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ㅡㅡ 조회수 : 1,687
작성일 : 2026-03-29 10:38:50

피부과에서 마사지 관리 받을 때 잔잔한 음악 흐르고

조용한 분위기인데

옆 베드에서 어떤 여자가 띠링띠링 카톡 계속 주고 받으니

직원이 "무음으로 해주세요" 라고  주의 주니

그 이후에 통화를 친구와 본격적으로 시작ㅠㅠ

중요한 얘기도 아니고 듣기도 싫은 시답지 않은 얘기들 ㅠㅠ

정말 고문이었네요 피할 수도 없고....

 

또 하나

저도 아줌마지만 아줌마 아저씨들은 왜 그렇게

벨소리가 크고 카톡음이 클까요?

저는 제일 작은 소리로 설정하는데....

 

그런 소리들이 정말 공해네요

IP : 106.101.xxx.2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6.3.29 10:46 AM (112.161.xxx.169)

    마사지 받으며
    이완되고 쉬는 건데
    옆에서 통화라니ㅜ
    너무하네요

  • 2. ..
    '26.3.29 10:52 AM (114.204.xxx.203)

    카톡이나 모든거 무음 처리 하는데
    노인들은 몰라서 그러는지 시끄러워요
    그리고 스피커폰으로 장시간 통화 하는거 미쳐요
    소리는 어찌나 큰지

  • 3. 그자리에서
    '26.3.29 10:5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직원들이 방치하면 직접말해요.
    사적인 통화내용을 저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 4. ...
    '26.3.29 11:03 AM (121.185.xxx.210)

    직원한테 얘기해야죠.
    직원이 뭐랄순 없으니
    다른 손님이 불편해하신다 말하도록

  • 5. ㅡㅡ
    '26.3.29 11:05 AM (106.101.xxx.59)

    회사에서도 보면
    나이 든 사람만 유난히 알림소리 벨소리가 크고 요란해요
    제일 작은 소리와 진동으로 해놓으면 본인만 들을 수 있는데 왜 그렇게
    민폐를 끼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 6. ...
    '26.3.29 11:20 AM (39.125.xxx.136)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장시간 통화하는 사람들은 다 관종인거죠?

    중요한 얘기든 시덥잖은 얘기든 내 사적인 얘기를
    남이 듣는 게 싫은데 그들은
    왜 그렇게 동네방네 알리고 싶어할까요

    그 여자는 조용히 하라니까 본격적으로 통화하는 꼴 보니
    말도 안 통하는 꼴통인가 보네요

  • 7. 언젠가
    '26.3.29 11:45 AM (211.235.xxx.53)

    정형외과 물리치료받는데 옆에서 그렇게 통화릉 하더라고요
    좀 참다가 물리치료사가 제재안하길래
    아 시끄러워요!! 소리 빽 지르니
    움찔하고 끊더군요

    그런데서 통화하는 건 교양없단거고
    그런사람들은 똑같이 교양없게해야 효과가 있을거 같아
    일부러 빽 소리 질렀죠

  • 8. 관리사
    '26.3.29 1:46 PM (218.51.xxx.191)

    관리사 통해서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하셔야지요

  • 9. 공원에서
    '26.3.29 1:48 PM (218.51.xxx.191)

    할아버지 할머니들
    트롯트 유튜브 크게 틀고 듣는것도
    소음인데 쌈 날까봐
    무시하긴 하는데
    어쩔땐 짜증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94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13 Dd 2026/03/29 2,223
1805293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2026/03/29 212
1805292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20 사회복지사 2026/03/29 2,732
1805291 넷플릭스드라마 추천 25 mornin.. 2026/03/29 4,384
1805290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5 라다크 2026/03/29 1,036
1805289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11 궁금 2026/03/29 1,707
1805288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21 세렌 2026/03/29 2,717
1805287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32 ******.. 2026/03/29 14,299
1805286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9 저같은 2026/03/29 2,117
1805285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8 앞으로 2026/03/29 2,542
1805284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8 궁금 2026/03/29 2,417
1805283 런던은 집값이 10 ㅁㄴㅇㄹ 2026/03/29 3,392
1805282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17 ㅁㅁ 2026/03/29 3,990
1805281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99 .. 2026/03/29 18,282
1805280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6 ㅇㅇ 2026/03/29 1,451
1805279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8 .. 2026/03/29 944
1805278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8 ㅡㅡ 2026/03/29 1,687
1805277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53 00 2026/03/29 12,988
1805276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3 속상함 2026/03/29 724
1805275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26 ㅇㅇ 2026/03/29 4,089
1805274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8 uri 2026/03/29 2,501
1805273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5 궁금이 2026/03/29 635
1805272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29 우리집 2026/03/29 5,175
1805271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하자" 37 .. 2026/03/29 3,880
1805270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2 책좋아 2026/03/29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