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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조회수 : 15,664
작성일 : 2026-03-29 22:18:17

 

https://theqoo.net/hot/4141917903?page=3

 

모습이 놀라운 거 보다 저 연세에 아직도 총장직을 수행하는 

총기와 건강요. 정말 축복 받은 인생, 노익장

다른 사람 인생의 2배를 사시는 분이시네요.

 

 

IP : 49.164.xxx.115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9 10:20 PM (219.254.xxx.170)

    가발이 아니라는게 맣이 되나요?
    심지어 염색모도 아니라니...

  • 2. ...
    '26.3.29 10:23 PM (211.177.xxx.61)

    그분의 생활과 노력과 식단을 보면 이해가 갈 수도 있던걸요.

  • 3.
    '26.3.29 10:23 PM (113.131.xxx.109)

    한국 나이로 95살이군요
    도저히 믿을 수가없는 모습이예요
    주위 할머니들 보면
    80만 돼도 얼굴이 주름투성이인데ᆢ

  • 4. ㄱㄴ
    '26.3.29 10:23 PM (210.222.xxx.250)

    목주름도 없네여

  • 5. 시술이고뭐고
    '26.3.29 10:25 PM (121.173.xxx.84)

    얼굴이 어때보이고 이런거 다 떠나서
    일단 걸음걸이가 달라요.
    박수치는 모습만 봐도 다르고
    사람들과 대화할때 손짓 제스처들만 봐도
    동년배보다 20년은 젊은 듯

  • 6. .....
    '26.3.29 10:25 PM (115.41.xxx.211)

    본인이 결혼안해서 그렇다고...ㅋ

  • 7. 저 분은 인정
    '26.3.29 10:27 P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저 연세에 지팡이, 부축 없이 혼자 걸으시는 것만 해도요
    이미 상위 1% 건강 이세요

  • 8. 대단하시다
    '26.3.29 10:29 PM (58.76.xxx.21)

    어찌 이삼십대들보다 머리숱이 많은가요?
    한국나이로 95세라니 진짜 입이 안다물어지네요
    저정도 동안은 기네스북에 오를정도 아닌가요
    자가운전에 걸음걸이등등 대단하신분

  • 9. ...
    '26.3.29 10:40 PM (211.177.xxx.61)

    결혼해서 나는 이모양인게 아니라. 그냥 노력의 정도가 달라요.

  • 10. 인정 22
    '26.3.29 10:42 PM (183.105.xxx.185)

    일단 저 나이에 살짝 살집있으면서 척추 꼿꼿하고 머리숱 풍성에서 게임 끝 .. 아무리 결혼 , 출산을 안 했대도 저 나이에 큰병 없이 95 살까지 왔다는 것도 놀랍네요. 미래의 인간상 같음

  • 11. ....
    '26.3.29 10:42 PM (221.167.xxx.130)

    줄기세포 주사?

  • 12. 그죠
    '26.3.29 10:43 PM (118.235.xxx.180)

    그냥 서 있는 모습만 봐도 다름

  • 13. ..
    '26.3.29 11:13 PM (119.69.xxx.167)

    염색도 아니에요? 말이되나

  • 14. ...
    '26.3.29 11:18 PM (219.254.xxx.170)

    대체 어떤 노력을 하면 저리 되나요?

  • 15. --
    '26.3.29 11:24 PM (125.185.xxx.27)

    줄기세포 맞나?

  • 16. 나이들면
    '26.3.29 11:35 PM (49.1.xxx.69)

    한해한해 다르던데 저분은 아니네요

  • 17. ㅇㅇㅇ
    '26.3.29 11:46 PM (120.142.xxx.17)

    피를 주기적으로 갈아치운다는 소문이...

  • 18. ㅇㅇ
    '26.3.29 11:51 PM (117.111.xxx.77)

    저건 인간의 노화과정을 볼때 절대 정상일수없지않나요?

  • 19. ..
    '26.3.30 12:05 AM (218.232.xxx.111) - 삭제된댓글

    저분 언니 사진을 봤는데 그분도 숱부자
    염색은 모르겠고
    집안 유전이 그런듯.. 부럽당

  • 20. 이길여
    '26.3.30 12:45 AM (180.71.xxx.214)

    얘기 좀 그만 했으면

    노인이 젊은 척 보이려고 애쓰는거 안타까움

    옷입은 거 자체가 무슨 이상한데. 자연스러운 척은

    그나이에. 건강한 사람도. 꽤 있음

    이길여처럼. 피부에 돈 투자하는데 아니니 달라보일뿐

  • 21. 세상에
    '26.3.30 12:51 AM (220.72.xxx.2)

    이정도면 이제 무섭네요
    200살까지 살겠어요

  • 22. ...
    '26.3.30 1:09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모발이식일수도있고...흑발은 솔직히 말이안됨. 외계인도아니고..
    초동안으로 워낙 유명하니 그런 말들이 더더 커지는거죠.
    혹시 머리도 자기머리아니야?ㅡ그럴지도몰라ㅡ그런거같애ㅡ그렇대 이런순ㅎ

