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이 그냥 저희 친가랑 시가이긴 합니다.
명절에 갔을 때 이야기 나오면,
심지어는 농민회 열심히 하신다는 친척분도
4대강사업 때 대대적으로 치수사업해서
홍수가뭄 피해가 덜해진 것은 사실이라고
그러시거든요.
제대로 된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4대강 복원
이야기 나오는 것 같은데.
정말로 농촌 사시는 분들 중에 4대강
욕하시는 분들 있는지, 왜 욕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표본이 그냥 저희 친가랑 시가이긴 합니다.
명절에 갔을 때 이야기 나오면,
심지어는 농민회 열심히 하신다는 친척분도
4대강사업 때 대대적으로 치수사업해서
홍수가뭄 피해가 덜해진 것은 사실이라고
그러시거든요.
제대로 된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4대강 복원
이야기 나오는 것 같은데.
정말로 농촌 사시는 분들 중에 4대강
욕하시는 분들 있는지, 왜 욕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농사짓는 분들은 사대강 좋아하죠.
농사는 근처도 안가보고 정치색만 물든 시민단체가 결사반대 하죠.
물은 흘러야 하고...오염된 물로 농사를 짓는건 아니 되요...
옛날에 사대강 주변에 비닐하루스로 농사 짓는곳 진짜 많았어요..?
서울시민 먹거리 야채류가 비싼 이유가 ..?
4대강 주변 비닐 하우스 재배 하는곳이 많이 없어진 영향도 ..?..
4대강 공사로 누군가는 먹었겠지요..? 그분들...
자연파괴 문제로 반대한 경우가 많죠
농촌분들은 좋아해요
들은 비용이 얼만지 알고 이런 질문하는건지....
서울 시민 먹거리 비싸진게 4대강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방민과 농민들 홍수 피해 가뭄 피해 적어진 건 사실인데.. 가난한 서울 시민들이 위해 서울시에서 채소값 보조 좀 하라고 하세요. 채소 안먹어도 사는데 장마철에 홍수나면 사람이 죽어나가요.
농민들은 4대강 사업 진짜 좋아해요.
그러고 보면 해마다 홍수 나서 수재의연금 받곤 했는데 언젠가부터 못 본 것 같아요.
농민들은 4대강 사업 진짜 좋아해요.
그러고 보면 농촌지역에 해마다 홍수 나서 수재의연금 받곤 했는데 언젠가부터 잘 못 본 것 같아요.
4대강사업이 아주 몹쓸 사업인줄 알았는데
현장상황은 다르군요
지나고나면 보인다
전문가 "4대강 사업 구간, 원래 물난리 없던 곳.. 홍수 예방 기능 없어"
https://v.daum.net/v/20200811103018047
몇년전 섬진강 수해난 것도 사대강 보를 해체해서죠
자업자득
이명박 엄청 욕해댔는데
것도 선동질이었나요
미치겠네
4대강 사업 예산 알면 더 놀라요
22조래요
이번에 이재명이 하위 50%에게 상품권 뿌린다며 추경하는 금액이 20조인가 25조구요
전국토에 몇년간 한 사업이 22조였어요
그때는 그걸로 나라 망하는줄 알았어요
4대강 이전엔 해마다 수해로 국민이 고통받았고, 수해복구비로 매년 5천억 정도의 혈세를 썼습니다.
4대강 재자연화로 그 시절로 회귀하면 해마다 수해발생, 해마다 수해복구비 발생, 국민은 해마다 수해로 고통받겠네요.
낙동강 하류에 돼지 둥둥 떠내려가는 거 오랜만에 보겠네요.
오랜만에 수재의연금 좀 내겠네요
농사짓는 분들이 4대강 좋아한다고요?
멀쩡한 강 살리기 한다고 농부들 쫒아낼 때
4대강 반대한 분들이 농민들. 특히.북한강변
유기농 농민들 반대가 제일 심했어요.
농산물 가격 불안 요인 중하나가 4대강 사업입니다.
농사짓기 좋은 곳이 강 주변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