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도 잔뜩
밥도 너무 하기 싫고요
ㅜ
빨래도 잔뜩
밥도 너무 하기 싫고요
ㅜ
저두요..
그냥 쉴래요..만사 귀챦..
티비보며 뒹굴뒹굴하고있어요.
우리 쉬어요..하기 싫을땐..
배민으로 시켜먹을려구요.
힘들땐 쉬면서 대충넘어가세요
하루종일 뒹굴뒹굴하다가
정신나면 후다닥치우면되죠
네~ 볕이 예쁘긴 하지만 미세먼지 자글자글~~
저도 집에 있을래요
저도
빨래 냉털 방청소 도서관 롯데마트 통큰세일 가기 화장실 대청소목욕탕 가기 홈트하기
계획은그럴싸
근데 벌써 10시가 넘었는데 지금까지 한 거라고는
가래떡 1개 남은 거 어묵 조금 남은거 넣어 떡볶이해서 먹고 빨래 한 판해서 널고 롯마 가야되는데 이러고 있네요
벌써 11시
암것도 안했는데 시간이 토욜 다가는데..
다들 비슷하네 싶으니 안도감에 맘이 편안해지는 ㅋㅋㅋ
자는데 달그닥거려서 깨우기 싫네요
세상이 평화롭구만요
얼른 하나라도 하세요.
저도 잔뜩 쌓인 빨래보다가 얼른 세탁기 돌렸어요.
점심 먹을 게 마땅치 않아 김치볶고 계란탕 끓였어요.
점심 메뉴는 김치볶음밥에 계란탕!
좀있다 걸레질하고 마트 다녀오려구요.
가족들이 다 있으니, 주말은 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