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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마다 닭장 설치 어때요

ㅇㅇ 조회수 : 15,220
작성일 : 2026-03-28 15:59:44

닭이 그렇게 음쓰를 잘 먹는대요

음쓰를 너무 많이 줄일수 있고 대신 계란도 얻고

애들은 동물 관찰하고... 

너무 좋을거 같아요

IP : 222.108.xxx.71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4:00 PM (211.208.xxx.199)

    닭 안키워 보셨죠?
    그 냄새는 어쩌라고요?

  • 2. ㅇㅇ
    '26.3.28 4:01 PM (222.108.xxx.71)

    아이 초등학교에 있는데 냄새 안났어요

  • 3. ..
    '26.3.28 4:01 PM (1.11.xxx.142)

    아파트에서 나오는 하루 음싣물쓰레기 양이 얼만데
    그걸 다 처리하려면 닭이 몇 마리 있어야하며
    닭을 가둬서 사육하면
    시끄럽고 냄새나고.. ㅠㅠ

  • 4. lil
    '26.3.28 4:02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닭 똥냄새를 무시하시네요 ㅎㅎ
    한 두마리면 안나죠

  • 5. 좋은데
    '26.3.28 4:02 PM (220.65.xxx.99)

    관리는 누가 하나요?
    재활용도 그지같이 하는 인간들이 다수라...
    눈도 안치우잖아요

  • 6. .....
    '26.3.28 4:0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ㅎㅎ
    미국 살 때 옆집이 애들 교육용으로 닭을 키우기 시작. 집도 지어주고....냄새 끔찍. 동네 민원으로 해체

  • 7. ㅎㅎㅎ
    '26.3.28 4:03 PM (58.231.xxx.145)

    몇마리만 키우면 냄새 안날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음쓰 다 먹이진못할테고요.
    닭똥냄새 모르시는분...

  • 8. 죽으면
    '26.3.28 4:04 PM (219.255.xxx.120)

    책임소재는요?

  • 9. 그리고
    '26.3.28 4:04 PM (39.124.xxx.23)

    수탉이 있으면 소음민원도 엄청날 겁니다.

  • 10. 꼬끼요
    '26.3.28 4:04 PM (223.38.xxx.235)

    우리집 몇 동 건너편 상가에서 닭 키웠는데 새벽마다 꼬끼요 미쳐요.
    걔네들 목청이 그렇게 멀리 퍼지는 줄 그때 알았어요.

  • 11. ㅇㅇ
    '26.3.28 4:05 PM (112.170.xxx.141)

    누가 관리를 해요..
    냄새며 소리며..어휴ㅠ
    차라리 원하는 사람이 주택으로 이사가는 게 낫지 않나요.

  • 12. 새벽에
    '26.3.28 4:05 PM (219.255.xxx.120)

    닭우는 소리 들으면 신선하긴 하겠네요
    애들도 글에서나 봤던 소리를 ㅋ

  • 13. ..
    '26.3.28 4:05 PM (211.208.xxx.199)

    키우는것과 학교에서 키우는거 지나가다 보는것은 달라요.
    어릴때 저희집 마당에서 키워봤어요.
    닭똥 냄새를 모르시네요.

  • 14. ..
    '26.3.28 4:07 PM (118.235.xxx.90) - 삭제된댓글

    아침 알람 필요없겠네요 ㅎ

  • 15. ㄱㄴㄷ
    '26.3.28 4:07 PM (123.111.xxx.211)

    4시부터 울어요
    잠 못자요

  • 16. .....
    '26.3.28 4:07 PM (110.10.xxx.12)

    소리하고 냄새
    깃털날림은요?

  • 17. ㅋㅋㅋ
    '26.3.28 4:08 PM (59.21.xxx.2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도시에서만 사셨죠?
    닭한마리만 마을에 살아도 잠 못자요.
    시도때도 없이 울어서.
    냄새도 많이나고요.
    그나저나
    기후온난화로 소고기대신 닭을 먹자라고 하는데
    소는 1마리만 죽이면 되는데 그정도 단백질을 얻으려면
    닭은 400마리 넘게 죽어야한대요.
    생명권에서는 또 안타까운일이죠.

