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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침에 만두국을끓이는데

akjtt 조회수 : 5,891
작성일 : 2026-03-28 09:43:32

중간에 간을본다고 끓이던 국자로 간을보고서는 

물로만 헹궈서 다시 그 국자로 휘휘저어서

요리하는데 제가 누가 국자로 간을보냐 

숟가락으로 간을보지하니까

자기가 간보고 바로 물로씻어서 다시 요리하는데

왜 예민하게구냐고 다른사람들한테 말해보하고

니가 이상하다고 하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IP : 211.234.xxx.106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수도...
    '26.3.28 9:46 AM (115.139.xxx.53)

    입 사이즈 차이?

  • 2. ㅇㅇ
    '26.3.28 9:46 AM (175.119.xxx.208)

    가족끼리 먹을거고 물로 씻었다는건 개념이 있어보여 넘어가겠습니다 남편이 끓인다에 추가점수 줍니다

  • 3. 남자치고
    '26.3.28 9:46 AM (220.78.xxx.213)

    상당히 깔끔하신 편이네요 물로 헹궜으니 ㅎㅎ

  • 4. ㅁㅁ
    '26.3.28 9:47 AM (1.240.xxx.21)

    물로 헹구고 깔끔하시네요. 그만하면 위생관념 문제 없어 보여요.

  • 5. ...
    '26.3.28 9:48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헹구기라도 했으면 사이좋은 남편이면 괜찮을거고 사이 안좋은 남편이면 싫겠죠

  • 6. ㅡㅡㅡ
    '26.3.28 9:49 AM (180.224.xxx.197)

    네 님이 예민해요

  • 7.
    '26.3.28 9:49 AM (211.234.xxx.85)

    82반이상은 그렇게 할껄요.
    심지어씻지도 않음 ㅋ

  • 8. ...
    '26.3.28 9:50 AM (1.235.xxx.154)

    국자로 간 보기도 합니다
    근데 헹구신거보면 위생에 신경쓰시는 분이네요
    엄지척
    헹구는게 저는 포인트
    숟가락이든 뭐든 두번세번 간 보시는 분 계시잖아요

  • 9. ...
    '26.3.28 9:50 AM (221.143.xxx.126)

    남편이 만두국을 끓여서
    남편이 국자로 간을 보고
    남편이 다시 물로 헹궈서
    남편이 다시 요리를 한다

    어느 부분이 불만인건지....

  • 10.
    '26.3.28 9:50 AM (211.109.xxx.17)

    국자로 간을 봐서 싫은거에요?
    맛본 국자를 씻어서 다시 사용한게 싫은거에요?
    국자를 한번 물로 헹궜다는거에 칭찬하고 싶네요.

  • 11. ...
    '26.3.28 9:51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평소 사이가 어떠냐에 따라 다를듯요

  • 12. 봐주세요.
    '26.3.28 9:52 AM (58.234.xxx.182)

    가족끼리 먹을거고 물로 씻었다는건 개념이 있어보여 넘어가겠습니다 남편이 끓인다에 추가점수 줍니다22222

  • 13.
    '26.3.28 9:53 AM (58.29.xxx.221)

    뭐 가족이 먹을거니까…
    식당에서 그랬음 좀 그렇지만요…
    만둣국 끓이는거에 가산점 주세요…

  • 14. 일단
    '26.3.28 9:55 AM (211.243.xxx.141)

    부럽습니다.
    여기 남편은 차련논 밥상만 받아요 ㅠ

  • 15.
    '26.3.28 9:55 A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국자로 간 보고 물로 씼었으면 된 겇아닌가요?
    나랑 방식이 다르다고 일일이 잔소리
    하는 거 저는 극혐이라 원글님이 예민한 거 같네요

  • 16.
    '26.3.28 9:55 AM (160.238.xxx.55)

    제 기준
    남편이 원글님처럼 저러면 정뚝떨.
    꼴뵈기 싫으니 별걸 다 트집 잡는걸로 보임.

  • 17. ...
    '26.3.28 9:56 AM (39.7.xxx.32)

    저는 남편에 한표드려요!

  • 18.
    '26.3.28 9:56 AM (61.73.xxx.204)

    국자로 간 보고 물로 씼었으면 된 거 아닌가요?
    나랑 방식이 다르다고 일일이 잔소리
    하는 거 저는 극혐이라 원글님이 예민한 거 같네요

  • 19. ......
    '26.3.28 9:56 AM (110.9.xxx.182)

    저는 안닦고 끓이기만 해줘도 괜찮음.

