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8 8:58 PM
(39.118.xxx.199)
-
삭제된댓글
시누가 정신차렸네요.
본인 엄마 고려상한 것도 아니고 옆에 집 구해준다는데..뭐가 문제?
시누때문에 원글이는 요즘 애들 말마따나 그간 개꿀 빨았네요.
2. ..
'26.3.28 8:58 PM
(39.118.xxx.199)
시누가 정신차렸네요.
본인 엄마 고려장한 것도 아니고 옆에 집 구해준다는데..뭐가 문제?
시누때문에 원글이는 요즘 애들 말마따나 그간 개꿀 빨았네요.
3. 그럼
'26.3.28 8:59 PM
(41.66.xxx.35)
아들이 모셔야 하니까 님네로 모실래요?
가만히 있으세요.
집 얻어주는게 어디에요?
4. ......
'26.3.28 9:00 PM
(59.15.xxx.225)
시누 남편이 보살이네요. 장모랑 같이 살다니... 요즘 애봐줘도 다 따로 살지 누가 같이 사나요. 처음부터 따로 살았어야해요. 엄마가 늙어서 판단이 안되나봐요.
5. ........
'26.3.28 9:01 PM
(220.76.xxx.7)
시누가 정신 차린거고, 나름 본인 가정 유지하면서 친정 어머니 돌보는 방법을 제시했네요. 원글님은 원글님 할 수 있는 정도로 도와주면 될 듯 합니다.
6. 시누가
'26.3.28 9:01 PM
(121.124.xxx.33)
옆에서 모신다는데 뭐가 불만이신가요?
한집에서 지지고 볶고 살아야해요?
원글님 집에서 모시던지요
7. ....
'26.3.28 9:03 PM
(124.49.xxx.13)
세상 다시 없는 효녀인양 나대고 유세떨다가 변하는게 꼴사납긴 하지만
옆에다 집은 얻어준다니 그정도면 양반이니
옆에서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게 원글님이 위너예요
8. ㅇㅇ
'26.3.28 9:05 PM
(175.223.xxx.146)
시누는 이상하게 안보이는데
정상적인 루트예요.
시누가 시모 부양 100퍼 책임져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니 심술나는 원글이 참 못댔네요
9. ...
'26.3.28 9:07 PM
(219.255.xxx.142)
옆에 집 얻어서 모신다니 잘 하는것 같은데 뭐가 문제일까요?
10. 시누이가
'26.3.28 9:07 PM
(211.206.xxx.191)
똑똑한거죠.
아이들 양육 부탁할 때 같이 살아 봐서 아는 거잖아요.
시누이가 남편 입장도 생각하면 옆에 사는 것이 최선입니다.
님네가 안 하면서 왈가왈부 할 필요 없어요.
11. ..
'26.3.28 9:08 PM
(112.214.xxx.147)
시누만 엄마 있고 님 남편은 엄마 없어요?
시어머니가 병들어서 도움이 필요해져서 옆으로 모신다는 시누 욕이 이정도면..
아픈 엄마 옆으로라도 모셔올 생각 안하는 님 남편은 얼마나 욕을 먹어야하나요?
시누가 가까이로 모신다는데도 XX이네요.
12. ㅋㅋ
'26.3.28 9:11 PM
(211.211.xxx.168)
시누이가 전통적으로 기대되는 며느리 노릇 다하니
며느리가 악덕 시누이 노릇 하네요. ㅋㅋㅋ
13. ㅇㅇㅇ
'26.3.28 9:13 PM
(116.42.xxx.177)
앞에 시어머니 성격 이상하다고 쓰셨잖아요. 같이 살며 많이 시누이랑 사위가 침았을듯. 지금도 잘하는건데. 왜 글을 올리신건지.
14. 원글님이
'26.3.28 9:15 PM
(211.206.xxx.191)
제일 이상해요.
시누이가 어련히 자기 엄마 생각해서 진행하겠죠.
며느리가 시어머니 더 생각하겠어요?
뭐가 불만인건지 모르겠습니다.
