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9 3:56 PM
(112.133.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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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사장이랑 경찰이랑 한 패인 거겠죠
2. ...
'26.3.29 3:57 PM
(112.133.xxx.2)
사장이랑 경찰 검찰 다 한 패인 거겠죠
3. ㅇㅇ
'26.3.29 3:57 PM
(106.101.xxx.152)
장사 해서 돈 벌 생각은 안하고
갓 졸업한 어린애들 겁박줘서 돈 버는구나
4. 영통
'26.3.29 4:04 PM
(106.101.xxx.133)
청주시..
괜히 청주시에 부정적 이미지 생기려고 함
5. . . .
'26.3.29 4:11 PM
(175.119.xxx.68)
범죄도시로 순위높잖아요 역시 청주
6. 청주
'26.3.29 4:16 PM
(58.123.xxx.22)
통일신라시대부터 학원경이 존재한 교육의 도시인데 어쩌다..
최근 청주시는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2026년까지 연간 최대 30억 원을 지원받아 미래형 교육 모델을 구축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0855#:~:text=%EC%9D%B4%EB%A...
7. ..
'26.3.29 4:19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작은도시라 끼리끼리 다 알고지내고 편의봐주고~~
악덕업주는 꼭 처벌받길..
8. 참
'26.3.29 4:34 PM
(39.117.xxx.159)
교육의 도시는 개뿔
진짜 음흉하고 나중에 따지면 모른척하거나 딴소리하는 게 주특인 사람들
어디 느린 말투로 어눌한 척 제일 얄팍하게 잇속 챙기는 …
9. 어린
'26.3.29 4:35 PM
(211.36.xxx.224)
학생들 첫 사회경험이 저런일이어서
첫 시작이 너무 험하네요
10. 속보인다
'26.3.29 4:42 PM
(58.123.xxx.22)
참
'26.3.29 4:34 PM (39.117.xxx.159)
교육의 도시는 개뿔
진짜 음흉하고 나중에 따지면 모른척하거나 딴소리하는 게 주특인 사람들
어디 느린 말투로 어눌한 척 제일 얄팍하게 잇속 챙기는 …
ㅡㅡ
왜 특정인 누구를 욕하고 싶는가요? ㅎㅎ
그게 왜 특정 지역탓입니까?
어느 지역이었든 그것도 오래전부터 교육도시에 일어난 일들이
나쁜 일례가 투머치해서 안타까운일인데요.
역사적 배경으로 청주는 통일신라시대부터
학원경이 그리고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간행한 도시에요. 나머진 알아서 공부하시고
뭘 알고 개뿔찾으세요.
11. …
'26.3.29 5:02 PM
(117.111.xxx.157)
유튜브 댓글에 보니
점주 남편이 경찰이라고..
설마 아니겠죠.
12. 충청
'26.3.29 5:21 PM
(223.38.xxx.102)
경상도 전라도 오래 겪어봐도 부정적 이미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충청도는.. 한국사람에 교토+조선족 섞어놓은 것 같은 느낌이 찐해서 힘들었어여.
13. ..
'26.3.29 5:40 PM
(118.235.xxx.61)
청주시 진짜 다시보게 되네요
저런 넘들과 한패 먹는 경찰 검찰 뭐하자는건지?
14. ㅡ
'26.3.29 5:54 PM
(118.223.xxx.159)
진짜 더럽게도 사네요
이번에 널리 이름 얼굴을 알려져야 가문에 영광이겠네요
15. …
'26.3.29 6:04 PM
(117.111.xxx.157)
점주와 점주 딸이 계속
커뮤니티에 550만원이나 주고 합의금 건낸건
업주가 다 안밝힌 더 큰 이유가 있다며
쉴드치고 다니나봐요.
그러다 본명 다 들통남..음..
알바생이 매일 100잔넘게 횡령했던 거 덮었고
등등 허접한 주장하며 본인 아닌듯 객관적인척
댓글달고 다니는데
100잔 넘게 횡령했음 그걸로 기소가 되어야죠.
변호인도 기자랑 통화할 때 그걸 강조했겠죠?
게다가 팩트는 알바는 검찰에 송치됐고
업주는 무혐의 닜다. 그 이유가 있지 않겠냐.
알바생이 수능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지금 터트린 거 보면 악질적이다..
라고 주장하는데
사람들은 왜 잘 못도 아닌 12,800원으로 검찰에 넘겼는지,
합의금 550을 받고도 무고한 학생을 겁박한 자에게
무혐의를 줬는지에 굉장히 의문스럽다 생각하며
주목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할 거에요.
그리고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우선순위가
수능있음 합격부터 하고 터트려야지
그럼 평생 가슴에 묻고 갈까요?
누구 좋으라고?
16. ᆢ
'26.3.29 6:39 PM
(125.181.xxx.149)
경찰 시청까지 연결고리?
이거 취재해야되겠는데요.
17. 청주지역
'26.3.29 6:49 PM
(118.235.xxx.61)
얘기한다고 뭐라는 분들 있는데
솔까 그걸 좌시하지말고 그동네 분들 좀 경각심을 가지라는 말이죠
당한 애들 억울하지않게.
다신 청주에서 그런일이 벌어지지않게.
18. ㅇㅇ
'26.3.29 8:40 PM
(211.251.xxx.199)
100잔 넘게 횡령했음
그걸 겨우 550 합의로 덮었다고??
조만간 방송 나오겠네
주렁주렁
19. ㅇㅇ
'26.3.29 8:59 PM
(211.220.xxx.123)
참으로 이름날리게 더러운짓해서 도시 이름에 먹칠하네요
이번 일로 뿌리뽑히길요
20. …
'26.3.29 9:12 PM
(117.111.xxx.157)
지금 업주가 똥줄타는지 지인인척하며
저 알바가 디저트 10만원치 훔쳤다고 38분전에 유튜브 가입해서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니네요.
그럼 10만원 훔쳤다고 기소되어야지 왜 12,800원으로 기소하나요?
이게 타임라인보면 완전히 기획범죄같아요.
알바 시작한 곳 아들가게
땜빵하러 엄마가게 보냄.
엄마가게에서 550만원 손쉽게 받아냄.
그만두고 난 뒤 집에 있었는데 그 시간에
알바생 개인정보로 아들가게에서
3800여원 결제되었다 취소됨.
그리고 얼마뒤 아들가게에서 경찰에 고소당함.
그 전에 경찰준비하던 국밥집 남자 알바생도 협박해서
200만원 손쉽게 받아냈고
얘는 더 입맛에 맞게 잘 부려졌고 심하게 겁먹으니
판돈을 500으로 올림.
생각해보니 쫌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50만원 질러봄.
또 나오네? 500만원이면 3000원짜리 커피 얼마나 팔아야 하는데 개꿀.
아들 점주가 일단 경찰에 지르고 나면
합의하자 나올 때 1000만원쯤 불러야겠다.
했는데..일이 터져버린 거.
여러 제보가 이어지는데 남편이 경찰 고위급이고
시의원 친척이 있다네요.
이거보고 빡친 변호사가 돕겠다고 나왔으니
다 파헤쳐봐야겠어요.
아,,일이 커지니까 경찰아빠까지 위태위태하다 느꼈는지
합의하자고 나왔다는데 이건 확인된 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