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농촌지역에서 4대강사업 욕하는 곳이 있나요?

정말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26-03-29 18:22:42

표본이 그냥 저희 친가랑 시가이긴 합니다. 

 

명절에 갔을 때 이야기 나오면, 

심지어는 농민회 열심히 하신다는 친척분도

4대강사업 때 대대적으로 치수사업해서

홍수가뭄 피해가 덜해진 것은 사실이라고 

그러시거든요.

 

제대로 된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4대강 복원

이야기 나오는 것 같은데. 

정말로 농촌 사시는 분들 중에 4대강

욕하시는 분들 있는지, 왜 욕하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122.32.xxx.6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9 6:23 PM (211.243.xxx.59)

    농사짓는 분들은 사대강 좋아하죠.
    농사는 근처도 안가보고 정치색만 물든 시민단체가 결사반대 하죠.

  • 2. ...
    '26.3.29 6:28 PM (211.219.xxx.205)

    물은 흘러야 하고...오염된 물로 농사를 짓는건 아니 되요...
    옛날에 사대강 주변에 비닐하루스로 농사 짓는곳 진짜 많았어요..?
    서울시민 먹거리 야채류가 비싼 이유가 ..?
    4대강 주변 비닐 하우스 재배 하는곳이 많이 없어진 영향도 ..?..
    4대강 공사로 누군가는 먹었겠지요..? 그분들...

  • 3. 자연
    '26.3.29 6:33 PM (175.209.xxx.199)

    자연파괴 문제로 반대한 경우가 많죠
    농촌분들은 좋아해요

  • 4. ㅇㅇ
    '26.3.29 6:33 PM (211.193.xxx.122)

    들은 비용이 얼만지 알고 이런 질문하는건지....

  • 5. ..
    '26.3.29 6:41 PM (122.153.xxx.78)

    서울 시민 먹거리 비싸진게 4대강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방민과 농민들 홍수 피해 가뭄 피해 적어진 건 사실인데.. 가난한 서울 시민들이 위해 서울시에서 채소값 보조 좀 하라고 하세요. 채소 안먹어도 사는데 장마철에 홍수나면 사람이 죽어나가요.

  • 6. ....
    '26.3.29 6:52 PM (106.101.xxx.160) - 삭제된댓글

    농민들은 4대강 사업 진짜 좋아해요.
    그러고 보면 해마다 홍수 나서 수재의연금 받곤 했는데 언젠가부터 못 본 것 같아요.

  • 7. ....
    '26.3.29 6:53 PM (106.101.xxx.177)

    농민들은 4대강 사업 진짜 좋아해요.
    그러고 보면 농촌지역에 해마다 홍수 나서 수재의연금 받곤 했는데 언젠가부터 잘 못 본 것 같아요.

  • 8. 자유인
    '26.3.29 6:56 PM (61.43.xxx.130)

    4대강사업이 아주 몹쓸 사업인줄 알았는데
    현장상황은 다르군요
    지나고나면 보인다

  • 9. ㅇㅇ
    '26.3.29 7:01 PM (211.193.xxx.122)

    전문가 "4대강 사업 구간, 원래 물난리 없던 곳.. 홍수 예방 기능 없어"

    https://v.daum.net/v/20200811103018047

  • 10. ...
    '26.3.29 7:04 PM (223.39.xxx.30)

    몇년전 섬진강 수해난 것도 사대강 보를 해체해서죠
    자업자득

  • 11. 사대강으로
    '26.3.29 7:06 PM (218.39.xxx.136)

    이명박 엄청 욕해댔는데
    것도 선동질이었나요
    미치겠네

  • 12. ...
    '26.3.29 7:31 PM (211.234.xxx.165)

    4대강 사업 예산 알면 더 놀라요
    22조래요
    이번에 이재명이 하위 50%에게 상품권 뿌린다며 추경하는 금액이 20조인가 25조구요
    전국토에 몇년간 한 사업이 22조였어요
    그때는 그걸로 나라 망하는줄 알았어요

  • 13. ...
    '26.3.29 7:47 PM (39.124.xxx.23)

    4대강 이전엔 해마다 수해로 국민이 고통받았고, 수해복구비로 매년 5천억 정도의 혈세를 썼습니다.
    4대강 재자연화로 그 시절로 회귀하면 해마다 수해발생, 해마다 수해복구비 발생, 국민은 해마다 수해로 고통받겠네요.
    낙동강 하류에 돼지 둥둥 떠내려가는 거 오랜만에 보겠네요.

  • 14. ㅎㅎ
    '26.3.29 7:48 PM (223.38.xxx.23)

    오랜만에 수재의연금 좀 내겠네요

  • 15.
    '26.3.29 7:53 PM (1.240.xxx.21)

    농사짓는 분들이 4대강 좋아한다고요?
    멀쩡한 강 살리기 한다고 농부들 쫒아낼 때
    4대강 반대한 분들이 농민들. 특히.북한강변
    유기농 농민들 반대가 제일 심했어요.
    농산물 가격 불안 요인 중하나가 4대강 사업입니다.
    농사짓기 좋은 곳이 강 주변이구요.

  • 16.
    '26.3.29 8:33 PM (125.176.xxx.8)

    저도 들었어요.
    그곳 사람들은 좋아한다고.
    농산물가격이야 기름값 인건비때문에 올랐지
    4대강때문이라니 참나 깔걸 까야지요.
    82에서는 이명박사업이니 맘에는 안들겠지만 결과는 그렇다고요.
    잘한건 잘한다고 칭찬.

