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9 3:54 PM
(121.185.xxx.210)
왜 괘씸하죠?
그 정도 궁금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부모가 반대하면 결혼 안 해야 되요?
2. 원글
'26.3.29 3:56 PM
(58.225.xxx.208)
결혼 강행보다 저 질문내용이 괘씸해요
3. 영통
'26.3.29 3:58 PM
(106.101.xxx.133)
-
삭제된댓글
법륜스님이 남자이고 결혼 안 해서
좀 의아하게 답하는 분야가 있더라고요
스님의 말일 뿐 현실은 다르니..
증여 취소도 가능하고..
재산은 돌려주고 나가는 걸로..
부모라고 다 양보할 필요 없는 거고
4. 그 부모가
'26.3.29 4:01 PM
(121.134.xxx.116)
딸 자식 그리 키운거죠.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자업자득
원글 남이예요. 남일에 일비하는거 에너지 낭비
님 딸만 그리 안키우면 됩니다
5. 증여취소
'26.3.29 4:03 PM
(14.50.xxx.208)
106님 증여취소 쉽게 안돼요.
법이 그렇게 증여가 쉽고 취소가 쉬운줄 아세요?
6. 원글
'26.3.29 4:12 PM
(58.225.xxx.208)
자식이 위해를 가하지 않는 한 증여취소 안돼요.
미리 줄 일도 아니네요ㅠ
7. ㅡㅡㅡ
'26.3.29 4:14 PM
(180.224.xxx.197)
네 부모로서 자애가 없네요
8. ..
'26.3.29 4:14 PM
(14.32.xxx.34)
부모 재력 얘기는
스님이 먼저 했네요
아가씨는 카카오 택시며 온라인 쇼핑도
못하는 부모가 연끊으면 불편할까봐
그거 먼저 걱정하잖아요
9. ..
'26.3.29 4:22 PM
(1.241.xxx.48)
유튜브 링크 다 봤는데
돈만 밝히는 패륜딸도 아닌데요?
원글님 자녀가 그런 결혼할까 염려되서 그러는거면
미리 증여하지 않는 게 당연합니다.
10. 원글님
'26.3.29 4:29 PM
(14.50.xxx.208)
왜 그리 괘씸해하세요?
결혼식 전날까지 반대한 결혼했는데 너무 행복하게 잘 살아요.
엄마 말 듣고 의사랑 결혼했으면 겉으로는 번듯하게 살지 모르지만
마음속에서는 늘 힘들었겠다.
물질적인 것이 다가 아니예요.
돈은 부모도움 없어도 둘이서 열심히 살면 나이 50되면 어느정도 이뤄요.
그래서 그때 엄마 말 듣고 결혼 안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가끔 생각하는데
끔찍 해요.
남편이 발견해 준 나의 장점 나의 자유들이 너무 좋아요.
늘 사랑받는 느낌이라 행복하고요.
내 있는 그대로 그 집 딸처럼 모든 것을 의지하면서도 나잘대라는 이유라면서
자존감 뭉개는 말로 날 힘들게 하셨어요.
친구랑 의절 할때 친구에게 준 선물 다 돌려 받지 않듯
딸이랑 안보고 산다고 해서 그 전에 준 모든 것 돌려 받는 것은
유치하죠.
그런 식이면 자식 낳을 생각 자체를 하지 말았어야죠.
부모로서 자애가 없는 거 맞아요.
11. ...
'26.3.29 4:38 PM
(39.125.xxx.136)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하는 딸 입장에서
당연히 궁금할 거 같은데요
근데 본인 부모가 남친한테 위해 가할지를
스님한테 물어보는지 그건 좀 이상하네요
12. 제가
'26.3.29 4:47 PM
(221.149.xxx.157)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을 했는데
그 딸은 좀 뻔뻔하네요.
증여받은거 다 내놓고 사랑을 찾아가지
돌려달라고 하면 줘야하냐고 묻다니..
저는 비록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은 했으나
부모님께는 늘 죄송한 마음이었어요.
부모님 마음에 드는 남자와 결혼을 했으면 좋았겠지만
내 뜻대로 해버려서요.
그래서 부부싸움을해도 친정에는 말도 못했었지요.
13. 221님
'26.3.29 4:52 PM
(14.50.xxx.208)
유튜브 안보고 글 적으시는 것 같은데
그 유튜브 보면
부모 반대가 사주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그리고 둘이 사귄지 1년은 넘었고요.
법륜스님이 부모님 돈이 많냐고 해서
많다고 한 거고요.
딸은 카카오택시 쿠팡 같은 제대로 못하는 거 걱정해서
법륜 스님이 부모는 연을 끊는데
좋게 이야기하면 착하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어리석다고 해요.
