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무원시험 한국사를 너무 어려워해요.

공무원시험(한국사) 조회수 : 2,457
작성일 : 2026-03-28 11:43:03

대학생 아들이 공무원시험 준비중인데 한국사를 너무 어려워해요.

고등 때도 힘들어하는 과목이었는데 ...인강으론 안 될까요?

오늘은 과외를 받아볼까 얘길하네요.

 

IP : 211.243.xxx.1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kdh...
    '26.3.28 12:00 PM (220.65.xxx.99)

    아무리 다해주는 한국이라지만
    무슨 채용 시험까지 부모가 고민하나요
    그정도 맨탈이면 공직생활 못해요

  • 2. 혹시
    '26.3.28 12:01 PM (175.124.xxx.132)

    이 강의는 어떨까요? 최태성보다 더 낫다는 평도 있던데..
    그래서경석, 한능검 개념강의 통합본
    https://youtu.be/NeOj6HU9Abs?si=1jpgITeZ_04P4797

  • 3. 혹시님
    '26.3.28 12:02 P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4. 그런데
    '26.3.28 12:06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한국사를 힘들어하는 포인트가 뭘지 이야기 나눠보세요

    1. 맥락을 못잡는 느낌
    1.1. 수업 들으면서 필기하고
    교재 외우고
    칠판에 설명하면서 복습

    1.2 교재에서 단원 제목들만 써놓고 백지 복습 테스트

    2. 공무원시험이든 내신이든 요즘 한국사 시험은 다 사료랑 매치해야함

    즉 지명이 안 나오고, 지도나 그림에 가.나.디 라고 써있음

    해결: 공무윈 교재의 표 그림 도표 지도를 연습장에 다 그리면서 외워야함.
    빗살무늬 토기 그림과 출토된 지역 지도 시기 다 연계해서 외우기가 중요.

    3. 외웠으면 죽어라고 문제집 다 풀고 오답하기

  • 5. 윗님
    '26.3.28 12:08 P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감시합니다^^

  • 6. 혹시,그런데님
    '26.3.28 12:09 PM (211.243.xxx.141)

    감사합니다^^

  • 7. 그런데
    '26.3.28 12:10 PM (122.34.xxx.61)

    지방직인가요? 국가직은 27년부터 한능검으로 대체에요.

  • 8. ㅎㅎ
    '26.3.28 12:10 PM (220.116.xxx.190)

    과외받으려면 돈들어가니 부모한테 말하겠죠
    애들도 돈궁한거 아님 부모한테 말안햐죠

  • 9. 그런데
    '26.3.28 12:1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공무원 한국사를 직접 가르치진 않았지만, 취준생 컨설팀과외로 공무원 합격 시킨 경험 있습니다
    꼭 단계를 밟아서 체크해보라고 하세요
    한국사 시험이 예전처럼 아스트랄하게 나오지는 않아서 노력하면 극복 가능합니다

  • 10.
    '26.3.28 12:15 PM (211.243.xxx.141)

    애들이랑 대화를 자주 하다보니 부모로써 같이 고민하게
    됩니다.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 11. ...
    '26.3.28 12:40 PM (14.42.xxx.59)

    무슨 직렬인진 모르겠지만....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사는 100점 깔고 가야 하는 과목이에요.단기간에 점수 올리기 가장 쉬운 과목이거든요.
    국어,영어도 점수가 안나오는 편이면 취업이 낫고, 국어,영어는 안정권으로 나오는데 한국사가 어려우면 한국사 잘 아는 지인 통해서 전체적으로 흐름 집어주면 이해가 쉬울 거에요.
    사건이나 인물의 인과관계를 전체적으로 이해하면서 공부하면 돼요. 이해없는 암기론 해결이 안돼요. 금방 까먹고요.

  • 12.
    '26.3.28 12:46 PM (113.131.xxx.109)

    서경석은 발음이 뭉개져서 별로예요
    최태성이나 문동훈샘 추천ᆢ
    한국사 처음부터 하나하나 배워가면 너무 재밌는 과목인데
    무조건 외우려고 하면 머리에 쥐가 나겠죠

  • 13. 한국사
    '26.3.28 12:59 PM (116.127.xxx.253)

    한국사는 문동균 근데 한국사 한능검으로 내년부터 대체되었어요 3급인지 2급 이상 만 받음되요

  • 14.
    '26.3.28 1:18 PM (219.255.xxx.120)

    문동균 괜찮네요

  • 15. ...
    '26.3.28 2:13 PM (58.123.xxx.27)

    한국사가 이해 안되는 암기는 안 외워져요

    한국사학원을 다니는게 어떨지요;

