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읽었습니다.
집안얘기라서 글내용은 지워야할거같아요.
항상 82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잘읽었습니다.
집안얘기라서 글내용은 지워야할거같아요.
항상 82분들 감사합니다
고민할 것 없어요. 1:1:1 진행되게 조용히 계세요. 나이 50 넘은 남자의 인생에 대해 고민할 이유가 없어요. 그냥 법대로 처리하세요. 그리고 이제 님 인생 사세요. 부모야 방임하면 자식 찾게되어있지만 형제는 아닙니다.
저도 윗댓글 동감
엄마의 고민을 님이 대신 이고지고 살았네요
이제 내려놓으세요.작은오빠가 님한테 도와달라한것도 아니고..나중에 도와달라한들 도와줄 여력도 없다면서 왜 작은오빠몫의 걱정까지 사서 하시나요 그냥 지금 다 나누고 각자 자기인생 사는거
윗댓글이고요. 추가 수정이 안되어 다시 댓 써요.
1:1:1로 등기해놓고 나중에 작은 오빠 지분관련 문제 생길까봐 걱정되면 님이나 큰오빠가 그 지분 이번에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희집도 지분 가진 형제가 툭하면 그 땅 자기 지분만큼 팔겠다고 꼬장부려서 문제가 자꾸 생겼어요. 저희는 그래서 그 형제지분을 시세 주고 샀어요. 이게 뒷탈 없고 제일 깔끔해요.
작은 오빠가 그 지분 털어먹든 날려먹든 그건 신경쓰지말고요. 3억 집 당장 안 팔 거면 작은 오빠한테 지분 사들이는 것 고려해보세요. 제일 좋은 건 깔끔하게 팔아서 나누는 것이고요. 이 경우는 작은 오빠 몫에 어쩌고 입댈 필요 없습니다.
징글징글.......
부모가 가장 큰 문제였지만 형제도 어려서부터 방황하고 성인되어서도 자리를 못잡다보니
저도 30대중반까지
10대때처럼 영향 받고 괴로웠어요.
하지만 30대 중반 후로는 만성적인 영향에 사는 게 다 지겨울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라
나를 힘들 게 하면 더는 신경쓰지 않는다로 바뀌었습니다.
둘째한테 그 돈을 꼭 지켜야 한다, 종교는 심리 안정용으로만 믿고 돈을 써선 안된다
한번 당부?조언 하는 선에서 그치세요. 연 끊을 생각 하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큰오빠한테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내가 방방뛰며 매달린다.
이건 너무 힘들어서 전 못할 거 같아요. 물론 저랑 님은 환경 자체가 다르니 생각도 다르겠지만요. 저는 위에 마음의 문 닫힌 후로 더는 용납하기 싫어서 부모는 안 보고 살아요.
한달전에 집이 팔렸어요. 1:1:1로 등기한후 팔았고...그래서 한달후에 잔금이 들어올 예정이라...이젠 돈나누는 일만 남았거든요. 오빠몫은 날려먹든 상관하지 않아야되는건가요. 엄마가 20년 속이지말고 돌아가신 아빠에게도 말안하고....저에게 털어놓더니 이제 후련하다했는데...전 그때 너무 야속했어요. 아예 말하지말지 나더러 어쩌란건지...그후 4년을 입다물고 있었는데...이 마지막 유산을 그냥 작은오빠가 자기몫을 날려먹어도 모른채하고 나중에 노숙자가 되든 상관말아야하는건지 ㅠ 그 종교에서도 60되고 70되서 돈없고 능력없으면 무일푼으로 쫓겨날거같은데. 내가 왜 이런 고민을 해야하지ㅠ
한달전에 집이 팔렸어요. 1:1:1로 등기한후 팔았고...그래서 한달후에 잔금이 들어올 예정이라...이젠 돈나누는 일만 남았거든요. 오빠몫은 날려먹든 상관하지 않아야되는건가요. 엄마가 20년을 속이고. 돌아가신 아빠에게도 말안하고....저에게 털어놓더니 이제 후련하다했는데...전 그때 너무 야속했어요. 아예 말하지말지 나더러 어쩌란건지...그후 4년을 입다물고 있었는데...이 마지막 유산을 그냥 작은오빠가 자기몫을 날려먹어도 모른채하고 나중에 노숙자가 되든 상관말아야하는건지 ㅠ 그 종교에서도 60되고 70되서 돈없고 능력없으면 무일푼으로 쫓겨날거같은데. 내가 왜 이런 고민을 해야하지ㅠ
잘 됐네요. 잔금 나누고 이제 님 인생 사세요. 님은 뭘 원하나요? 50넘은 님오빠 못 미더우니 작은 오빠 몫 님 큰오빠나 님이 가져가려고요? 말도 안되는 일 생각 마시고 이제 님 인생 사세요. 제 첫댓에 썼지만 자식이 부모 안 챙기면 법이 개입하는데 형제 안 챙기는 건 관여안합니다. 참 다행이지요.