  • 20.
    '26.3.28 9:5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냥 넘어가고
    담부터는 숟가락으로 해줬으면 좋겠다고ㆍ
    근데 3초까지는 세균감염 안된다고 하던데요

  • 21. 보통은
    '26.3.28 9:59 AM (211.36.xxx.245)

    계속 가열되니 간보고 다시 집어넣잖아요
    유튜브 봐도 가족 식사는 그냥 집어넣던데
    남편분은 씻기라도 하시네요
    대단한 건데?
    요리하면 큰 일나는 남자보단 백 배 천 배 나으니
    테클 걸지말고 넘어가셔요

  • 22.
    '26.3.28 10:01 AM (180.229.xxx.164)

    내집에서 우리식구만 먹을건데
    국자 물로 헹구기까지? 개념 있으신데요?
    걍 그대로 다시 냄비에 넣는집 많을텐데..

  • 23. 적당히
    '26.3.28 10:02 AM (175.194.xxx.161)

    무균실에서 멸균된 음식만 드시고 사셔야 할듯
    국자로 간보고 물로 안헹궈도 좋으니 만둣국 끓여주는 남편이면 좋겠어요

  • 24. 혹시
    '26.3.28 10:03 AM (122.32.xxx.106)

    님 싱크대 남편~동일인이신가요

  • 25. ....
    '26.3.28 10:09 AM (112.186.xxx.241)

    식구 먹을거 중간에 국자로 간보고 씻지않고 한두번 더 보간보는 저
    반성합니다

  • 26. 상당히 남편분
    '26.3.28 10:11 AM (119.71.xxx.160)

    깔끔하시네요 국자로 간 보면 어때서요 헹구시니까 괜찮죠

    원글님이 까다로운거 맞아요

  • 27. ...
    '26.3.28 10:11 AM (211.36.xxx.222)

    이런걸 별트집 다보네 하는거 아닐까 싶너요 ㅋㅋ

  • 28. lil
    '26.3.28 10:14 AM (112.151.xxx.75)

    국자를 씻었는데 뭐가 문제죠?

  • 29. ㅎㅎ
    '26.3.28 10:14 AM (175.208.xxx.132)

    가수 장윤정은 국자로 간보고 그 국자에 남은 국물을
    국 냄비에 다시 넣던데...
    남편이 뭐라고 하니까
    우리 가족이 먹을건데 뭐 어때? 이러더만요.
    그거보다 훨씬 낫습니다.

  • 30.
    '26.3.28 10:15 AM (110.15.xxx.45)

    제 관점에서는 예민하세요
    부부사이엔 적당히 넘기는것도 필요한데
    이런일로 잔소리하면 너무 피곤할것 같네요

  • 31. ㅡㅡ
    '26.3.28 10:15 AM (211.217.xxx.96)

    같은 여자지만 여자들이 피곤해요
    그정도는 좀 넘어갑시다
    투스타 레스토랑입니까

  • 32. ㄴㄴ
    '26.3.28 10:17 A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물로 헹궜는데도 안 되나요?
    원글님이 평소에 남편분을 많이 싫어 하시나봐요

  • 33. ...
    '26.3.28 10:18 AM (218.147.xxx.4)

    으이구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세요

    님 외식하는건 그거보다 100배 더러울껄요??
    한번 헹구는게 어딘가요

    님같은 스타일 넘 피곤;;

    살면서 적당히 넘어가는것도 지능이고 센스
    그걸 여기에 글 적는것도 님이 좀 모자르다고생각합니다

  • 34. 국자를
    '26.3.28 10:20 AM (211.235.xxx.218)

    씻었는데 뭐가 문제죠?22222

  • 35. ㅇㅇ
    '26.3.28 10:21 AM (175.192.xxx.113)

    예민한거 맞아요…
    만두국 끓이고 국자로 간보고 씻고..
    아무 문제 없어보이는데요..

  • 36. ..
    '26.3.28 10:22 AM (211.198.xxx.165)

    가족끼리 먹을거고 물로 씻었다는건 개념이 있어보여 넘어가겠습니다 남편이 끓인다에 추가점수 줍니다33333

  • 37. 나무크
    '26.3.28 10:22 AM (180.70.xxx.195)

    적당히 하세요 .님도. 국자 씻었잖아요~

  • 38.
    '26.3.28 10:23 AM (172.225.xxx.227)

    주말 아침에 만두국 끓이는 남편이라니 넘 부러운데요?
    물로 헹궜으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저는 남편이 만두국 끓인다면, 어떻게 맛보든 상관없이 그저 좋을 것 같아요ㅜㅜ

  • 39. .....
    '26.3.28 10:25 AM (175.117.xxx.126)

    물로 헹궜다 에서 면죄부 드립니다..
    주말 아침 남편이 요리한다 에서 가산점 추가합니다...

    요리도 안 하면서 맛만 보고 안 헹구는 남편 보유중...

  • 40. 인정
    '26.3.28 10:27 AM (211.234.xxx.85)

    남편이 그냥 꼴보기싫은걸로 합시다.

