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간수 잘하고 다녀라"
엄마가 이런 말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몸간수 잘하고 다녀라"
엄마가 이런 말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표현이 좀 저급?하네요.
평소에 피임에 대해 얘기 할 기회는 갖는게 맞지만요.
엄마 정신간수 하라고 딸이 말하지 않던가요?
몸 함부로 놀리지 말아라 그러시지
(유영철이 했던 말)
진짜 싫네요.
높으신가요.
아주 옛날에 엄마들이 많이
했었던 표현이기도 하지만
지금도 그런 말 하는 엄마라면
경멸할 듯..
읔 내 엄마가 저러면 미칠듯이 싫을듯
기분좋게 나가는 판에 초를 대박치네요
원글님 사회성도 좀 떨어지고 눈치도 없는듯
아주 옛날에 연세가 높아도 할건 다 했어요
넘 싫다
늙은 에미야, 니 대가리 속 간수나 잘 해라.....ㅡㅡ
천박함 그자체네요
내엄마가 저런 사람이라면 너무 싫을듯
저런 사고방식이
성폭행이 일어나면 가해자보다 피해자인 여성에게 돌팔매질 하는
기본적 사고방식으로 고착되는 거 같아요.
완전
자유고 여성인권이고 이런 것에 대한 기본 개념도 없는 말을 하는 거죠.
어머님이 큰 실수 하신 듯...
성인딸 나이가 몇 살인지 몰라도
말 그대로 성인인데 아무리 부모라도
할 말 못할 말이 있어요.
어직 성인으로 인정을 못하시는 듯 싶네요.
딸이 나가면서 미친X 이라고 욕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글 댓글예상
그게우리엄마였어요
미친년 맞는거죠
70년대도 아니고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