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절에 템플스테이 직원 월급을 왜 국가 세금으로 보조해주나요?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절에 템플스테이 직원 월급을 왜 국가 세금으로 보조해주나요?
사실 확인부터 하고 흥분을
무슨 국가에서 해줄까요?
교회 절도 세금 좀 내길
템플스테이 싼거는 국가에서 보조한다 들었어요
템플스테이 국가보조 받는 걸로 아는데요
밥 세 끼 주고 가격이 너무 싸잖아요
한국문화 홍보, 지원 차원에서 한다고 들은 거 같아요
사실 확인부터 먼저 하시죠 그래야 이야기를 하죠
2박에
풀때기 밥상에
노상 빈방인데
그걸 2박만 해도 13만원 받던걸요. 몇년전.
싸다고 안느껴져요.
템플스테이도 교육이나 문화의 한장르로 인정되었나보네요.
근데 뭔가 비리요소가 나타나면 고발되고 처벌도 받아야죠.
직원월급이라잖아요?
정작 잘 집행되고있는 세금보다 더 엄청날거라는 생각도 합니다
오래 전에 템플스테이 담당으로 모 사찰에서 짧게 근무했었습니다
문화부에서 조계종 불교문화사업단인가 하는 곳으로 예산을 내려보내고
거기에서 각 사찰로 예산 분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단 예산으로 직원 급여가 100% 나왔는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고
70% 사업단 예산, 30% 사찰에서 자체적으로 했는지 애매합니다만
여튼 문화부에서 내려오는 것은 맞고
13년 전 제가 일할 당시 한달에 이틀 쉬고 월급으로 120만원 정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