    두아이 다 한국사 도 학원 다녔어요;
    넘 힘들어해서요

  • 16. 솔나무
    '26.3.28 5:29 PM (223.38.xxx.208)

    어려운 게 아니라 제대로 안 외워서 그래요. 요새 한국사 문제 지엽적이지도 않고 풀만 해요. 순서 배열이 많이 나와서 그렇지. 2015-2019년 문제 풀어보라고 하세요. 특히 서울시 단독 출제. 그거에 비하면 요새는 수월해요. 한국사는 이해와 암기가 같이 가야 하는데요. 재미있는 강의는 들을 때는 좋은데 문제가 안 풀리죠. 그래서 역사는 큰 흐름을 다 잡고 세세하게 외우는 거에요. 한국사 모든 흐름이 어렵지는 않을 테고 약한 부위를 집중 공략해서 자신감을 얻으면 한국사가 전략 과목돼요. 암기 방법은 ai네게 물어봐요. 잘 알려줘요. 한국사 검정 100점으로 고급 따고 공무원 한국사 100점 맞은 현직입니다.

  • 17. 꼼꼼하게
    '26.3.28 6:25 PM (211.234.xxx.4)

    제대로 안해서 그래요222222

  • 18. ㅇㅇ
    '26.3.28 11:02 PM (49.175.xxx.61)

    이번 지방직9급 합격했는데요, 강의는 한번만 들어도 되요. 한국사는 이해를 못할정도로 어려운건 아니잖아요. 암기를 해야하는데, 고등때 한국사보다 수십배 암기해야할 사항이 많아서 어려운거예요. 정말정말 책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외워야 하는데 한귀퉁이에서 문제가 나온다는게 문제인거죠. 공무원시험이 난이도가 있어서라기 보담 넓고 얕게 공부해야하는데 범위가 너무 넓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84 길을 걷다 속으로 시부에게 욕했어요 4 분노 2026/03/30 3,276
1801683 제가 어젯밤 본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8 냥이 2026/03/30 3,340
1801682 윤도현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 51 2026/03/30 19,683
1801681 수상한 그녀 넷플 4/25까지 (유시민 비판 포함) 11 감상평 2026/03/30 1,344
1801680 큰 고민이 생겼는데 아무에게도 이야기 못하겠어요 21 ㅡㅡ 2026/03/30 6,371
1801679 된장담글 항아리. 옹기 뚜껑만 있으면 될까요? 3 ... 2026/03/30 558
1801678 가스오작동 자주나나요 8 오작동 2026/03/30 674
1801677 주식오늘 손해봤네요 2 지우개31 2026/03/30 3,413
1801676 쿠팡 트래블 쿠폰은 어디서 쓰나요 3 ... 2026/03/30 1,077
1801675 주식 오늘은 2만원 범 12 2026/03/30 3,186
1801674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2 .. 2026/03/30 3,496
1801673 저층이거나 해가 잘 안드는 집 어떻게 식물키우시나요. 2 ..해든 2026/03/30 1,077
1801672 독일아마존 물품 배대지 업체 어디가 안정적인가요 1 쿠키앤크림 2026/03/30 327
1801671 박상용검사는 재수없이 걸린것 8 ㄱㄴ 2026/03/30 2,205
1801670 부부간 상속세 줄이려고 이혼하면 배우자 공제를 못받아요 9 ㅎㅎ 2026/03/30 2,470
1801669 50대 집 없이 13억 살만 할까요? 19 .... 2026/03/30 5,044
1801668 쌍용 차 어때요? 5 ㅡㅡ 2026/03/30 926
1801667 50세 남편. 배우자의 갱년기, 분노 불안.. 남은 인생 잘 살.. 22 ㄷㅈㅂ 2026/03/30 3,785
1801666 결혼자금 1.5억 증여 11 ㅡㅡ 2026/03/30 3,743
1801665 김소형헤ㅁ레 제품 대체적으로 괜찮나요? 저속노화를 2026/03/30 329
1801664 [단독] "내가 박상용 검사와 싸워" 교도관 .. 3 탐사보도그룹.. 2026/03/30 2,271
1801663 부산에서 웬만하면 가격 묻지마라는 제글이 삭제됬네요 10 ... 2026/03/30 2,900
1801662 새벽에 카카오택시 잘 잡히나요? 2 카카오택시 2026/03/30 738
1801661 공공5부제 참여로 대중교통 출근한 정청래 대표.jpg 8 .. 2026/03/30 1,108
1801660 Nh증권 나무앱은 실시간차트가 없나요? 7 궁금 2026/03/30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