  • 18.
    '26.3.28 4:08 PM (211.218.xxx.115)

    닭똥냄새랑 소리 어쩔꺼예요.ㅎㅎ재밌으신분이세요

  • 19. 와우
    '26.3.28 4:09 PM (175.125.xxx.31)

    조류의 배설물 냄새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냄새와 먼지 그리고 암탉과 수탉의 수를 맞춰
    키워야 잘 사는데...수탉 소리 안 들어보셨지요?
    상상을 초월하게 우렁차답니다.
    그런데 오전 7시 이후 밤 10시 이전에만 우느냐...
    아니요 새벽 4시부터 울어요.
    쩌렁 쩌렁 울립니다. 강아지 짖는 소리는 애교에요.

  • 20. 와우
    '26.3.28 4:11 PM (175.125.xxx.31)

    아 그리고 닭도 기호가 있어서
    음식물 모두를 먹지는 않아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거 골라먹고
    안 먹는 건 다 밟아 뭉개고 다닙니다.
    그럼 그러 다 치워야하는데...그 냄새도....ㅜ.ㅜ

  • 21.
    '26.3.28 4:15 PM (211.234.xxx.85)

    닭이 냄새가 안난다고요?
    집에 병아리 한마리만 있어도 와..난리인데

  • 22. ㅁㅁ
    '26.3.28 4:16 PM (112.187.xxx.63)

    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이가 쓴글인건 알겠 ㅠㅠ

    닭이 전염병에 취약
    거기다가 성격난폭이라 해야 하나
    무리중에 몸에 상처난거 보이면 너도 나도 쪼아 머리통 홀라당 벗김

  • 23. 조류독감
    '26.3.28 4:21 PM (1.233.xxx.139)

    돌면 다 살처분 해야되요

  • 24. 12
    '26.3.28 4:21 PM (49.172.xxx.12)

    닭 냄새 장난아니예요ㅠㅠ

  • 25. .....
    '26.3.28 4:22 PM (211.201.xxx.247)

    이래서 실상은 1도 모르는 방구석 워리어가 문제인겁니다.

  • 26. ㅇㅇ
    '26.3.28 4:22 PM (211.251.xxx.199)

    ㅋㅋㅋ
    그.닭키울 정성과 비용으로
    차라리 공동 음쓰를 층마다 장만하시길

  • 27. o그
    '26.3.28 4:23 PM (223.190.xxx.128)

    닭은 누가 관리하구요? 되게 단순하시다.

  • 28. 음식물
    '26.3.28 4:23 PM (112.162.xxx.38)

    쓰레기가 문제면 돼지를 키워야죠

  • 29.
    '26.3.28 4:23 PM (211.234.xxx.85)

    음쓰처리기를 사는게 비용이 더 적을듯...

  • 30.
    '26.3.28 4:36 PM (211.235.xxx.45)

    너무 해맑으셔~~~~ㅋㅋㅋㅋ

  • 31. ca
    '26.3.28 4:36 PM (39.115.xxx.58)

    친환경 아이디어는 좋으신데요!!!!!

    그런데 닭 냄새와 소리는 저도 무섭....

  • 32.
    '26.3.28 4:36 PM (210.117.xxx.44)

    전형적인 탁상행정

  • 33. ㅎㅎㅎ
    '26.3.28 4:36 PM (118.235.xxx.163)

    축사하는친구가 말하길
    최고 냄새가 심한순서
    닭ㅡ돼지ㅡ소
    순서라 했어요
    지들 축산업 농가회의가면
    양계하시는분 냄새는 말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몸에.절여져있다고합니다

    이런글을 올린다는게
    놀라울따름입니다

  • 34. 저런
    '26.3.28 4:38 PM (182.219.xxx.206)

    닭이 새벽에만 우는줄 아시네요?
    시골사는데요 옆집의 옆집이 닭 2마리 키웠는데요
    장난아니었어요.
    그때 알았어요.
    계분으로 만든 퇴비가 영양성분도 많고 냄새가..
    왜냐면 닭은 이것저것 다 먹어서래요.

