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자율전공이라 아직은 다 교양만 듣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수업만 잠깐 다녀오고 맨날 노는게 일상이네요.
하루도 집에 안 붙어있고 어딜 그렇게 쏘다니는지
책도 잘 보던 아이였는데 책 한자 안 보네요.
원래 이런가요? 요즘 애들은 취업때문에라도 일찍 스펙쌓기 바쁘다던데 우리 애만 딴세상에 사는건지 백수나 다름없어요.
1학년 자율전공이라 아직은 다 교양만 듣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수업만 잠깐 다녀오고 맨날 노는게 일상이네요.
하루도 집에 안 붙어있고 어딜 그렇게 쏘다니는지
책도 잘 보던 아이였는데 책 한자 안 보네요.
원래 이런가요? 요즘 애들은 취업때문에라도 일찍 스펙쌓기 바쁘다던데 우리 애만 딴세상에 사는건지 백수나 다름없어요.
저도 우리애 대학생활 보면 깜놀합니다.
지성이라는 일도 없음입니다.
나름 명문대입니다만 뭘배우는지 원...
대학생들 진짜 많이 놀죠..
계약학과 2학년인데 1학년은 교양의주로 쉬우니 필요학점 넉넉하게 채우고 계약이라 스펙 쌓을 필요 없다고 빈둥빈둥 방학때 흥청망청 놀았어요
코딩 못하니 학원이라도 다녀라 그렇게 잔소리 해도 안듣더니
학기 시작하고 코딩수업 하는데 멘붕와서 부랴부랴 코딩학원 150짜리 패키지 끊고 수업때 퀴즈 푼다고 전공공부 부리나케 하네요ㅋ
1학년때 놀기는 놀되 기본적인 영어점수나 수업에 필요한 코딩 정도는 해두는게 좋을듯요
명문대 계약학과 2학년인데 1학년은 교양위주로 쉬우니 필요학점 넉넉하게 채우고 계약이라 따로 스펙 쌓을 필요 없다고 빈둥빈둥 방학때 흥청망청 놀았어요
코딩 못하니 학원이라도 다녀라 그렇게 잔소리 해도 안듣더니
학기 시작하고 코딩수업 하는데 멘붕와서 부랴부랴 코딩학원 150짜리 패키지 끊고 전공수업때 어려운 퀴즈 낸다고 수학물리 공부 부리나케 하네요ㅋ
1학년때 놀기는 놀되 기본적인 영어점수나 수업에 필요한 코딩 정도는 해두는게 좋을듯요
L영어공부라도 좀 해놓으라고 해도 씨알도 안 먹혀요. 알아서 한다고 하고 그런 소리 좀 그만하래요.
지인생이니 망하든 말든 알아서 하라지 싶다가도 한번씩 울화통이 치밀어 올라오네요
저희 아들 얘긴줄 알았어요
중경외시라인 자전인데 수강신청도 14학점밖에 안해놓고 거의 매일 술판입니다
기숙사 살아서 더 심한가 매일 전화하면 술먹는다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