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 너무 순하고 예쁘던데
마음도 집도 넓은 좋은 주인만나서
잘지냈음 좋겠어요
특히 다리 불편한 아이요
어쩜 네마리 다 그리 이쁜지
강아지들 너무 순하고 예쁘던데
마음도 집도 넓은 좋은 주인만나서
잘지냈음 좋겠어요
특히 다리 불편한 아이요
어쩜 네마리 다 그리 이쁜지
재방 조금 봤는데 너무 더럽더라구요ㅠ
악취와 소음에 고통받는 이웃과 엉망된 원룸 주인이 불쌍하더라구요..
원룸이면 소음에 취약할텐데..
이기적인 사람은 개 키우면 안되는거 같아요
한번 봐야겠어요
끝까지 보시면 연민 드실거예요. 저도 미쳤다 욕하며봤는데 견주 청년이 어려서부터 동생하고 둘이 살았대요. 기본 위생도 모르는 게 어른과 살며 정상적인 생활을 본적이 없었던거죠. 강훈련사도 그말 듣고는 이해하겠다 이제부터 배워가자고 하더라구요.
남편이랑 우연히 봤는데 너무너무 슬펐어요.
가족이라서 책임져야한다고 해서 뭥미 했는데
그 친구의 부모한테 또 어른들한테 삶에 대해 기초생활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는 청년이라..
이제 사회초년생인데 뭔가 마음이 뭉클하더라구요.
어른의 가르침이라는 건 강형욱님한테 처음 들어본 느낌.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라 그냥 눈물이 나더라구요.
강형욱 강하게 나가다 견주 유년기 듣고는
부드러워지고 달래듯 얘기하더라고요
강아지들도 견주도 가엾고
강아지들 좋은 주인 만나서
유튜브로 봤어요.
나무바닥에 물찌끄러 청소하고 너무 더러운거 방치하는거 아찔했는데 어른없이 어린나이에 형제들끼리만 살았다는 얘기듣고 이해되더라고요.
잘해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