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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하러 나가는 성인 딸에게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26-03-28 11:03:25

"몸간수 잘하고 다녀라"

엄마가 이런 말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IP : 223.38.xxx.13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8 11:04 AM (58.235.xxx.48)

    표현이 좀 저급?하네요.
    평소에 피임에 대해 얘기 할 기회는 갖는게 맞지만요.

  • 2. 날싯
    '26.3.28 11:05 AM (58.231.xxx.112)

    엄마 정신간수 하라고 딸이 말하지 않던가요?

  • 3.
    '26.3.28 11:06 AM (219.255.xxx.120)

    몸 함부로 놀리지 말아라 그러시지
    (유영철이 했던 말)

  • 4.
    '26.3.28 11:06 AM (123.212.xxx.149)

    진짜 싫네요.

  • 5. 연세가
    '26.3.28 11:11 AM (1.228.xxx.91)

    높으신가요.
    아주 옛날에 엄마들이 많이
    했었던 표현이기도 하지만
    지금도 그런 말 하는 엄마라면
    경멸할 듯..

  • 6. ,,,,,,,,,,,,,
    '26.3.28 11:14 AM (218.147.xxx.4)

    읔 내 엄마가 저러면 미칠듯이 싫을듯
    기분좋게 나가는 판에 초를 대박치네요
    원글님 사회성도 좀 떨어지고 눈치도 없는듯
    아주 옛날에 연세가 높아도 할건 다 했어요
    넘 싫다

  • 7. ....
    '26.3.28 11:14 AM (211.201.xxx.247)

    늙은 에미야, 니 대가리 속 간수나 잘 해라.....ㅡㅡ

  • 8. ㅇㅇ
    '26.3.28 11:17 AM (121.147.xxx.130)

    천박함 그자체네요
    내엄마가 저런 사람이라면 너무 싫을듯

  • 9. 음..
    '26.3.28 11:44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저런 사고방식이
    성폭행이 일어나면 가해자보다 피해자인 여성에게 돌팔매질 하는
    기본적 사고방식으로 고착되는 거 같아요.

    완전
    자유고 여성인권이고 이런 것에 대한 기본 개념도 없는 말을 하는 거죠.

  • 10. ㅠㅠ
    '26.3.28 11:45 AM (124.49.xxx.19)

    어머님이 큰 실수 하신 듯...
    성인딸 나이가 몇 살인지 몰라도
    말 그대로 성인인데 아무리 부모라도
    할 말 못할 말이 있어요.
    어직 성인으로 인정을 못하시는 듯 싶네요.

  • 11. 솔직히
    '26.3.28 11:53 AM (112.170.xxx.24)

    딸이 나가면서 미친X 이라고 욕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합니다.

  • 12. ㅁㅁ
    '26.3.28 12:15 PM (112.187.xxx.63)

    원글 댓글예상
    그게우리엄마였어요
    미친년 맞는거죠

  • 13. ...
    '26.3.28 12:42 PM (114.204.xxx.203)

    70년대도 아니고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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