  • 23. ...
    '26.3.30 1:10 AM (115.22.xxx.169)

    모발이식일수도있고...흑발은 솔직히 말이안됨. 외계인도아니고..
    초동안으로 워낙 유명하니 그런 말들이 더더 커지는거죠.
    혹시 머리도 다 자기머리아니야?ㅡ그럴지도몰라ㅡ그런거같애ㅡ그렇대! 이런순ㅎ

  • 24. 저분한때
    '26.3.30 1:29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낙태수술 엄청 많이 하지 않았나요

  • 25. 저런 분은
    '26.3.30 1:36 A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

    80대 이상 운전금지 이런 말 나오면 불공평하다 느끼시겠네요 지인 부친이 90대에도 충치 1도 없고 짱짱하셔서 운전도 한다는데..
    인생은 참 천차만별이군요

  • 26. ..
    '26.3.30 4:35 AM (211.234.xxx.206)

    저 정도면 아무리 타고난 강골이래도 기괴해요.
    재벌들이 돈이 없고 뭘 못 해서 돌아가셨겠나요.
    소문처럼 정말 피를 교체하는지 줄기세포를 자주 맞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세계에서 혼자 저러고 있는 걸 보면 일반적인 의학 논문에 밝혀진 방법은 아닐 것 같아 보이기도 하고 하여튼 기괴해요.
    부러워하는 조인 댓글들도 기괴하구요.
    저렇게 건강하게 오래 살면서 뭐하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팔팔하면 거의 대부분은 남의 기를 뺏어 오는 거예요. 어떤 방법이나 경로로든지요.

  • 27. 전혀
    '26.3.30 8:50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흰머리가 아닐 순 없죠.
    손도 관리할텐데 젊게 봐야 70대 손이에요.

  • 28. 전혀
    '26.3.30 8:51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흰머리가 아닐 순 없죠.
    손도 관리할텐데 젊게 봐야 집안일 전혀 안한 70대 손이에요.
    얼굴이 손보다 젊다는 건 자연은 아니다라는 거

  • 29. 유리
    '26.3.30 8:52 AM (124.5.xxx.146)

    흰머리가 아닐 순 없죠. 가발 아니라는 건 붙임머리?
    손도 관리할텐데 젊게 봐야 집안일 전혀 안한 70대 손이에요.
    얼굴이 손보다 젊다는 건 자연은 아니다라는 거

  • 30. 흑발
    '26.3.30 9:22 AM (210.109.xxx.130)

    머리숱은 그렇다 쳐도 흑발은 진짜 보고도 못믿겠네요. 울트라수퍼파워 유전자가 몰빵인건가.

  • 31. 70대같음
    '26.3.30 9:47 AM (123.111.xxx.138)

    피부나 동안은 타고 나는거예요.
    아무리 시술하고 발악해도 유전적으로 타고나지 않으면 저정도 불가능이예요.
    유난히 나이들지 않고 동안인 사람도 있어요.
    저희딸이 가천대 다녀서 해마다 직접 보는데. 진짜 아직도 짱짱하시답니다.
    학생들 앞에서 싸이의 말춤 추시고 폴짝폴짝 잘 뜁니다.
    저희딸은 왈, 양가 할머니들 (80대초,중반)보다 10년은 젊어보이신다고
    타고난 동안 플러스 관리의 결과겠죠.
    그리고 제 친척중에 100세까지 혼자 사시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한분 계신데.
    그분도 70대에서 외모가 멈췄어요.
    100세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70대 수준의 외모였고 허리도 꽃꽂하시고 기억력도 좋으시고
    저희 고모의 시아버지셨는데, 제가 99세에 뵜는데
    저희 아버지 큰아버지 성함을 그 연세에 다~ 기억하고 계셨었어요.
    타고난 유전자가 장수 유전자면 시술따위 필요 없습니다.

  • 32. ..
    '26.3.30 9:51 AM (58.228.xxx.67)

    인천 사시네요

  • 33. ㅇㅇㅇ
    '26.3.30 9:53 AM (222.233.xxx.216)

    정말 신비로울 정도네요

  • 34. .....
    '26.3.30 10:32 AM (118.235.xxx.5)

    서울의대 동기들은 다 가셨을 듯

  • 35. 유전
    '26.3.30 10:56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재단 직원에게 들었는데 저분 언니도 머리숱 엄청 많고 동안이셨대요.
    자매들 어머니도 머리숱 많고 동안 피부였다고 하더군요.

  • 36. 유전
    '26.3.30 10:58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재단 직원에게 들었는데 저분 언니도 머리숱 엄청 많고 동안이셨대요.
    자매들 어머니도 머리숱 많고 동안 피부였다고 하더군요.

  • 37. ....
    '26.3.30 11:26 AM (211.218.xxx.194)

    피를 간다고 해도 저게 될일 인가요.

    자세 꽂꽂한거 보면 본인의 노력이 크다 생각합니다.
    저건 장수수준이 아니네요.

