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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 조회수 : 3,631
작성일 : 2026-03-29 22:16:39

이런 생각이 왜 들까요

분명 더러운데...

IP : 121.131.xxx.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9 10:18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집 사진을 찍어보세요.
    누군가 살고 싶은지 아닌지도 알테고
    예쁜지 안예쁜지 그나마 객관적으로 보이죠

  • 2.
    '26.3.29 10:18 PM (106.101.xxx.177)

    더러운 것과 어질러진 것의 차이를 아시면
    깨끗하게 하던가
    정리하던가
    두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하면 됩니다.

  • 3. ...
    '26.3.29 10:29 PM (211.235.xxx.250)

    물건이 나와있으면 그런것 같아요

  • 4. 더러움
    '26.3.29 10:32 PM (121.131.xxx.8)

    객관적으로 더러워요 근데 물건이 갈 곳이 없네요 너무 뭐가 많아서....ㅠㅠ

  • 5. ...
    '26.3.29 10:47 PM (1.232.xxx.112)

    일단 쓰봉 들고 눈에 보이는 것 중 안 쓸 거 같은 거 다 버리세요.
    재활용품 다 버리시고
    일단 현관부터 시작하세요.
    나와 있는 거 다 버린다는 기분으로

  • 6. 정리
    '26.3.30 12:33 AM (175.116.xxx.138)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
    일단 부분부분 정리하기
    쓰레기 많으면 쓰레기봉투 들고 다니면서 하나 다 채우고
    바로 버려요
    이렇게 2일만 해도 엄청 깔끔해져요
    거의 모든일은 30분내로만 해요
    그이상하면 지치고 힘들어서 다음에 하기싫어요

  • 7. ㅌㅂㅇ
    '26.3.30 8:03 AM (182.215.xxx.32)

    버리는 건 생각을 해야 하는 일이죠
    사는게 불편할 정도로 공간이 부족하다면 어떤 기준을 세워서 판단해서 버리고 치우고 해야 하는데 그거 할 기운이 없으신 걸 수 있죠

  • 8. 한곳만
    '26.3.30 10:23 AM (39.7.xxx.166)

    한곳만 깔끔하게 비워보세요.
    저는 주로 거실을 깔끔하게 비웁니다.
    방은 잠만 자니까 물건 적당히 쌓아두고요.
    주기적으로 싹~ 버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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