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보니 주가가
전에 살려던 수준까지 내려왔길래
바로 사버렸거든요
첨 사는거라 두근두근거렸어요
5주 10주씩 소심하게
잘 샀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주가가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계속 물탔죠
근데도 계속 빠져요..... 이럴수가 흑
물은 언제까지 타야할지
이러다 잔고 제로 되는거 금방이겠는걸요
가격이 빠지니까 자꾸 물타고 싶고
오르니까 살짝 기분좋고
기분이 묘하네요
매수예약 걸어놨는데 갑자기 훅훅 체결되고
깜짝 놀라 가슴이 쿵쾅거립니다..
금액 커지면 심장에 무리가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