  • 35. kk 11
    '26.3.28 4:59 PM (175.194.xxx.78)

    ㅎㅎ 너무 단순하시다 .냄새 소음 시골에 닭장 에서도 심해요

  • 36. ㅋㅋㅋㅋ
    '26.3.28 5:09 PM (221.140.xxx.8)

    너무 일차원적인 사고라 재밌네요.
    학교에서 키우는거야 관리자 있고 깨끗이 관리하니까 그렇죠.

    음식물 처리용으로 카우자면서요? 닭이 아무리 잘 먹어도 그 집에서 나는 그ㅜ양들을 어찌 다 처리합니까.
    그 음식물 냠새는 물론이거니와 그 닭똥 냄새 ㅠ ㅠ
    그거 진짜 장난아닌데....
    그리고 소음....
    암튼 해맑은 분

  • 37.
    '26.3.28 5:13 PM (89.147.xxx.75)

    닭똥, 그러니까 계분비료 쓴 밭을 안 지나가보신 분이네요.
    도시뇨자 ㅋㅋㅋ
    저도 서울에서 나고 강남에서 자란 도시녀지만
    할머니댁 가보고 해외 살 때 텃밭 가꾸고 해서 좀 아는데요
    닭똥냄새 장난 아닙니다.
    거기다 시끄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끼오~~~어째요….

  • 38. ..
    '26.3.28 5:25 PM (175.116.xxx.96)

    너무 웃겨요 ㅎㅎ
    몇천세대 음식쓰레기 다 처리하려면 거의 양계장수준으로 닭을 키워야할것 같은데요.

    닭똥,꼬끼오..어쩔:::

  • 39. 생각만해도
    '26.3.28 5:27 PM (49.1.xxx.74)

    심난...
    서울 살았어도
    초딩 때 엄마따라 시장 가면
    닭집 앞 자나갈 때 냄새 끔찍해서
    꾹 숨 참고 얼른 지나간 기억

  • 40. ..
    '26.3.28 5:37 PM (211.202.xxx.125)

    해맑은 분이 또 계셨네요.
    닭장 바로 옆 동은 무슨죄일까요.

  • 41. ㅇㅇ
    '26.3.28 6:12 PM (73.109.xxx.54)

    몇마리를 키워야 그 쓰레기를 다먹고 몇개의 달걀을 얻을지 생각해 보셨어요?

  • 42.
    '26.3.28 7:04 PM (180.71.xxx.214) - 삭제된댓글

    바이러스 돌아서 죽으면 다 상처분 해야하는데
    걔네 관리 어떻게해요 ?
    생각이 단순하새요

  • 43. ㅡㅡ
    '26.3.28 7:04 PM (112.156.xxx.57)

    시끄럽고 냄새 나고.
    생각만도 머리가 지끈.

  • 44.
    '26.3.28 7:05 PM (180.71.xxx.214)

    바이러스 돌아서 죽으면 다 살처분 해야하는데
    걔네 관리 어떻게해요 ?
    음식 찌꺼기 먹는다고 그거 깨끗하게 다 먹겠나요 ?
    나이브 하세요

  • 45. 부동산대책
    '26.3.28 9:23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닭장 설치한 아파트는 가격이 폭락해서
    부동산 대책에 탁월한 행정이 될 듯..........

  • 46. 중국에서
    '26.3.28 9:30 PM (211.234.xxx.116)

    봤어요. 판다의 고장 쓰촨성 성도에서 호텔에서 자는데 신새벽부터 시끄러워 깼는데 그동네 아파트들 죄다 옥상에 닭장이 있더라구요. 시끄러움과 함께 그 후짐후짐
    전 도입하고싶지 않아요ㅋㅋ

  • 47. ..
    '26.3.29 1:13 AM (125.185.xxx.26)

    냄새가... 소음이..
    초등학교에서 키우는건 찬성이에요
    30년전에 도심 학교 토끼 닭있지 않있나요
    일본학교가 사육장있는 학교 있던데요

  • 48.
    '26.3.29 1:59 AM (86.151.xxx.35)

