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늑시 7평 네마리 보신분

...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26-03-29 08:49:13

강아지들 너무 순하고 예쁘던데

마음도 집도 넓은 좋은 주인만나서

잘지냈음 좋겠어요

특히 다리 불편한 아이요

어쩜 네마리 다 그리 이쁜지

 

IP : 58.78.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
    '26.3.29 9:39 AM (49.172.xxx.12)

    재방 조금 봤는데 너무 더럽더라구요ㅠ
    악취와 소음에 고통받는 이웃과 엉망된 원룸 주인이 불쌍하더라구요..

  • 2. 어머
    '26.3.29 10:07 AM (220.72.xxx.2)

    원룸이면 소음에 취약할텐데..
    이기적인 사람은 개 키우면 안되는거 같아요
    한번 봐야겠어요

  • 3. ...
    '26.3.29 11:54 AM (175.193.xxx.29)

    끝까지 보시면 연민 드실거예요. 저도 미쳤다 욕하며봤는데 견주 청년이 어려서부터 동생하고 둘이 살았대요. 기본 위생도 모르는 게 어른과 살며 정상적인 생활을 본적이 없었던거죠. 강훈련사도 그말 듣고는 이해하겠다 이제부터 배워가자고 하더라구요.

  • 4. 슬프다
    '26.3.29 12:17 PM (218.154.xxx.161)

    남편이랑 우연히 봤는데 너무너무 슬펐어요.
    가족이라서 책임져야한다고 해서 뭥미 했는데
    그 친구의 부모한테 또 어른들한테 삶에 대해 기초생활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는 청년이라..
    이제 사회초년생인데 뭔가 마음이 뭉클하더라구요.

    어른의 가르침이라는 건 강형욱님한테 처음 들어본 느낌.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라 그냥 눈물이 나더라구요.

  • 5. 잠원동새댁
    '26.3.29 5:19 PM (58.120.xxx.112)

    강형욱 강하게 나가다 견주 유년기 듣고는
    부드러워지고 달래듯 얘기하더라고요
    강아지들도 견주도 가엾고
    강아지들 좋은 주인 만나서

  • 6. 쓸개코
    '26.3.29 7:39 PM (118.235.xxx.119)

    유튜브로 봤어요.
    나무바닥에 물찌끄러 청소하고 너무 더러운거 방치하는거 아찔했는데 어른없이 어린나이에 형제들끼리만 살았다는 얘기듣고 이해되더라고요.
    잘해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02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10 ........ 2026/03/29 3,702
1805101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5 신*지 2026/03/29 1,886
1805100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7 쏘쏘 2026/03/29 2,749
1805099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0 아랫글에 2026/03/29 3,373
1805098 아들 실비 보험 6 000 2026/03/29 1,659
1805097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2 양도세문의 2026/03/29 3,252
1805096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42 2026/03/29 15,669
1805095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7 .... 2026/03/29 3,572
1805094 요즘 유행 통바지 7 2026/03/29 5,402
1805093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4 2017 기.. 2026/03/29 3,705
1805092 1년 동안 받은 셰금이자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6 예금이자 2026/03/29 1,077
1805091 해동조기 몇일 냉장보관 가능할까요 1 ㅁㄴ 2026/03/29 301
1805090 유튜브나 OTT가 TV 대체할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10 ........ 2026/03/29 2,297
1805089 바디 투 바디 6 방탄 아리랑.. 2026/03/29 1,810
1805088 해외 반년여행 얼마정도 들까요 9 감자 2026/03/29 2,233
1805087 코스트코 바디워시 추천해주세요 3 추천요망 2026/03/29 1,408
1805086 충주맨 만난 BBQ 회장, 치킨 1000마리 쐈다 2 ㅇㅇ 2026/03/29 3,397
1805085 저는 남편복 있는 여자 14 진짜 2026/03/29 7,652
1805084 전우원군 근황이예요 8 ........ 2026/03/29 6,588
1805083 신지애 대단하네요 4 골퍼 2026/03/29 4,248
1805082 어른의 어금니 충치는 진행속도가 어느 정도나 빠를까요? 6 ... 2026/03/29 1,658
1805081 유럽사람들은 유행을 안 따르나봐요 4 뭐입지 2026/03/29 4,391
1805080 2달된 아기강아지 2 ㅇㅇ 2026/03/29 1,881
1805079 대학생 신입생들 잘 노나요 3 00 2026/03/29 1,317
1805078 욕실 -거울슬라이딩장 vs 장따로 거울따로. 4 추천부탁 2026/03/29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