큰 오빠에게알리시고
우리가 할 수있는 일도 없다는 것도
님 입장정리도 알리셔야하지 않을까요?
고민은.. 혈육이 그런 거예요 고민되어
잠이 안오고 스트레스가 되는..
배신감 느낀다는 이유가 뭘까요? 개신교 독실하세요?
아니면 나쁜 거라 온가족이 두들겨 패고 가둬두고서라도 빼와야했는데
어머니가 숨겨서? 이미 머리 굵은 자식이었던 거잖아요.
어머니가 숨겼을 때는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그 이유가 뭔가요?
지금 큰오빠가 엄청 화낼 거라는데, 그래서요? 부모도 못 말린 걸
이제 노년 앞둔 형제들끼리 뭘 어쩔 수 있다고요?
전 님이 이해가 안 가요. 누가 화내고 소리 지르는 게 무서운 건가요?
몇 년 동안 몇 천 쓰는 건 사실 별 거 아니라면 별 거 아닙니다.
님이 걱정하는 포인트는 정확히 뭔가요? 작은 오빠 개털 될까봐?
본인이 등신이면 아무도 책임 못 져요. 부모도 그랬던 거잖아요.
아무리 많은 재산을 물려준들 다 말아먹습니다. 수급자 되게 두세요.
꽃뱀한테 물리든 내장을 다 빼먹히든 본인이 등신이라 대책 없어요.
자기가 부모에게 받은 돈이고 자기선택으로 정한 종교입니다.
엄밀히 말해 부모형제도 못채워주는 걸 그 종교에서 채워주는 거예요.
집안에서 반푼이 취급받는 걸 거기서는 형제님 형제님 하며 띄워주죠.
결론은 그냥 신경 끊고 버리라는 겁니다. 뭘 할 수 없단 걸 인정하세요.
셋이 모인 자리에서 엄마가 털어놓고 갔다는 건 말하세요.
어설프게 돈사고 치거나 도와달랄 수 있으니 애초에 끊어야죠.
큰오빠가 화낸들 뭘 어쩔 수 있단 거죠? 님이 애끓어하는 것도 웃겨요.
나중에 교도소 가게 될 일 생겨도 그냥 지 인생 지가 책임지게 하세요.
냉정해지세요. 신천지 돈 많으니 안 굶기고. 한국은 수급자 되면 돼요.
알리는게 맞고
둘째오빠가 그 돈을 어떻게 쓰는가는
신경 끄세요
토닥토닥... 애도 고3인데.. 큰 오빠에게알리시고
우리가 할 수있는 일도 없다는 것도
입장정리도 알리셔야하지 않을까요?
22222222222
고민은.. 혈육이 그런 거예요 고민되어
잠이 안오고 스트레스가 되는..
22222222222222
토닥토닥... 애도 고3인데, 맘잡고 내 애에 집중하셔요!