    그렇게 따지면 돼지도 음쓰 먹지 않나요? ㅋㅋㅋㅋ 소리도 별로 안나고 닭 돼지 같이 키우면 되겠네요 ㅎㅎㅎ

  • 49. ㅇㅇ
    '26.3.29 3:48 AM (61.80.xxx.232)

    닭똥 냄새 너무나서 힘들어요

  • 50. ㅎㅎ
    '26.3.29 3:50 AM (119.206.xxx.152) - 삭제된댓글

    달기 똥 (닭의 똥) 냄새를 모르시는 분이 쓰셨구나..ㅋ

  • 51. ..
    '26.3.29 3:58 AM (47.145.xxx.214)

    친환경적이네요 ㅋㅋㅋㅋㅋ

  • 52. ...
    '26.3.29 5:39 AM (118.235.xxx.207)

    발상이 재미있네요 ㅋㅋ
    주택에서는 해볼만 할거같아요.
    제 로망임ㅋㅋ

  • 53. ...
    '26.3.29 5:44 AM (122.34.xxx.79)

    아 넘 웃김ㅋㅋㅋㅋㅋ

  • 54. 저도
    '26.3.29 6:04 AM (121.162.xxx.234)

    음쓰 닭에게 주는게 해결책이란 말 들었어요
    그 얘기 해주신 분은 관리자를 고용해야 하는데
    문제는 그 고용 문제가 아니라 사육장 공간을 빼는 비용이라고요
    건설사 당연히 반대, 입주 쪽에서도 반대할거라구요

  • 55. ㅇㅇ
    '26.3.29 6:22 AM (121.152.xxx.48)

    장마철에 닭장에서 나는 냄새는
    과연 윽 아버지가 마당에 닭장을 만들어
    개고생 했어요 그 사이 닭을 훔치려는
    도둑까지 들고

  • 56. ...........
    '26.3.29 6:35 AM (110.9.xxx.86)

    국민학교 시절, 마당 있는 주택 살 때 학교앞에서 병아리 세마리 사서 어쩌다보니 장닭까지 키워 본 사람입니다만..냄새며 관리 쉽지 않아요. 아이 초등학교에 냄새가 안 났다면 누군가의 미친듯한(?) 노력과 관리가 분명 있을 겁니다.

  • 57. 조선족아닌가요?
    '26.3.29 7:39 AM (14.45.xxx.188)

    우리나라 사람은 그런 발상 자체를 안 하죠
    중국 조선족이지 않을까요?
    그런 발상이 충분히 가능해서 글 올리겠는데요??

  • 58. 조선족아닌가요?
    '26.3.29 7:41 AM (14.45.xxx.188)

    윗댓글

    판다의 고장 쓰촨성 성도에서 호텔에서 자는데 신새벽부터 시끄러워 깼는데
    그동네 아파트들 죄다 옥상에 닭장이 있더라구요.

    -->중국이 그렇게 하니까요

  • 59.
    '26.3.29 7:42 AM (211.218.xxx.238)

    메추리 부화시켜 키운 적 있는데 진짜 똥 엄청나고 냄새에 모래 좋아해서 깔아주고 모래에서 목욕할 때마다 깃털 푸드득 엄청 털어대서 날리고 ㅎ. 아파트에선 불가능합니다. 그들끼리 의사소통하는지 계속 울어요. ㅎ

  • 60. @@
    '26.3.29 7:49 AM (59.16.xxx.97)

    냄새나고
    시끄럽고
    털 날리고.

  • 61. ??
    '26.3.29 7:55 AM (175.223.xxx.1)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니
    조선족? 충분히 가능한 추측이네요
    이런 신빡한 발상이라니
    중국이 그렇게 한다면
    발상이 이해는 됩니다

  • 62. 원글님이
    '26.3.29 8:06 AM (117.111.xxx.84) - 삭제된댓글

    님집에나 2마리 키우소. 끝.

  • 63. 경험자
    '26.3.29 8:22 AM (14.63.xxx.193) - 삭제된댓글

    닭 키워봤어요. 마당있는 집이었고요.
    귀여운데... 똥냄새는 음..............여름에 파리 엄청 많이 꼬여요................
    얘들도 말 알아듣고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 64.
    '26.3.29 8:46 AM (211.218.xxx.115)

    그 아파트 부동산 가격 잡는데는 1등 공신이겠네요. 음쓰와 부동산 가격 둘다 잡기.

