

    선생이 음흉하고 나쁜거죠.
    진짜 그엄마도 촌지줘놓고 주지말란 말한 건 모르는거잖아요.
    저 나이 50, 아이들 갓 20대 지만
    내부모도 저도 촌지도 선물 준적 없어요.
    그게 맞는거죠.

  • 9. 음흉한
    '26.3.30 11:07 AM (218.235.xxx.83)

    그 부회장년은 그선생년이 돈밝히는걸 알고
    미리 갖다바치고 부회장된거예요.
    없는말 지어내서 거짓말을 하진 말아야죠.
    돈밝히는 못된 선생년들은 애를 지능적으로 괴롭혀요.
    완전 갑을 관계잖아요.
    지금도 애가 젤 싫었던 선생으로 기억하고
    선생들 요즘 수난당하는건 자기들 업보라고해요

  • 10. ㅋㅋ
    '26.3.30 11:53 AM (122.32.xxx.106)

    음흉 릴레이네요 부회장이나 선생이나

  • 11. ..
    '26.3.30 12:35 PM (119.197.xxx.29)

    동네 엄마들 뭐 하며 굴러먹다가 알 수 없이 결혼해서
    정상인인 척 하며 사는 여자들 많아서 조심해야돼요.
    개인 정보 오픈하면 안 되고 하는 말 곧이곧대로
    다 들으면 안 됨. 서로 이용해먹으려하고
    시기 질투 최상 집단 중 하나임.
    조언하거나 친절하면 더 조심해야함. 다 목적이 있음.

  • 12. ..
    '26.3.30 12:38 PM (119.197.xxx.29)

    그리고 지금 교권 떨어진 건 다 교사들 본인 탓.
    촌지 받고 아동학대 폭행죄로 감옥갔어야 할 사람들이
    대기업 못가고 인생 시궁창은 안 되려고 (특히 남교사들)
    교사 한 사람들이 워낙 많았어서 인성적으로
    미성숙한 사람들이 넘 많았죠. 거기에 당한 원글님 같은
    3040대맘들이 교사 신뢰 안 하고 원한 가진 데서
    교권 하락 시작된 거.

  • 13. ..
    '26.3.30 1:57 PM (223.38.xxx.209)

    셋 다 똑같음.
    그리고 지금 요즘 수난 받는 교사들이 그 때 그 교사가 아님.
    본인의 못된 마음을 정당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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