결과는 어찌되더라도
큰오빠에게는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럼 원글님 마음에 짐이 가벼워 지거든요
누군가 나 대신 고민을 떠앉아 주는 것만 해도 얼마나 마음이 덜어지는데요
결과는 어찌되더라도
큰오빠에게는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럼 원글님 마음에 짐이 가벼워 지거든요
누군가 나 대신 고민을 떠앉아 주는 것만 해도 얼마나 마음이 덜어지는데요
큰오빠에게 말하지 않고 넘어갔다가 그뒤
알게 되면 그 욕을 어떻게 감당하시려구요
당장 말하세요
님이 할수 있는게 없어요
큰오빠에게 다 말씀하고
작은오빠 인생은 그사람 책임이에요
부모도 해결못한걸 누가 해결하나요
부질없는거에 고민하지
마시고 냉정해지십시요
애 고3에게 집중하세요
큰오빠한테 우선알리시고..(이걸 왜비밀로 하시나요)
저라면 작은오빠에게 세금뭐뺏더니 얼마 줄게없다고하고 조긍만 주고 나머지는 작은오빠몫으로 다른데 몰래남겨놓고 노숙자되고 빈털터리가 되어 그종교에서 팽당하면 그때 그돈주겠어요
팽당하기전까진 그 종교에서 못나올거에요 20년이나했음 그게 전부일텐데요 못나와요 설득할생각도 마시고
엄마도 알리지 않았는데 왜 님이 알리려고 하시는지..
전 그냥 모른척에
상속 문제는 공평하게 나누고
각자 인생 사는 게 맞다 생각해요
작은오빠도 성인이고 자기 삶은 자기가 감당하는거예요. 마음쓰이면 밥을 사먹이든 용돈을 주든 해야죠. 상속을 덜 주면 나중에 돈 이외에 뭘 더 해줄 수 있나요? 인생 책임져줄 수 있나요? 안되잖아요. 상속만큼 나눠가지고 더 신경쓰지 마세요
작은오빠가 조금 모자란 오빠 아닌가요?
결혼도 직업도 애매한거 같은데
그럴 경우 오히려 그 사이비종교가 빈곳을 메워주고 있는거 같아요
기독교나 사이비 종교나 돈 쓰는건 마찬가지고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전 똑같더라고요
사이비가 문제되는 경우는
가족 돈 가져가서 괴롭히거나 전도하거나 할 경우인데
작은 오빠는 물려받은 돈을 펑펑 쓰기만 한거지
부모님 형제 협박해서 돈 가져가거나 한거 아니잖아요?
오히려 작은 오빠의 노후까지도
그 종교집단에서 해결될수 있으니 다행이라고 보이는데요
님이 왜그렇게 괴로워하시는지
저라면 그냥 돈 나눠가지고 신경 끄겠습니다
작은오빠가 조금 모자란 오빠 아닌가요?
결혼도 직업도 애매한거 같은데
그럴 경우 오히려 그 사이비종교가 빈곳을 메워주고 있는거 같아요
기독교나 사이비 종교나 돈 쓰는건 마찬가지고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전 똑같게 보여요
사이비가 문제되는 경우는
가족 돈 가져가서 괴롭히거나 전도하거나 할 경우인데
작은 오빠는 물려받은 돈을 펑펑 쓰기만 한거지
부모님 형제 협박해서 돈 가져가거나 한거 아니잖아요?
오히려 작은 오빠의 노후까지도
그 종교집단에서 해결될수 있으니 다행이라고 보이는데요
님이 왜그렇게 괴로워하시는지
저라면 그냥 돈 나눠가지고 신경 끄겠습니다
큰오빠한테는 알리시고요 난리는 빨리 겪고 치우세요
애들이 고3이라면서요 여름부터 어디 쓸지 걱정하느냐 머리 터집니다
작은 오빠만 잘 설득하실 수 있으면 여러 은행에 돈을 나눠서 예금하고 통장을 시기별로 나눠서 주겠어요 물론 본인이 나서서 해지하면 말짱 도루묵이지만 수중에 있는 돈을 다 써버리는 스타일이고 게으르면 손에 잘 안 닿게 조금 치워두는 걸로도 효과가 있어요
돈 나누고 그 후는 알아서 사는거죠
절대 돌보거나 돈 빌려주지 말고요
치닥거리하다 안보는집 많아요
부모도 아니고 친정 형제보다 고3인 내 자식이 백만 배는 더 중요합니다. 자식과 내 남편에게 갈 에너지를 오빠에게 쓰지 마세요. 오빠가 마음 쓰이는 처지시긴 한데 성장한 이후 형제는 각자 사는 거예요.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고 중년이신데 잘 되든 안 되든 자기 몫이고 형제가 어찌 못해줘요.
