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층간소음 가서 말해도 될까요?

,, 조회수 : 1,805
작성일 : 2026-03-28 17:12:21

기본적으로 시끄러운집인데

발망치가 진짜 어디서도 들어본적 없는 발망치에요

너무 괴로운건

주말 6시쯤부터 시작돼서 그소리에 깨서 잠을못자는게

제일 괴로워요ㅠㅠ

이사와서 경비실통해 한번 얘기했더니 자기네들은 슬리퍼 신는다고 했대요

신는 소리가 전혀 아니구요

아래대각선소리 아니고 딱윗집맞아요

그게 다른집 소리라면 그 아랫집은 정신병생기는 소리에요

슬리퍼사서 직접 올라가서 전달하고 말해봐도 될까요?

정말 온집안을 뚫는 발망치에요ㅠㅠㅠㅠㅠ

 

IP : 118.235.xxx.2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쪽지를
    '26.3.28 5:13 PM (58.29.xxx.96)

    붙이세요
    찾아가는건 불법

    천장이 울려서 골이 아프다
    도와달라
    계속붙이세요.

  • 2. ...
    '26.3.28 5:22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 얘기했는데.. 그냥 넘어 갔어요?
    저희는 지금 몇동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입주민이 힘들어한다고 방송 내보내요

  • 3. ..
    '26.3.28 6:34 PM (218.55.xxx.79)

    발망치 해결법은 딱 두가지예요.
    다른 방법 전혀 소용 없어요.( 위원회..관리소 경찰 등등)
    1. 발망치 본인들이 스스로 피해를 주고 있다고 느껴야 해요.
    이 마인드가 없으면 그냥 집에서 편하게 생활합니다.
    그게 아니라 내 발 걸음걸음 마다 아래집에 소음을 유발시킨다고 생각한다면 절대 쿵쿵 못걸어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 말고요.
    이 마인드를 외부에서 주입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예요. 스스로 나와야 하는데 이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2. 발망치 낼 때 마다 자극하는겁니다. 예를 들자면 우퍼보복 같은거예요.
    처음엔 아주 신경질적으로 반항합니다.
    절대 굴복하지 않아요.
    그래도 끝까지 자극하다보면 지치게 되어 있어요.
    이 방법도 쉽진 않지요

  • 4. 쪽지
    '26.3.28 6:35 PM (211.36.xxx.224)

    붙여서 스토킹혐의로 고소당한 지인 돈도 많은집이라 변호사비로 몇백 쓰고도 고통받는거본후로 직접접촉 절대안함
    그 지인은 경찰신고도 관리실 전화도 동대표도 해 볼거 다 해보고도 맛좀봐라식 윗집 무대뽀에
    애 고3. 누구 무슨암 어떤수술 회복중 주절주절 읍소하는 쪽지로 고소당함

  • 5. mmm
    '26.3.28 6:47 PM (221.154.xxx.222)

    쪽지붙였다고 고소당해요?? ㄷㄷ
    지인 화병 안났어요
    어휴 어이없네

  • 6. 윗집
    '26.3.28 7:57 PM (210.117.xxx.44)

    이사온 날부터 발망치
    그당시 7살 아이는 진짜 망치질소리로 알더라구요.
    말하니 슬리퍼신어서 나아졌는데 그래도 가끔 들려요.
    가슴이 쿵쾅거림 귀를 막아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10 성시경이 한일가교역할 하겠다네요 19 .. 2026/03/28 5,801
1800609 술 생각이 안 나서 슬퍼요ㅠㅠ 6 요즘 2026/03/28 2,211
1800608 이재명 당선 후 집팔아 주식 산 이슈전파사 김정현 기자 6 ㅇㅇ 2026/03/28 2,129
1800607 예전 교민들은 애들 한국어 안가르쳤잖아요 10 ㄱㄴㄷ 2026/03/28 2,769
1800606 "미세먼지 노출된 한국인, '방사능' 후쿠시마 일본인 .. 5 ... 2026/03/28 3,020
1800605 양배추채 채칼말고 기계로 할 수 있을까요? 10 미리감사 2026/03/28 1,416
1800604 중1 아들 너무 힘들어요 ㅜ 4 . 2026/03/28 3,088
1800603 아이패드 에어 종이필름 추천해주세요! 3 ㅁㅁㅁㅁ 2026/03/28 334
1800602 동향 아파트 매수 고민 17 ㄱㄱ 2026/03/28 3,186
1800601 스벅에서 30대 남자에게 봉변당했어요 123 정신병자 2026/03/28 31,701
1800600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6 봄날 2026/03/28 3,621
1800599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싶을때요 7 ........ 2026/03/28 1,593
1800598 CBS FM 디제이중 23 hi 2026/03/28 2,312
1800597 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12 요즘장아찌 2026/03/28 2,861
1800596 변비 심하신 분들 ABC주스 만들어 드세요. 5 ^^ 2026/03/28 2,060
1800595 윗집 층간소음 가서 말해도 될까요? 5 ,, 2026/03/28 1,805
1800594 장미희 vs 이상아 누가 더이쁜가요? 30 솔직하게 2026/03/28 3,841
1800593 조말론 여름향수 문의해요 20 로션 2026/03/28 2,517
1800592 이용당하는 느낌 10 ㅗㅎㅎㄹ 2026/03/28 3,644
1800591 알레르ㅁㅏㅇ 폴리100프로인데 왜케 비싸요? 3 부장님 2026/03/28 1,339
1800590 아끼는분들 어느정도까지얼마나 아끼시나요 13 . . . 2026/03/28 4,800
1800589 애호박전 부쳐서 혼자 다 먹어버린.. 5 2026/03/28 2,817
1800588 전쟁이 다시 일깨운 ‘공급망’의 중요성…中, 이재용만 따로 불렀.. 3 ㅇㅇ 2026/03/28 1,754
1800587 넷플 윗집사람들 너무 웃겨요 6 ㅇㅇ 2026/03/28 5,159
1800586 후추 추천해주셔요 2 ... 2026/03/28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