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수 해든이

..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26-03-29 13:54:02

둘째 아들로 태어나

엄마의 학대로 죽었는데

그 쪼꼬만 애기가 엄마가 나타날때 마다 무서워

움찍대는게 너무 맘아프고 

마지막 쥭기 전 방안에 혼자 방치돼 잠자고 깨어났는데

엄마가 들어오니 움찔 놀라요

그애를 들고 나가더니 때리는 소리에 애기 소리 들리던데

큰애기 우는 듯 고양이 소리 내며

살려달라고 비명지르는 소리 처럼 들리다 

잠잠해지더라고요.

 

영상 안보고 안들으려 했는데

아침에 82에서  보고나서 

찾아서 봤는데 썩을년에 썩을넘 

애아빠도 마누라 저런거 다알고 있었고

다 그렇게 키우는줄 알았다고 해요.

죽던날 성매매도 하고요.

부부 싸이코

 

82에도 댓글 보면 이상한 사람들 많던데

몇년전 82에서 읽은 글중 잊혀지지 않아 

기억이 나는데 

외아들이 결혼후 시모가 아들과

살려고 왔데요. 오도갈데도 없는 ....

근데 며느리가 남편 모르게 

시모를 이유없이 미워하더라고요.

며느리가 뭐라도 하면 가만히 계시지 않고 

뭐래도 도와주려하고요

빨래도 걷어다  개려고 하고

하면 두라고 하면서 자기가 몇시에 걷어서 갠다며

만지지 말라고 하고

부엌에서 며느리가 혼자 콩나물 다듬으니 오셔서

 머리 따주려고 하니 더럽다며 싫은티 팍 내고 

며느리 아침에

늦게 자라고 일어나

쌀씻으면 시끄럽다며 두라고 .

시모 상처받아 

조용히 방에 들어가 앉아 있다고 ..

자기때문에 아들 가정 힘들까 조용히 .혼자 삭히는.

마치 계모가 애학대 하는거

시모에게 구박을 하며

지 화풀이 하는듯한 못됀 여자 글 보고 

몇년 찝찝했어요.

아마 그여자는 시모 

내쫓으려고 하는거 같던데

벌써 3년전인가이니

이미 내쫓아 거지됐거나

홧병으로 돌어가셨거나 하지 않았을지 ...

아들도 똑같으니 못됀 심뽀 여자랑 어울려 살며

 지낳아준 지엄마 고통 모른척 한거 아닌지 

 

 

https://youtu.be/X1TiP6PFoAc?si=4Tv2-aMIwMTN8Xdg

 

IP : 122.36.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6.3.29 5:52 PM (211.234.xxx.179)

    시모건 뭐건 남의 집 얹혀 사는게 다 그런거에요. 저도 남이 갑갑자기 같이 산다며 와서 제 살림 손대는거 너무 싫을거 같아요.
    아들이면 아들이지 왜 가정 꾸린 사람 집에 들어와 살아요? 너무 싫어요

  • 2. 며느리가
    '26.3.30 2:01 AM (117.111.xxx.90)

    얻은집 아니고
    아들이 얻은집이에요.
    남의집인가요?

  • 3.
    '26.4.1 10:09 PM (211.234.xxx.57)

    아들 가족이 사는 집이죠
    어머니는 어머니 집에서 사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12 대기업들 연봉보면 집값이 떨어지기도 힘들것 같아요 52 신입연봉 2026/03/29 5,899
1801911 딸결혼 반대사연 듣다가 괘씸하네요 40 괘씸 2026/03/29 14,540
1801910 리박언주 감싸고 도는 심각한 민주당 의원들 24 .. 2026/03/29 1,651
1801909 무거운거 부부간 제가 앞장서서 들어요. 13 2026/03/29 3,394
1801908 회사 상사는 왜 그럴까요? 2 00 2026/03/29 1,393
1801907 아끼는 데 열심인 부자 친구 13 ㅠㅠ 2026/03/29 5,758
1801906 요즘 자주 해드시는 음식 있으세요? 20 토마토 2026/03/29 5,307
1801905 팔지도 않을걸 왜 당근에 올릴까요? 3 스노피 2026/03/29 2,001
1801904 한달에 한번 미용실 가는 분 계신가요? 10 무겁다 2026/03/29 2,715
1801903 조선시대 전기때만해도 나름 여성의 인권이 높았네요.. 9 ........ 2026/03/29 1,367
1801902 골드키위 구매처 알려주세요. 8 ... 2026/03/29 1,214
1801901 잠을 잘자면 다른사람이 되는것같아요~ 7 컨디션 2026/03/29 3,571
1801900 이휘재 글 보다 이혁재 4 .... 2026/03/29 3,477
1801899 이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민·형사 시효 완전히 폐지…나.. 19 이런대통령있.. 2026/03/29 4,227
1801898 다른 일하면서 통화 하는거 27 ........ 2026/03/29 3,747
1801897 고모가 맛있는걸 안해줘서 이젠 안온대요 14 ㅁㅁ 2026/03/29 10,839
1801896 벌써 에어컨을 트네요! 7 추워요! 2026/03/29 1,872
1801895 BTS 넷플 다큐 후기 61 .. 2026/03/29 5,468
1801894 김구라 이경규는 머리가 좋고 이휘재 박나래는 나쁜 거예요 15 ㅇㅇ 2026/03/29 5,566
1801893 청주 빽다방 알바 사건 보셨어요?? 기가 차네요.. 14 ... 2026/03/29 7,021
1801892 남의 감정에 대해 이해안간다는 사람 4 ㅇㅇ 2026/03/29 1,512
1801891 같은 책 보고 또 보고 자녀들.. 1 berobe.. 2026/03/29 1,416
1801890 급)파김치 액젓 뭐로 살까요? 10 ㄷㄷ 2026/03/29 1,805
1801889 여수 해든이 3 .. 2026/03/29 1,452
1801888 권앵커가 유시민에게 "상처 받지 않냐.," 37 ㄴㄷ 2026/03/29 3,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