연을 끊니 마니 남친에게 위해를 가하니 마니
하는 것은 부모의 선을 넘은 거죠.
14. 원글
'26.3.29 4:53 PM
(58.225.xxx.208)
제가 괘씸한건.
결혼강행보다
돈 돌려줘야 묻다니.
저런경우 저 윗님처럼 다 토해내고 사랑찾아 가겠다는 각오를 해야지
받은돈 돌려줘야하냐고 물을 일인가요?
부모님이 내놓아라 하면 내놓아야시
저걸 물어요?
스님이 안돌려줘도 된다니 안돌려줄 작정인가요?
15. 증여를
'26.3.29 5:04 PM
(79.235.xxx.193)
받을 정도로 돈이 많은 부모라면
나중에 상속도 받겠네요.
부모 반대하는 결혼하면
돈도 돌려줘야죠.
딸이나 남자나 뻔뻔하네요.
16. ...
'26.3.29 5:12 PM
(106.101.xxx.246)
-
삭제된댓글
죽어서주나 살아서주나 마찬가지죠.
증여해줄 정도면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데
결혼도 본인 선택이지 부모 허락 받아야 하나요?
17. ...
'26.3.29 5:12 PM
(106.101.xxx.246)
죽어서 주나 살아서 주나 마찬가지죠.
증여해줄 정도면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데
결혼도 본인 선택이지 부모 허락 받아야 하나요?
돈으로 자식 좌지우지 하려는 생각하지 말아야해요.
18. 왜
'26.3.29 5:31 PM
(79.235.xxx.193)
죽어서 그 돈이 딸한테 갈까요?
차라리 기부를 하겠어요.
부모 반대하는 결혼은 오케이
근데 부모 증여받은 돈은 꿀꺽?
19. 괘씸할것도
'26.3.29 5:48 PM
(39.7.xxx.10)
많네요.
증여가 자식이라 준거지 내 말대로 하라고 주는건가요??
자식이라고 돈주고 내 맘대로 휘두르고 싶은 사람들 별로에요.
그거와 별개로 자식도 참 질문내용이 뭐 저래요?
남친 가만 안둔다했는데 위해를 가할것 같냐??
스님이 점쟁인가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돈문제도 변호사나 챗지피티한테 묻는게 낫지 그걸 왜..
20. 뭐지?
'26.3.29 5:54 PM
(211.211.xxx.168)
돌려줘야 하나 싶어서 물어본 건데 뭐가 문제인지?
21. ..
'26.3.29 6:01 PM
(114.204.xxx.203)
괘씸한 포인트를 모르겠어요
22. ...
'26.3.29 6:05 PM
(14.32.xxx.184)
딸은 이미 마음이 떴으니 그런 질문을 하는것이고
부모(입장의 원글까지 포함)는 더이상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약이 올라서 괘씸하다고 방방대는것 밖에 못하는거죠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하려면 증여받은 돈 내놓으라는 사람 참 치졸하네요
애초에 자식이라 증여한거지 흡족한 결혼 하라고 준 게 아니잖아요 시점이
23. 생각
'26.3.29 6:57 PM
(61.105.xxx.165)
부모돈 없이는
그 남자랑 결혼생활할 수 없어서 물어봤겠죠.
부모돈 돌려주면
이 남자랑 나 결혼해서 살 자신없는데
돈 돌려줘야하나요?
그 남자 생각도 궁금하네요.
여자가 부모돈 돌려 주고 빈털털이라해도 결혼하자할지
24. 왜
'26.3.29 7:08 PM
(182.211.xxx.204)
괘씸하죠? 증여했는데 내 말 안들어서?
성인인 자식을 왜 그리 내 마음대로 하려고 하나요?
돈으로 자식 좌지우지 하려는 거 꼴불견이예요.
25. ...
'26.3.29 7:35 PM
(39.7.xxx.107)
부모랑 연 끊을 각오는 하면서 부모돈은 챙기는 게 보기 좋아요?
경제적으로도 독립해야죠.
누가 다 큰 자식 마음대로 하겠대요?
본인들 인생 새출발을 반대하는 부모돈 아니면 시작도 못 할 수준이래요?
그게 더 꼴불견입니다.
결혼씩이나 한다는 성인이 둘 다 쪽팔린 줄도 모른다면 뻔뻔하고 괘씸해보여요.
반대하는 결혼이 꼭 나쁜 건 아닌데 부모돈 비벼가며 해야 한다면 결혼자격 없는 게 맞습니다.
입만 산 거죠.
저런 커플은 질러 놓고 뒷수습은 또 부모감당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