  • 41. ..
    '26.3.28 10:27 AM (182.220.xxx.5)

    좋게 얘기하세요.
    아침도 하는 착한 남편인데요.

  • 42. . . .
    '26.3.28 10:32 AM (211.246.xxx.38)

    원글씨는 드라마나 연예인들 나와서 요리하는방송보면
    기절하시겠네
    숟가락이나 국자로 간보고
    남아있는 국물 그대로 냄비로 탈탈 털면서 담가버리는거
    많이 봤거든요 우엑
    님남편은 업고 댕겨야 될 사람이구만
    솔직히 물로 안씻고 그대로 해도 뭐어때요?
    내남푠인데!!!!
    그것도 꼴보기 싫을정도면 헤어지던가
    각자 해먹어요 그냥 ㅉㅉ

  • 43. 괜찮아요
    '26.3.28 10:34 AM (211.36.xxx.37)

    남편이 해준다면
    국자로 간 보고 안헹궈도 개의치 않음
    한때 뽀뽀도 한 사이인데요 뭐..

  • 44. 잘해줘도
    '26.3.28 10:34 AM (118.235.xxx.100)

    난리네요 ㅋㅋㅋㅋㅋㅋ
    원글님이 다 하심이

  • 45. ㅇㅇ
    '26.3.28 10:35 AM (175.119.xxx.208)

    댓글 40개가 이렇게 대동단결이라니
    ㅋㅋㅋㅋ

  • 46. 가수 장윤정
    '26.3.28 10:44 AM (218.54.xxx.75)

    맛보며 먹던 남은 국물을 냄비에 도로 넣어끓이다니..
    얼굴 분위기가
    깔끔하게 할 인상이 아니긴 했는데 맞네..

  • 47. ㅡㅡ
    '26.3.28 10:50 AM (121.166.xxx.43)

    그정도면
    남편 시키지 마세요.

  • 48.
    '26.3.28 10:50 AM (122.153.xxx.78)

    와… 국자 사용에 대해서는 가족이고 가열할테니 상관없다는 의견도 보기 좋지 않다는 의견도 모두 인정!
    근데 남편이 만둣극 끓이는 거에 대해 황송해하는 이 댓글 분위기들은 뭔가요? 뭔 7첩 반상 12첩 반상도 아니고 만둣국 하나 끓이는게 업고 다닐 일이예요? 심지어 맞벌이인지 전업인지 정보도 없는데

  • 49. ..
    '26.3.28 10:54 AM (112.151.xxx.75)

    나 대신 남이 요리해주면 다 감사한거 아닌가요?
    12첩 반상 얘긴 또 왜나오나..싶네요

  • 50. 뭐지?
    '26.3.28 10:59 AM (218.38.xxx.148)

    같은 국자로 함께 간보기도 하는 우리부부는 벌써 병걸려 죽었어야 하나.

  • 51. 아니
    '26.3.28 11:00 AM (122.153.xxx.78)

    아침 준비가 원글님 일이래요? 왜 그게 대신이예요??

  • 52. 아자아자
    '26.3.28 11:04 AM (118.235.xxx.14)

    이 글 남편에게 안보여준다에 한표ㅋ
    저도 그러는데
    씻었자나요~~:)

  • 53. 물로
    '26.3.28 11:07 AM (211.206.xxx.191)

    헹궜는데 뭐가 문제예요?
    님이 하던가.

  • 54. 딴지
    '26.3.28 11:10 AM (220.118.xxx.37)

    그냥 국자를 하나 더 사놩

  • 55. 거두절미
    '26.3.28 11:12 AM (118.235.xxx.113)

    내 아들이 만둣국 끓였는데
    내 며느리가 저런다고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답 나올일.

    아들이 평균이상인데 그것도 모르고 날뛰는 며느리

  • 56. 남이
    '26.3.28 11:13 AM (183.97.xxx.120)

    그러면 더럽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뽀뽀도하는 사이면 아무렇지도 않을 듯요

  • 57. ..
    '26.3.28 11:15 AM (112.151.xxx.75)

    대신이란 단어가 문제인가요?
    타인이 해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안 먹어요? 딸이 해줘도 감사 아들이 해줘도 감사
    식당서 내줘도 감사한건데

  • 58. 아우
    '26.3.28 11:23 AM (61.98.xxx.185)

    남도 아니고 남편인데요
    내 반쪽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요
    여기서 투정하듯 자랑하기 있기없기? 자꾸 그러면
    님만 예민쟁이돼요

  • 59.
    '26.3.28 11:29 AM (114.203.xxx.205)

    숟가락 주르륵 꽂아 놨다가 국자로 국물떠서 숟갈로 간 한번 보고 씽크대에 확 던져버리고 다시 간볼땐 또 다른 숟가락 쓰고 씽크에 휙 던지면 좋겠구랴.
    국자로 간보나 숟갈로 간보나 뭣이 다른가요?

