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가야하나요?
제부가 허언증으로 평생 말안되는 희망고문을
하더니 그 딸이 똑같이 닮아서 큰일이네요
고쳐야살거 같은데 접근 방식을 모르겠어요
자기 자신이 엄청 똑똑한 줄알아요
20대 중반인데 아직도 공부중이고
올해 4수를 결정했어요
의대가 목표라는데요
신림 미림여고 나왔어요 특성화고 인데
어떻게 의대를 갈수 있을까요 ㅜ
상담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가야하나요?
제부가 허언증으로 평생 말안되는 희망고문을
하더니 그 딸이 똑같이 닮아서 큰일이네요
고쳐야살거 같은데 접근 방식을 모르겠어요
자기 자신이 엄청 똑똑한 줄알아요
20대 중반인데 아직도 공부중이고
올해 4수를 결정했어요
의대가 목표라는데요
신림 미림여고 나왔어요 특성화고 인데
어떻게 의대를 갈수 있을까요 ㅜ
님 딸도 아닌데 뭘
그냥 두세요 못고쳐요 평생
부인인 님 동생도 못하는데 님이 뭘 어떻게
정신과 질환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질환이라고 하더군요
망상증이라고. 이게 또 다른 면들은 멀쩡한데
본인이 망상을 가지는 몇몇주제에만 망상을 한대요.
제대로된약은없지만 그래도
진료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해요.
본인이 망상을 가지는 몇몇주제에만 망상을 한대요.222
본인이 자중해야해요.
정신과 가봐야죠
방법이 없지 이모가 어떻게 해요?
엄마도 똑같으니 애가 정신못차리고 4수 하는건데 제부만 허언증이겠어요?
N수하는데 돈도 많이 들텐데 누가 돈을 대니 그 모양인건지요.
제부는 모르겠으나
조카가 허언증이라는건 좀 과한것 같네요
목표를 높이 잡았을뿐 그게 허언증은 아니잖아요
정신과에서 검사받고 치료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허언증은 고질병이에요.
제 가족중에도 허언증이 있는데
제가 보기에 태생부터 욕망이 너무 커요
욕망과 현실과 괴리가 너무 크니까 허언증이 더 심해져요
자신은 이만큼 잘났어야 되고 사회적으로 츌세도 했어야하는데 현실이 따라주지 않으니 마치 그걸 이룬것처럼 허언을 하고 자꾸 허언을 하다보니 자기 스스로도 마치 그렇게 된것 같은 착각을 하는거 같아요
절대 상종하면 안될 시람들.
아닌지는 3수 하는동안 어디 대학에 붙었는지 확인부터 해야할듯요
주위에 4수끝에 의대 간 아이 있는데
그간 계속해서 좋은대학 좋은과에 붙긴 하더라고요 가고싶은데 간다고 계속한거라
허언증별개로 미림여고가 안좋은가요? 예전에 수능만점자도 나오고 했었는데 마이스터고나 과학특성화고로 바뀐거 같긴한데 입결상황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 다닐땐 인문계였어요. 주변 학교보다 선호도 높았고 수능만점자 나온지 얼마 안된시점이라 자긍심도 엄청 높았었어요ㅠ바로 붙어있던 미림중학교가 정보통신고등학교인가로 바뀐다고는 했던거 같은데 미림여고도 바뀐 건가요?
허언증인지는 모르갰는데 조카가 딱 그래요. 올케는 순하고 착한 얼굴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여자라 처음에 다들 깜박 속았었죠. 그 집 자식들이 성적 가지고 그렇게 말도 안되는 뻥을 쳐요. 거짓말인지 목표인지 처음엔 아라까리 했는데 나중에 가는 대학 보고 아 그럼 그렇지 했네요. 학생때야 성적가지고 남에게 해는 안되는 뻥쳤지만 나중앤 또 뭐로 거짓말을 할지 걱정입니다.
못고쳐요
단지 진화를 할 뿐
그리고 무서운것은 유전
제 친구도 상고다닐때 성적 그렇게
좋진 않았는데 몇년뒤에 대학간다고 하더니 카이스트갔어요
선배들도 직장다니다 대학가서 사시패스 한 사람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