  • 65.
    '26.3.29 8:54 AM (211.211.xxx.168)

    닭똥은 누가 치울까요? 닭장 청소는요?
    관리사무소?

  • 66.
    '26.3.29 9:09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주택이라고 마음대로 키우지 마세요.
    도심지 주택 살던 시절 이웃에서 마당에 닭장 만들어 닭 키웠어요.
    바람을 타고 온 동네에 닭똥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그 닭똥으로 퇴비 만든다고 1년내내 마당에 쌓아 썩히고 텃밭에도 뿌렸어요.
    동네 입구부터 냄새 난다며 이 동네에 혐오 시설 들어왔냐고
    무슨 일 있냐고 다들 물어볼 정도였어요.
    그리고 새벽 4시마다 닭들이 목청껏 울어대서 동네 사람들을
    전부 깨웠어요.
    사람들이 항의하고 신고해서 구청 공무원,경찰들이 매일 출동해도
    고집불통 노인네들이 들어먹질 않았어요.
    자기들이 닭 키우고 싶어서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온 거니까
    참견하지 말라더군요.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마당에서 뭐 키우고 싶으면 이웃에 아무도 없는 산골 오지에 혼자
    집 짓고 사세요.

  • 67.
    '26.3.29 9:11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혹시 이 글 보고 주택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분들은 없으시겠죠.
    도심지 주택 살던 시절 이웃에서 마당에 닭장 만들어 닭 키웠어요.
    바람을 타고 온 동네에 닭똥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그 닭똥으로 퇴비 만든다고 1년내내 마당에 쌓아 썩히고 텃밭에도 뿌렸어요.
    동네 입구부터 냄새 난다며 이 동네에 혐오 시설 들어왔냐고
    무슨 일 있냐고 다들 물어볼 정도였어요.
    그리고 새벽 4시마다 닭들이 목청껏 울어대서 동네 사람들을
    전부 깨웠어요.
    사람들이 항의하고 신고해서 구청 공무원,경찰들이 매일 출동해도
    고집불통 노인네들이 들어먹질 않았어요.
    자기들이 닭 키우고 싶어서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온 거니까
    참견하지 말라더군요.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마당에서 뭐 키우고 싶으면 이웃에 아무도 없는 산골 오지에 혼자
    집 짓고 사세요.

  • 68. 주택
    '26.3.29 9:12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혹시 이 글 보고 주택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분들은 없으시겠죠.
    도심지 주택 살던 시절 이웃에서 마당에 닭장 만들어 닭 키웠어요.
    그 닭똥으로 퇴비 만든다고 1년내내 마당에 쌓아 썩히고 텃밭에도 뿌렸어요.
    바람을 타고 온 동네에 닭똥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동네 입구부터 냄새 난다며 이 동네에 혐오 시설 들어왔냐고
    무슨 일 있냐고 다들 물어볼 정도였어요.
    그리고 새벽 4시마다 닭들이 목청껏 울어대서 동네 사람들을
    전부 깨웠어요.
    사람들이 항의하고 신고해서 구청 공무원,경찰들이 매일 출동해도
    고집불통 노인네들이 들어먹질 않았어요.
    자기들이 닭 키우고 싶어서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온 거니까
    참견하지 말라더군요.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마당에서 뭐 키우고 싶으면 이웃에 아무도 없는 산골 오지에 혼자
    집 짓고 사세요.

  • 69. 주택
    '26.3.29 9:12 AM (58.226.xxx.2)

    혹시 이 글 보고 주택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분들은 없으시겠죠.
    도심지 주택 살던 시절 이웃에서 마당에 닭장 만들어 닭 키웠어요.
    그 닭똥으로 퇴비 만든다고 1년내내 마당에 쌓아 썩히고 텃밭에도 뿌렸어요.
    바람을 타고 온 동네에 닭똥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동네 입구부터 냄새 난다며 이 동네에 혐오 시설 들어왔냐고
    무슨 일 있냐고 다들 물어볼 정도였어요.
    그리고 새벽 4시마다 닭들이 목청껏 울어대서 동네 사람들을
    전부 깨웠어요.
    사람들이 항의하고 신고해서 구청 공무원,경찰들이 매일 출동해도
    고집불통 노인네들이 들어먹질 않았어요.
    자기들이 닭 키우고 싶어서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온 거니까
    참견하지 말라더군요.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 70. 닭징그
    '26.3.29 9:19 AM (146.4.xxx.125)

