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데이트하러 나가는 성인 딸에게

조회수 : 4,738
작성일 : 2026-03-28 11:03:25

"몸간수 잘하고 다녀라"

엄마가 이런 말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IP : 223.38.xxx.13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8 11:04 AM (58.235.xxx.48)

    표현이 좀 저급?하네요.
    평소에 피임에 대해 얘기 할 기회는 갖는게 맞지만요.

  • 2. 날싯
    '26.3.28 11:05 AM (58.231.xxx.112)

    엄마 정신간수 하라고 딸이 말하지 않던가요?

  • 3.
    '26.3.28 11:06 AM (219.255.xxx.120)

    몸 함부로 놀리지 말아라 그러시지
    (유영철이 했던 말)

  • 4.
    '26.3.28 11:06 AM (123.212.xxx.149)

    진짜 싫네요.

  • 5. 연세가
    '26.3.28 11:11 AM (1.228.xxx.91)

    높으신가요.
    아주 옛날에 엄마들이 많이
    했었던 표현이기도 하지만
    지금도 그런 말 하는 엄마라면
    경멸할 듯..

  • 6. ,,,,,,,,,,,,,
    '26.3.28 11:14 AM (218.147.xxx.4)

    읔 내 엄마가 저러면 미칠듯이 싫을듯
    기분좋게 나가는 판에 초를 대박치네요
    원글님 사회성도 좀 떨어지고 눈치도 없는듯
    아주 옛날에 연세가 높아도 할건 다 했어요
    넘 싫다

  • 7. ....
    '26.3.28 11:14 AM (211.201.xxx.247)

    늙은 에미야, 니 대가리 속 간수나 잘 해라.....ㅡㅡ

  • 8. ㅇㅇ
    '26.3.28 11:17 AM (121.147.xxx.130)

    천박함 그자체네요
    내엄마가 저런 사람이라면 너무 싫을듯

  • 9. 음..
    '26.3.28 11:44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저런 사고방식이
    성폭행이 일어나면 가해자보다 피해자인 여성에게 돌팔매질 하는
    기본적 사고방식으로 고착되는 거 같아요.

    완전
    자유고 여성인권이고 이런 것에 대한 기본 개념도 없는 말을 하는 거죠.

  • 10. ㅠㅠ
    '26.3.28 11:45 AM (124.49.xxx.19)

    어머님이 큰 실수 하신 듯...
    성인딸 나이가 몇 살인지 몰라도
    말 그대로 성인인데 아무리 부모라도
    할 말 못할 말이 있어요.
    어직 성인으로 인정을 못하시는 듯 싶네요.

  • 11. 솔직히
    '26.3.28 11:53 AM (112.170.xxx.24)

    딸이 나가면서 미친X 이라고 욕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합니다.

  • 12. ㅁㅁ
    '26.3.28 12:1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원글 댓글예상
    그게우리엄마였어요
    미친년 맞는거죠

  • 13. ...
    '26.3.28 12:42 PM (114.204.xxx.203)

    70년대도 아니고 한심하네요

  • 14. 아휴
    '26.3.28 12:53 PM (221.153.xxx.234)

    끔찍해요
    님이 딸이라면
    위로드려요

  • 15. 아뇨
    '26.3.28 1:38 PM (218.148.xxx.161)

    너무 늦지 마라
    대신 이렇게 말하겠어요

  • 16. 몸간수 해라
    '26.3.28 3:35 PM (180.71.xxx.214)

    미치겠다
    엄마가 70-80 대인가요 ?
    저렴한 말투

    저라면 콘돔을 꼭 쓰라고 말하고
    조심하라고는 하겠어요
    계획된 임신 아님 정말 삶의 전반에 영향이 가니까요
    얘기해주겠어요

  • 17. ...
    '26.3.28 3:45 PM (49.1.xxx.114)

    천박해요. 그냥 재밌게 잘 노다와라고 해주면 되죠. 요즘 애들 사귀면 잠자리하고 피임 다 잘해요.

  • 18. 어휴
    '26.3.28 5:41 PM (211.234.xxx.59)

    싫다...

  • 19. ㅇㅇ
    '26.3.28 11:26 PM (175.199.xxx.97)

    죽으면 썩어질몸
    뭐하러 그리아껴서 똥되고 재미 1도 못느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37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9 저같은 2026/03/29 2,157
1805236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8 앞으로 2026/03/29 2,575
1805235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8 궁금 2026/03/29 2,473
1805234 런던은 집값이 10 ㅁㄴㅇㄹ 2026/03/29 3,458
1805233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17 ㅁㅁ 2026/03/29 4,094
1805232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104 .. 2026/03/29 21,195
1805231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6 ㅇㅇ 2026/03/29 1,475
1805230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8 .. 2026/03/29 963
1805229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8 ㅡㅡ 2026/03/29 1,727
1805228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54 00 2026/03/29 14,984
1805227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3 속상함 2026/03/29 740
1805226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26 ㅇㅇ 2026/03/29 4,191
1805225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7 uri 2026/03/29 2,563
1805224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5 궁금이 2026/03/29 648
1805223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29 우리집 2026/03/29 5,306
180522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하자" 37 .. 2026/03/29 3,954
1805221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2 책좋아 2026/03/29 376
1805220 나는 봄나물같은 여자. 3 꽃잎 2026/03/29 1,843
1805219 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하는거... 민폐일까요? 24 ..... 2026/03/29 3,180
1805218 와인이 살이 많이 찌나요? 9 매일 2026/03/29 1,853
1805217 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41 iasdfz.. 2026/03/29 18,430
1805216 아침에 늦잠자니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네요 3 .. 2026/03/29 1,775
1805215 일본어 완전초보 공부 교재 3 일본어 2026/03/29 794
1805214 저는 허리 디스크 방사통이 힘들어요 15 디스크 2026/03/29 1,892
1805213 (급질) 열무김치 산거 익히려 밖에뒀는데 다 넘쳐서 1 머리아파요 2026/03/29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