    저런 분앞에서 저속노화 전문가 나설수가 없을듯.

  • 38. ...
    '26.3.30 11:41 AM (180.68.xxx.204)

    독신이면 가능하고 임신 안하면 특히
    돈많고 자기한테 엄청 투자할텐데요

  • 39. 수박
    '26.3.30 12:04 PM (58.127.xxx.79)

    저두 지난 연말에 가까이에서 뵌 적이 있는데,,,
    자세도 자세지만, 음성(목소리)도 보통이 아닙니다.

  • 40. ㅇㅇ
    '26.3.30 12:05 P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

    얼굴이야 시술이라 쳐도
    저 눈빛과 자세는 95세라고 볼 수가 없어요
    타고난 게 젤 클걸요

  • 41. ㅓㅏ
    '26.3.30 12:05 PM (125.180.xxx.30)

    머리카락은 완전히 본인 머리카락일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 42. ㅇㅇ
    '26.3.30 12:06 PM (106.101.xxx.164)

    얼굴이야 시술이라 쳐도
    저 눈빛과 자세는 95세라고 볼 수가 없어요
    타고난 게 젤 클걸요
    간혹 저렇게 타고난 사람이 있더라구요
    뉴스에서 본 만학도 90대 할아버지도
    자기 나이보다 20살은 젊어보였어요

  • 43. 속 썩이는
    '26.3.30 1:10 PM (211.235.xxx.218)

    남편과 자식이 없어서 그래요

  • 44. ...
    '26.3.30 2:06 PM (106.101.xxx.146)

    워낙 동안이다 보니 특이한 소문도 있지만
    그냥 동안 유전자를 타고난 거 같아요.
    살면서 믿기지 않을만큼 동안인 사람들 간혹 봤어요.
    저분은 거기에 시술, 노력도 있었을 거 같고..
    그리고 환경과 성격도 영향이 있을 듯요.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자기는 태어나서
    행복하지 않은 적이 없었대요. 늘 행복했다고
    본인 삶도 잘풀렸고 스트레스 주는 가족도 없고
    성격도 긍정적이겠죠. 표정에서도 그게 보이잖아요.
    저 나이에 저런 표정 짓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45. ………
    '26.3.30 3:49 PM (221.165.xxx.131)

    이러다 갑자기 돌아가시면 우리 모두가 받을 충격이 크겠는데요..
    다들 총장님 무너지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는데....
    우리 여성들의 아이돌인데!

  • 46. ....
    '26.3.30 4:20 PM (121.157.xxx.204)

    외모보다 저나이에 계속 일한다는게 정말 대단해요,..,.에너지가 어마어마할듯

    사십대중반이 저도 일하기 싫은데 ㅠㅠ

  • 47. ...
    '26.3.30 4:26 PM (222.237.xxx.194)

    유전적 영향이 큰듯요
    언니가 80대에 죽었던데 언니도 비슷했어요

  • 48. ...
    '26.3.30 4:44 PM (112.170.xxx.178) - 삭제된댓글

    근데 이 분 최근 모습 올리면서 찬양하는 글은 유난히 82에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혹시 측근이나 무슨 홍보하는 분이라도
    예전에 제가 공항에서 휠체어 탄 모습 봤는데.. 아무리 나이에 비해 젊어도 저 연세에 비행은 힘든가,,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 댓글 달았더니.. 지나가면서 잠깐 보고 뭘 아냐며 막 뭐라 하더라는 ㅡㅡ

  • 49. ...
    '26.3.30 4:47 PM (112.170.xxx.178)

    근데 이 분 최근 모습 올리면서 찬양하는 글은 유난히 82에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혹시 측근이나 무슨 홍보하는 분이라도
    예전에 제가 공항에서 휠체어 탄 모습 봤는데.. 아무리 나이에 비해 젊어도 저 연세에 비행은 힘든가,,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 댓글 달았더니.. 지나가면서 잠깐 보고 뭘 아냐며 막 뭐라 하더라는 ㅡㅡ 그러더니 댓글 또 지우고

  • 50. ...
    '26.3.30 4:49 PM (112.170.xxx.178)

    자게에 이길여 검색해보세요들.....

  • 51. ..
    '26.3.30 5:40 PM (211.218.xxx.238)

    음 저 분은 진짜 불사신 유전자인가..
    저희 아버지도 82세인데 동안 유전자 있는 거 같아요.
    혈관 건강이 50대로 나왔어요. 평소 이기적이고 본인 관리 철저. 외식은 거의 안 하고 30대부터 집밥과 스트레칭 운동 루틴 철저히. 스트레스 별로 없는 일 하셨고 물려받은 재산도 꽤 있고.
    매일 일기 쓰고 아직도 실버축구 나가심.
    대신 엄마는 온몸 바스라지게 거드심.

  • 52. ...
    '26.3.30 6:23 PM (182.211.xxx.204)

    머리숱이 제일 부럽네요.

  • 53.
    '26.3.30 10:09 PM (180.69.xxx.54)

    줄기세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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