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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솔 30기 영철 왜 그러는것 같아요?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26-03-30 08:39:32

나솔은 많이 봤지만

이해가 안 가는 특이한 경우는 처음이라서

 

방송인데 유레카 이라면서 다 큰 어른이 대성통곡을 하지를 않나

그렇게 사람들이랑 있는거 싫어하면서 5박6일 사람들이랑 함께 해야 하는 프로에 나올질 않나

 

그리고 방송 끝나고 라이브는 그렇다 해도

기수들이랑  연락이 안 되고 

 

아들이 게는 찐다야 찐다야 해서

그런말 하지 말라하는데

 

애들이 말하는 찐다들이 그리 행동하는건지

IP : 211.234.xxx.13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3.30 8:53 AM (219.254.xxx.107)

    피터팬증후군같기도 해요
    한마디로 미성숙

  • 2. 다양한 사람
    '26.3.30 8:55 AM (175.116.xxx.138)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죠
    그 이상 생각해도 답을 찾을수있는것도 아니고
    본인도 자신이 대해 자괴감이 많이 드는 모양인데 얼마나 괴롭겠어요
    주변에 영철같은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냥 관심을 끄고 도와줄수있는건 도와주고 그럴것같아요

  • 3. ㅇㅇ
    '26.3.30 9:00 AM (118.235.xxx.243)

    정신과적 문제 있다고 봅니다
    불안도가 너무 높아서 타인에게 집중안되고
    초예민자라서 주위 것들에 다 영향받고
    집중해야할 것에 선택적 집중이 안돼서 산만하고
    말도 듣다보면 횡설수설 이예요
    본인도 본인 마음을 정확히 모름
    한마디로 그냥 다 모르겠고 불안하고 어쩔줄 모르겠는데
    뭍히기는 싫고 좋은 모습은 보여주고 싶고
    그러니 변명만 늘고
    안되면 그냥 숨고
    당황스러우면 확 화내며 지르고
    민망하면 또 합리화. 본인의 자아를 찾는다는둥.

    그냥 본인이 문제인데 문제를 들키기 싫고 자존심 상해서
    변명만 늘어놓고
    듣다보면 그럴듯해서 헷갈리게 하는 타입

  • 4. .....
    '26.3.30 9:03 AM (39.124.xxx.15)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죠
    그 이상 생각해도 답을 찾을수있는것도 아니고
    본인도 자신이 대해 자괴감이 많이 드는 모양인데 얼마나 괴롭겠어요
    주변에 영철같은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냥 관심을 끄고 도와줄수있는건 도와주고 그럴것같아요 22222

    본인이 특이하다는 점을 깨달은 거죠
    특수한 상황에 놓이니 그 때서야
    지금까지 특이하다는 말을 들었으나 자기 객관화가 되지 않아 부정하다가
    이번에 깨닫게 된 거.

    심정 이해 가던데

  • 5. ..
    '26.3.30 9:04 AM (211.208.xxx.199)

    정신이 아픈거 같아요.
    본인이 특이하지 않다는거 밝히고 싶고(그런데 특이했음)
    카메라로 찍히는 자신을 객관적으로.보고 싶어 나왔다고 했어요.
    그런데 카메라가 돌아가니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조급증이 들고
    마음에 그리던 안나를 만나 결혼을 생각했다고요.

  • 6. 관종
    '26.3.30 9:09 AM (210.109.xxx.130)

    관종에 정신병 있는 거 같아요.
    특이하다고 말해주면 좋아서 입찢어지게 웃고, 너 평범하다고 하면 급정색하면서 꺼지라고 하던데요.
    아무도 안보는데 혼자 온세상을 의식하면서 혼잣말.. 중얼중얼 미친거 같아요.

  • 7. ddd
    '26.3.30 9:10 AM (122.38.xxx.46)

    안나를 찾았다고 하는데 사실 안나에게 관심도 없어보이던데요 좋은사람 만났으면 마지막날인데 한시간이라도 더 붙어있고 싶을텐데 자기방가서 혼자 쉬다니요

  • 8. 관종끼가
    '26.3.30 9:13 AM (211.36.xxx.192)

    많아도 너무 많은 그냥 본인만 아는 이기적인 나르 같던데요..
    상대방 배려라곤 1도 안 하는 그냥지 멋대로인 자기만 아는 사람 ...즉 자기 객관화조차도 못하는 겉 모습만 어른인 이런 정신 이상한 사람 많죠...

  • 9. ..
    '26.3.30 9:21 AM (211.208.xxx.199)

    전 연애를 11년 했다는것도 정말? 싶던데요.

  • 10. ...
    '26.3.30 9:24 AM (222.110.xxx.114)

    혹시나 걱정했는데
    최근 올라온 사진보니 대구의 사람많은 카페에서 나솔때 입었던 옷 그대로 입고 색칠놀이 하고 있는거 있더라구요
    칩거할줄 알았더니...
    관종이에요
    관종 아닌 사람은 나솔 나오기 힘들어요

  • 11. ㅡㅡ
    '26.3.30 9:41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꿋꿋하게 잘 살고 있나보네요.
    다행이에요.
    뭐 남한테 피해 안 주고 혼자 저러고 사는거면 다행이죠.

  • 12. 온통
    '26.3.30 9:45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본인밖에 안중에 없던데 왜나온건지.
    정숙에게 궁금한게 1도 없어보이고 그냥 자기 자신만 소중한 스타일.
    타인과 감정 교류가 안되는데 어떻게 11년 사귄 여친이 있었는지 그게 너무 신기함

  • 13. 저는
    '26.3.30 11:08 AM (115.86.xxx.195)

    10년 연애했다는 분에게
    나보란 식으로 존재 나타내고 싶었던 거 아닐까요.
    평범함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하는 거보면.
    엉엉 운거는 냉장고에 손가락 낑겨 아픈데다
    그김에 혼자 이런저런 자각하면서 복합적으로 운거같아요.

  • 14. ㅎㅎ
    '26.3.30 11:14 AM (119.69.xxx.245)

    관종 아닌가요?
    숨은것도 아니고 대구동성로 카페에 멀쩡하게 앉아 있는 장면 올라왔던데요
    사람들 시선을 즐기는듯

  • 15.
    '26.3.30 11:26 AM (58.123.xxx.22)

    본인은 계속 특이하지 않음을 증명하고 싶다고 하는데
    주변인들도 방송 출연으로 확인해보라는 부추김도 있었을테죠.
    과한 인정욕구, 연극성 행동도 보인것 같았어요.
    그래서 쓸데없이 여러 사람들 의식하고 불안정한 손놀림,
    갑자기 냉장고 손낌에서 유레카쇼ㅡ
    미방송된 여러 곤란한 에피가 더 있을텐데
    전문가의 심리상담 도움 받고 잘 회복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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