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놀러다닌다는 친구네 있는데 벌써 속초 도착했다면서 사진 보냈더라구요.
부부가 다 좋아해야 이거도 가능하겠죠.
주말마다 놀러다닌다는 친구네 있는데 벌써 속초 도착했다면서 사진 보냈더라구요.
부부가 다 좋아해야 이거도 가능하겠죠.
제부요. 능력은 제로인데 노는건 진짜 좋아해서 집에 있음 발작해요.
동생이 맞춰 주는데 일하고 주말에 여행다니던가
커피라도 마시러 나가야 사람 안볶아요
제 가까운 지인중에도 있었는데
아이 영재고 가서 주말엔 대치동 학원가야되니 못가더라구요. 그전까진 진짜 매주!
동생네
애가 3명인데 그 중 하나가 잠시라도 콧바람 안쏘이면 병이 나는 애라서 토일요일 꼬바꼬박 나가다가 고등 올라가면서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면서 해방되어 소파랑 한 몸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들 거의요 토요일마다 가까운 곳이라도 꼭 나가고
여행다니네요
부부사이가 좋고 건강해요
아주 부지런하고 여행을 즐기네요
남편이 우울증세 회사스트레스로
주말이면 무조건 밖으로~
강원도는 안가본데가 없을 정도
나이드니
수도권 트레킹~
둘다 건강도
사이도 좋아졌어요
맞아야죠. 저희 부부는 그렇게 놀아다니는걸 좋아해서 주말엔 잘 다녀요. 둘째가 아직 고딩이라 학원가는 짬짬이 끼니는 챙겨줘야 해서 1박으로 다니는건 못하고 끼니는 대강이라도 챙겨놓고 새벽에 나가서 왕복 5시간 거리도 잘 놀러다녀요.
둘째도 대학들어가면 숙박하는 여행도 잘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ㅎㅎ
금욜밤에 갑자기 내일 우리 군산에 짜장면 먹으러 갈까? 전주에 비빔밥 먹으러 갈까? 이런 식으로 가요.
서로 코드가 잘 맞아서 다행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