    닭이요?????
    헉 상상만으로도 너무 싫은데요
    전 조류는 참새같이 조그마한 새 말곤 다 무서워해서
    특히 닭은 생긴게 너무너무 징그러워요
    비둘기 닭 어휴 다 싫어요

  • 71. 신박함
    '26.3.29 9:53 AM (221.141.xxx.68) - 삭제된댓글

    시골가서 하루자고나서나 그런소리를
    새벽마다 울어서 잠못잠

  • 72. ......
    '26.3.29 9:59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대도시 아파트 살아보셨으면 이런 기발한? 생각 안하셨을듯

  • 73. ㅎㅎㅎ
    '26.3.29 10:05 AM (211.235.xxx.244) - 삭제된댓글

    신박하네요.
    닭보다 돼지가 먹어치우는 양이 많아요.
    게다가 돼지는 잡식성
    이왕이면 아파트 근거리에 돼지우리를
    관리는 아파트 주민 조합으로 하고요.
    전문 업체에 의뢰해 정기적인 도살.
    음쓰 처리와 고기를 얻는 일석이조죠.

  • 74. ㅎㅎㅎ
    '26.3.29 10:09 AM (211.235.xxx.244)

    신박하네요. 근데....
    닭보다 돼지가 먹어치우는 양이 많아요.
    게다가 돼지는 잡식성.
    이왕이면 아파트 근거리에 돼지우리를....
    관리는 아파트 주민 조합으로 인력을 쓰고요.
    전문 업체에 의뢰해 정기적인 도살과 번식.
    음쓰 처리와 고기를 얻는 일석이조죠.

  • 75. 뜨어
    '26.3.29 10:13 A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냄새가 심한순서 닭ㅡ돼지ㅡ소
    축산업 농가회의가면 양계하시는분 냄새는 말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몸에.절여져있다고합니다


    닭도 기호가 있어서 음식물 모두를 먹지는 않아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거 골라먹고 안 먹는 건 다 밟아 뭉개고 다닙니다.

    ㅠㅠ

  • 76. 뜨어
    '26.3.29 10:14 AM (116.32.xxx.155)

    냄새가 심한순서 닭ㅡ돼지ㅡ소
    축산업 농가회의가면 양계하시는분 냄새는 말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몸에.절여져있다고합니다

    닭도 기호가 있어서 음식물 모두를 먹지는 않아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거 골라먹고 안 먹는 건 다 밟아 뭉개고 다닙니다.

    ㅠㅠ

  • 77. ㅇㅇ
    '26.3.29 12:41 PM (116.122.xxx.50)

    음쓰보다 닭똥 처리가 더 골치 아플텐데요.
    원글님 집에 닭 한마리 키우며 테스트 먼저 해보시길..ㅎ

  • 78. ....
    '26.3.29 12:55 PM (211.235.xxx.195)

    아무말 대잔치
    반려동물 6종 제외 가금 가축류라
    가축배설물법 어쩔? 생각 좀 하고 합시다.
    경계선지능도 아니고

  • 79. 님아
    '26.3.29 3:07 PM (112.169.xxx.252)

    님집앞에 설치 하세요.
    닭냄새 음쓰냄새 어쩔
    상상도 이상하게 하네
    촌구석 나홀로 아파트 사나

  • 80. ..
    '26.3.29 3:10 PM (58.236.xxx.52)

    말도 안되는 소리..
    돼지는 어떠세요?
    음쓰처리도 하고, 키워서 잡아잡수면
    일타쌍피인데.

  • 81. 어머
    '26.3.29 7:59 PM (39.124.xxx.15)

    원글님 .......
    글이랑 댓글이 너무 재밌어서 엄청 웃었어요

    신박한 원들과 댓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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