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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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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든이

.. 조회수 : 1,201
작성일 : 2026-03-29 13:54:02

둘째 아들로 태어나

엄마의 학대로 죽었는데

그 쪼꼬만 애기가 엄마가 나타날때 마다 무서워

움찍대는게 너무 맘아프고 

마지막 쥭기 전 방안에 혼자 방치돼 잠자고 깨어났는데

엄마가 들어오니 움찔 놀라요

그애를 들고 나가더니 때리는 소리에 애기 소리 들리던데

큰애기 우는 듯 고양이 소리 내며

살려달라고 비명지르는 소리 처럼 들리다 

잠잠해지더라고요.

 

영상 안보고 안들으려 했는데

아침에 82에서  보고나서 

찾아서 봤는데 썩을년에 썩을넘 

애아빠도 마누라 저런거 다알고 있었고

다 그렇게 키우는줄 알았다고 해요.

죽던날 성매매도 하고요.

부부 싸이코

 

82에도 댓글 보면 이상한 사람들 많던데

몇년전 82에서 읽은 글중 잊혀지지 않아 

기억이 나는데 

외아들이 결혼후 시모가 아들과

살려고 왔데요. 오도갈데도 없는 ....

근데 며느리가 남편 모르게 

시모를 이유없이 미워하더라고요.

며느리가 뭐라도 하면 가만히 계시지 않고 

뭐래도 도와주려하고요

빨래도 걷어다  개려고 하고

하면 두라고 하면서 자기가 몇시에 걷어서 갠다며

만지지 말라고 하고

부엌에서 며느리가 혼자 콩나물 다듬으니 오셔서

 머리 따주려고 하니 더럽다며 싫은티 팍 내고 

며느리 아침에

늦게 자라고 일어나

쌀씻으면 시끄럽다며 두라고 .

시모 상처받아 

조용히 방에 들어가 앉아 있다고 ..

자기때문에 아들 가정 힘들까 조용히 .혼자 삭히는.

마치 계모가 애학대 하는거

시모에게 구박을 하며

지 화풀이 하는듯한 못됀 여자 글 보고 

몇년 찝찝했어요.

아마 그여자는 시모 

내쫓으려고 하는거 같던데

벌써 3년전인가이니

이미 내쫓아 거지됐거나

홧병으로 돌어가셨거나 하지 않았을지 ...

아들도 똑같으니 못됀 심뽀 여자랑 어울려 살며

 지낳아준 지엄마 고통 모른척 한거 아닌지 

 

 

https://youtu.be/X1TiP6PFoAc?si=4Tv2-aMIwMTN8Xdg

 

IP : 122.36.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6.3.29 5:52 PM (211.234.xxx.179)

    시모건 뭐건 남의 집 얹혀 사는게 다 그런거에요. 저도 남이 갑갑자기 같이 산다며 와서 제 살림 손대는거 너무 싫을거 같아요.
    아들이면 아들이지 왜 가정 꾸린 사람 집에 들어와 살아요?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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