15. 이상해
'26.3.28 9:16 PM
(211.234.xxx.168)
시누가 이해가 안되면 아들이 모시면 되겠네요.
입댓일 안니고요 그냥 조용히 있으시요.
16. 저희집에ㅣ
'26.3.28 9:18 PM
(118.235.xxx.10)
둘도 없는 효녀 시누이는 엄마를 모시고가서 하루라도 같이 안 자더라고요.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일도 생기고 탈도 나겠지만 친정엄마 집을 얻어주는 시누이가 어디 흔한가요?
K장녀 맞네요.
17. ㅇㅇ
'26.3.28 9:19 PM
(106.101.xxx.152)
옆에 집 얻어주는 정도면 충분히 잘 하고 있는건데요
님은 시어머니나 친정 어미니 님네 돈으로 옆에 집 얻어드리고 자구 돌볼 수 있나요?
기정도 지키고 엄마도 돌보는 제일 좋은 해결책인데
왜 까고 싶어요?
18. ㅇㅇ
'26.3.28 9:20 PM
(106.101.xxx.152)
진짜 별개 다 ㅈㄹ이라는 소리가 ㅎㅎㅎ
시누가 전통적 며느리가 하던 역할을 하니
며느리가 시누짓한다는 윗 댓글이 딱이네요
19. .....
'26.3.28 9:21 PM
(211.202.xxx.120)
며느리가 시누년 노릇하네요
님 남편은 평생 못하는 효도 시누이가 다했잖아요
20. 그런데
'26.3.28 9:24 PM
(118.235.xxx.182)
시누이가 이리 하든 저리 하든 자기 엄마 계속 책임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자기 남편과 싸워가면서까지 어머니 모시다가 한계상황 와서 분가하나보죠
원글님이 모셔와서 같이 사세요. 시어머니가 원글님네 살림 다 해준다고 해도 싫으실거잖아요
21. ㅇㅇ
'26.3.28 9:26 PM
(211.251.xxx.199)
그럼
'26.3.28 8:59 PM (41.66.xxx.35)
아들이 모셔야 하니까 님네로 모실래요?
가만히 있으세요.
집 얻어주는게 어디에요? 2222
원글 본인이.직접 안모셔봐서
시누아이 키워준거에만 꽂혀서
이런 소리하시는데
불똥튀지않게 그냥 입꾹하고 계세요
22. 2222222
'26.3.28 9:40 PM
(221.138.xxx.92)
진짜 별개 다 ㅈㄹ이라는 소리가 ㅎㅎㅎ
시누가 전통적 며느리가 하던 역할을 하니
며느리가 시누짓한다는 윗 댓글이 딱이네요 222222
23. 글쎄 말이에요.
'26.3.28 9:42 PM
(1.228.xxx.91)
시누가 옆에다 집 얻어 준다는 데.
아들만 있는 저는 원글님 시어머님이
너무나 부럽네요..
24. 원글님이
'26.3.28 9:59 PM
(211.235.xxx.138)
더 이상해요
시어머니가 진상인걸 알면서
시누이가 지쳐서 나가 떨어진게 이상하세요?
당연한 거 아닐까요?
아이 길러준 것 이상 했다고 생각하고
이제 아들이 덤탱이 쓸까 걱정이긴 하네요
25. ..
'26.3.28 10:13 PM
(182.220.xxx.5)
옆에 집 얻어서 모신다니 잘 되었네요.
26. 옆에
'26.3.28 10:19 PM
(112.162.xxx.38)
집얻어 모시는게 모시는거 아닌가요? 감사한거네요
27. 소통
'26.3.28 10:25 PM
(211.211.xxx.245)
시누가 똑똑한 딸이네요. 엄마 덕분에 아이들 잘 키워 본인 성공했겠네요.
엄마 옆에 집 얻어줄 능력도 되네요.
딸이 알아서 할테니 뭐가 문제일까요.
28. ..
'26.3.28 10:39 PM
(114.204.xxx.203)
옆집 구해주고 보살피면 고마운거죠
29. ....
