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악해요
불륜으로 몰아간 사건도,
이번 자작극 사건도
보통 사람이 저지를 수 없는 일을 너무 아무렇게 저지르고 사네요
쏘패같아요
남편 조종하고
현빈이랑 가족들이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사악해요
불륜으로 몰아간 사건도,
이번 자작극 사건도
보통 사람이 저지를 수 없는 일을 너무 아무렇게 저지르고 사네요
쏘패같아요
남편 조종하고
현빈이랑 가족들이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무슨 주말드라마 캐릭터가 사이코네요.
생각하는 거 자체가 사악해요.
다른 식구들은 모르니 그렇다쳐도 다 아는
데도 용납하고 잘한다 잘한다 하는 남편도
어이없어요.
저런 여자들 많아요.
올케언니, 시모, 지인 두 명 등
다 남편과 자식을 컨트롤 하면서 살아요.
거짓말이 너무 쉽고 늘 남을 통제하려 하죠.
다 남편, 자식이 여왕처럼 떠 받들던데요.
잔머리 고수들이죠.
주말드라마가 좀 이상해요..
소이현 캐릭터도 그렇고
뭔 회사가 남의 연애하는걸 보고 직원들이 죄다 이러콩저러쿵하는건지 내용이 이상해요
소이현 캐릭터 너무 얄밉고 진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여자에요. 그리고 유호정네도 부부의사에 시어머니 약사인데 돈없다고 이사도 어려워하는지 작가가 좀더 개연성 있게 각본을 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