  • 17. ㅇㅇ
    '26.3.29 8:36 PM (218.158.xxx.101)

    뭔 갑자기 4대강을 찬양하고
    앉았어요.
    4대강 보때문에 몇년전 공주인가에서도.폭우에
    물이불어 피해 엄청컸던거 기억해요
    낙동강 엄청난 녹조때문에
    그걸로 농사지은 쌀 안전하지 않다고 하고
    녹조에 든 성분이 다이옥신 다음가는
    독성물질이예요.

    농민들이 4대강 보 개방, 해체
    반대하는건 농업용수 부족하다고
    그러는건데 그래서 취.양수장 개선 사업
    선제적으로 하려고 추진하고 있죠.

    원래 흐르던 물을 억지로 막아놓았는데
    그게 좋을리가 있나요.
    그러니 원상복구해야 한다는거죠

  • 18. 이런분야
    '26.3.29 8:45 PM (39.7.xxx.67)

    문외한이면 챗지피티에게 문의해보고 공부를 하세요.
    공부요!
    알지도 못하면서썰풀지 말고요.
    녹조라떼. 환경파괴. 막대한 유지관리비용

  • 19. 여기왜이래요
    '26.3.29 8:5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다들 정신이 나간겁니까?
    4대강 사업을 운운하고 있어요??....세상에.

  • 20. 여기왜이래요
    '26.3.29 9:28 PM (221.138.xxx.92)

    다들 정신이 나간겁니까?
    4대강 사업을 잘했다고하고 있어요??....세상에.

  • 21. ..
    '26.3.30 2:56 AM (222.102.xxx.253)

    뭔 갑자기 4대강을 찬양하고
    앉았어요.
    4대강 보때문에 몇년전 공주인가에서도.폭우에
    물이불어 피해 엄청컸던거 기억해요
    낙동강 엄청난 녹조때문에
    그걸로 농사지은 쌀 안전하지 않다고 하고
    녹조에 든 성분이 다이옥신 다음가는
    독성물질이예요.

    농민들이 4대강 보 개방, 해체
    반대하는건 농업용수 부족하다고
    그러는건데 그래서 취.양수장 개선 사업
    선제적으로 하려고 추진하고 있죠.

    원래 흐르던 물을 억지로 막아놓았는데
    그게 좋을리가 있나요.
    그러니 원상복구해야 한다는거죠222222

  • 22. 응?
    '26.3.30 4:24 AM (175.223.xxx.46)

    그 녹조성분 독성 땜에 그 동네들이라 생각되는 곳 농산물 피하고있어요
    녹조라떼 농산물 피하는 분들 꽤 되겠죠?
    농민들이야 당장에
    좋아할 부분이 있는지 모르지만 독성 농산물 생산은
    길게 보면 더 큰 피해죠
    그 농사짓는 분들 녹초독성에 노출된 거가 뉴스타파에선가 나왔어요 심지어 한 동안 머물며 취재하던 피딘가 기자인가도 독성이 검출되었어요

  • 23. 4대강 찬성
    '26.3.30 7:22 AM (1.242.xxx.8)

    저도 환경때문에 반대파였는데 농민들은 의견은 모르겠고 거주환경이나 주민들의 건강활력도는 확실하게 좋아진듯합니다
    산책하기도 좋고 예전의 모습보다 1000%이상 좋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부분도 있으니 관점의 차이가 있겠지요
    확실한건 매년 홍수로 잠기는 마을이었는데 지금은 그모습은 없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85 2008년에 사라진 호주제라는 가족제도가 있었죠 10 호주제 2026/03/29 1,710
1805384 남자친구와 싸우면 며칠씩 연락 안 하는거 그럴 수 있나요? 8 그럴수 2026/03/29 1,827
1805383 10년째 엄마 간병 중인 30대 영상 추천드립니다 3 .. 2026/03/29 2,466
1805382 여행전문가 82님께 조언 구합니다 16 .. 2026/03/29 2,019
1805381 대학생들 커플링 살 때 돈 누가 내나요 9 커플 2026/03/29 2,955
1805380 성경이 신비로울때 20 ㅓㅗㅗㄹ 2026/03/29 2,958
1805379 사과즙 추천해주세요 5 지금에머뭄 2026/03/29 770
1805378 李대통령 "국가폭력범죄, 나치 전범처럼 처벌할 것&qu.. 5 ㅇㅇ 2026/03/29 758
1805377 운동할 때보다, 먹을 때 더 행복하지 않나요? 7 (6 2026/03/29 1,191
1805376 일본 결혼문화가 우리나라 결혼문화와 다른점 32 ........ 2026/03/29 5,413
1805375 마리떼 프랑소와 옛날 브랜드 아니에요? 9 .. 2026/03/29 2,321
1805374 목련이 참 예쁘지않나요 34 2026/03/29 3,214
1805373 농촌지역에서 4대강사업 욕하는 곳이 있나요? 21 정말 2026/03/29 1,407
1805372 대학교도 혹시 징검다리연휴 휴강하나요 4 휴강 2026/03/29 1,309
1805371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6 ... 2026/03/29 2,648
1805370 여행 유튜버들 10 요즘나오는 2026/03/29 3,517
1805369 대학어디가와 진학사 4 .. 2026/03/29 818
1805368 유시민작가 새책 5 ... 2026/03/29 1,608
1805367 신촌세브란스 장례식 비용 6 ... 2026/03/29 3,394
1805366 애완동물 안락사 10 해외사례 2026/03/29 2,026
1805365 방탄) body to body 노래 좋네요 19 ... 2026/03/29 2,109
1805364 우리동네에 값싼 미용실이 있습니다.. 16 ........ 2026/03/29 5,753
1805363 넷플 추천_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 9 추천 2026/03/29 853
1805362 부산 51번 버스기사 아저씨 ! 37 hpsong.. 2026/03/29 6,333
1805361 요즘 중고거래는 거의 당근에서 하나요 5 ..... 2026/03/29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