'26.3.28 10: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남편만 불쌍
애 봐주길 바란것도 아닌데
시누이는 애라도 맡겼고
제일 혜택 본 사람은 원글과 원글 남편 같네요
30. 음
'26.3.28 10:48 PM
(124.49.xxx.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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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뭐가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런 막무가네 엄마라도 품으려 하고 최고로 알았겠지만 같이 살면서 내가 사랑하는 마음돠 다른 가족들과 불화사이에서 힘들었겠죠. 그래도 엄마를 옆에 두고 돌본다잖아요. 님이 할 것도 아니고 님 님편이 할 것도 아니잖아요.
31. 음
'26.3.28 10:49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뭐가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런 막무가네 엄마라도 품으려 하고 최고로 알았겠지만 같이 살면서 내가 사랑하는 마음과 다른 가족들과 불화사이에서 힘들었겠죠. 그래도 엄마를 옆에 두고 돌본다잖아요. 님이 할 것도 아니고 님 님편이 할 것도 아니잖아요.
32. ...
'26.3.28 10:52 P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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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무슨 소리에요
전통적 며느리 역할은 시누이 남편이 했죠
시누이 남편만 불쌍
애 봐주길 바란것도 아닌데 성질 더러운 시모랑 한집 살며 시집살이 한 며느리 같네요
시누이는 효자병 걸린 장남 역할 한거고
시누이는 애라도 맡겼으니 덕 본게 있고
제일 혜택 본 사람은 원글과 원글 남편 같네요
33. ...
'26.3.28 10:56 P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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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무슨 소리에요
전통적 며느리 역할은 시누이 남편이 했죠
시누이 남편만 불쌍
애 봐주길 바란것도 아닌데 성질 더러운 시모랑 한집 살며 시집살이 한 며느리 같네요
시누이는 효자병 걸린 장남 역할 한거고
시누이는 애라도 맡겼으니 덕 본게 있고
제일 혜택 본 사람은 원글과 원글 남편 같네요
요즘은 며느리들이 더 못된거 같아요
애 다 크니 시모 못견다겠다는 며느리나
시모 모시겠다 사기치며 재산 야금야금 챙기는 며느리나
한것도 없고 편하게 살면서 욕하는 원글이나
34. ...
'26.3.28 10:59 P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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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에요
전통적 며느리 역할은 시누이 남편이 했죠
시누이 남편만 불쌍
애 봐주길 바란것도 아닌데 성질 더러운 시모랑 한집 살며 시집살이 한 며느리 같네요
요즘 세상에 장모살이라니
뭐하러 결혼하나요
시누이는 효자병 걸린 장남 역할 한거고
시누이는 애라도 맡겼으니 덕 본게 있고
제일 혜택 본 사람은 원글과 원글 남편 같네요
요즘은 며느리들이 더 못된거 같아요
애 다 크니 시모 못견다겠다는 며느리나
시모 모시겠다 사기치며 재산 야금야금 챙기는 며느리나
한것도 없고 편하게 살면서 욕하는 원글이나
35. ...
'26.3.28 11:00 PM
(1.237.xxx.38)
무슨 소리에요
전통적 며느리 역할은 시누이 남편이 했죠
시누이 남편만 불쌍
애 봐주길 바란것도 아닌데 성질 더러운 시모랑 한집 살며 시집살이 한 며느리 같네요
요즘 세상에 결혼하자마자 장모살이라니
뭐하러 결혼하나요
시누이는 효자병 걸린 장남 역할 한거고
시누이는 애라도 맡겼으니 덕 본게 있고
제일 혜택 본 사람은 원글과 원글 남편 같네요
요즘은 며느리들이 더 못된거 같아요
애 다 크니 시모 못견다겠다는 며느리나
시모 모시겠다 사기치며 재산 야금야금 챙기는 며느리나
한것도 없고 편하게 살면서 욕하는 원글이나
36. Mmm
'26.3.28 11:01 PM
(70.106.xxx.95)
요즘은 며느리들이 더 못된 시대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