지금 밝혀서 뭐하게요?
지금까지 형제간에 그 종교로 문제없었으면 그냥 계시는게 낫지 않아여?
큰오빠에게 말을 한들 그 돈을 큰오빠기 어떻게 지캬줄거며 돈 지캬주기전에 오삐들간에 싸움나서 서로 안보게 될 텐데요? 그때 님은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
그냥 조용히 계시고 정 걱정되면 오빠들 다 있을 때 작은 오빠한테 이걸로 대출보태서 작은 집이라도 사라 그것만 권하시든지요.
잔금 각자 계좌로 받을 수 밖에 없는데. 돈을 나누고 말고 할게 없습니다. 각자 본인 상속분 만큼. 본인 계좌로 받고 명의 넘기고 세금 내는거죠. 큰 오빠가 화를 내던 어쩌든. 작은 오빠 통장에 있는 돈을 어떻게 할 방법이 없고 의논도 안될거예요.
근데 어찌되었던 방법이 없네요. 법적으로 돈은 줘야 하고..
작은 오빠는 성인이니 원글님이나 큰 오빠가 강제로 어찌할 방법도 없고요..
물론 사이비 종교에 몸담고 있는 가족이 걱정되시는 마음 이해하지만 제3자가 보기에는 재산 노리는 가족으로 보일수도 있으니 좋은 마음이시더라도 그돈에 손대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어쩔수 없지요.. 작은 오빠가 노숙자가 되어도 어쩌겠어요...
그때가서 ... 복지센터 연결해서 최소한의 복지는 받을 수 있게 행정처리 도와주는 것 까지가 님이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아요.
근본적으로 사이비 종교가 문제네요... 이런 종교로 사람 망치는 것들은 다 지옥갔으면 좋겠습니다.. 저 아는분에 사이비 종교에 잘 못 빠지셔서 인생 망치셨어요.
사이비 이단 종교(신천지??) 문제는
사실 부차적이고
결국 /돈/ 문제인 거 같아요
부실한데다 이단에 소속된 작은 오빠가
돈 다 날리고 ㅡ더구나 부모님이 평생 모으신 자산ㅡ
종국엔 나머지 남매가 이 인간 노후 바라지 하려
돈 들어갈까 ᆢ 그게 노심초사 되는 거죠
어쨌든 유산은 1/N 로 해야 하는 거고요
튀겨 먹든 날려 먹든 그건 그 인간 운명인 거고
부모님 다 가셨으니
엄청 우애ㅡ화목한 가정 아닌 다음에야
거의 남남으로 살게 되는 게 수순
큰오빠에게 말하고 셋이 모여 얘기 나눠야돼요.
이 돈이 마지막이고 각자 먹고 살기 힘드니
도와줄 여력도 서로 없다. 큰오빠와 원글이
둘이서 작은 오빠에게 그 돈 잘지키고 살아야한다
안그럼 잘못하면 노숙자 된다고 경고하세요.
다른 사람 믿지말고 돈도 맡기면 안된다고 하구요.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각자 인생이니 어떻게 다 책임질 수 있겠어요?
모여서 상의해 보세요.
그돈을 작은오빠가 날릴까봐 안줄수도 없는건데요
그냥 작은오빠한테 그돈으로 작은집이라도 사거나 전세라도 들어가도록 얘기해보세요
아니면 큰오빠한테 말하겠다고 하시던가요
저는 글을 올린 이유 자체가 이해가 안됨
50대 성인 종교관에 뭘 그리 큰일인양 쉬쉬하는 것도
본인이 번돈이건 유산이건 1년에 몇 천 썼다해도 이상할 일 전혀 아닌데 4년간 몇 천 쓴게 이렇게 떠벌일 일인지..
결국 결론은 작은 오빠몫의 돈을 또 써버릴까봐 n분의 1로 하기 두렵다는 건데
어휴 그냥 상관말고 각자몫 깨끗이 나누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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