  • 60. 저는
    '26.3.28 11:34 AM (211.235.xxx.138)

    뜨거운 국자로 입 안대고 살짝 흡입하면서 간 봅니다
    침 들어갈 상황이 아닌데요?

  • 61. 흠흠
    '26.3.28 11:39 AM (122.44.xxx.13)

    오..남편이 주말아침에 만두국을끓인다구요???국자도 간본후 씻어서 이용하구요??훌륭한데요

  • 62. 에고
    '26.3.28 11:43 AM (118.235.xxx.16)

    뭐가 그리 까다로우신건지
    대충살아도 백점이건만
    복을 몰라보네요

  • 63. ...
    '26.3.28 11:57 AM (112.170.xxx.24)

    제가 님 남편이랑 똑같이 하는데..뭐가 문제인가요??
    울 집 남편이 아침부터 만두국 끓였으면 걍 감사합니다 하고 이뻐해줄텐데...

  • 64. 휴식
    '26.3.28 12:04 PM (106.101.xxx.152)

    남편이ㅈ나한테 저러면 국자 던져주고 네가 해먹어라

  • 65. ….
    '26.3.28 12:05 PM (160.238.xxx.55)

    키스는 어찌 했다요?
    다시 끓이는건데 뭐가 문젠데요?
    밖에서 사먹는건 더 더러울텐데?

  • 66. ㄷㅂ
    '26.3.28 12:07 PM (1.237.xxx.71)

    예민맞아요.

  • 67. ...
    '26.3.28 12:09 PM (222.100.xxx.132) - 삭제된댓글

    남편과 아내 ,
    시어머니와 며느리,
    어느 조합이든
    요리를 누가 했든 안했든
    어느쪽이라도 간본 국자
    물로씻어서 사용한게 무슨 큰일이라고....
    다른 사람 말을 들어보겠다 글까지 쓰는 정도면
    다른 걱정거리가 없는 것인가?
    아니면 남편이 그냥 싫으신걸까?

    이런 사손한 걸로 문제 삼는거면 다른건 어떠세요?
    너무 예민하세요

  • 68. ....
    '26.3.28 12:11 PM (222.100.xxx.132)

    남편과 아내 ,
    시어머니와 며느리,
    어느 조합이든
    요리를 누가 했든 안했든
    어느쪽이라도 간본 국자
    물로씻어서 사용한게 무슨 큰일이라고....
    다른 사람 말을 들어보겠다 글까지 쓰는 정도면
    다른 걱정거리가 없는 것인가?
    아니면 남편이 그냥 싫으신걸까?

    이런 사소한 걸로 문제 삼는거면 다른건 어떠세요?
    너무 예민하세요

  • 69. ㅇㅇ
    '26.3.28 12:24 PM (89.124.xxx.9)

    저도 한번 입댄 건 무조건 설거지하는데.....
    그냥 내 입 세균이 자각되니 요리할때는 깔끔하게 하려고 하게 된 버릇..
    근데 같이 먹는 요리도 그냥 입댄 도구에 물만 헹궈서 하거나
    그것도 안하는분들이 압도적으로 많나보네요.

  • 70.
    '26.3.28 12:58 PM (14.39.xxx.207)

    남편 개념있네요 ㅎㅎ
    입댄 국자를 헹구기까지 하다니
    가족들 복받았음 ㅋㅋㅋ

  • 71. .....
    '26.3.28 1:20 PM (119.193.xxx.3) - 삭제된댓글

    너무너무 예민하세요 게다가 여기에 글지 올려서 따지는 분이라면 숨도 못귈듯 싶어요

  • 72. .....
    '26.3.28 1:20 PM (119.193.xxx.3)

    너무너무 예민하세요 게다가 여기에 글까지 올려서 따지는 분이라면 숨도 못쉴듯 싶어요

  • 73. ㅇㅇㅇ
    '26.3.28 2:20 PM (223.38.xxx.21)


    원글이 너무 예민하고 좀 못된거같아요
    주말점심 남편이 밥을 해주는데
    뭘해도 고맙게 먹어야하는데 위생 문제로 타박
    게다가 위생에 문제도 없는 초초초 예민한사람ㅋ
    국잘를 숟가락처럼 빨아먹은것도 아니고
    주둥이만 대고 간만 본건데
    솔직히 가족끼리니 그냥 써도 될법한데
    물로 헹궜으면 위생엔 전혀 문제없음
    살림 해보신분이 맞는건지
    국자로 간을 보는게 일반적임
    아휴 진짜 남편분 보살임
    이런거로 테클걸면 다른걸로는 또 얼마나 볶을까;;;;

  • 74.
    '26.3.28 3:55 PM (211.36.xxx.161)

    예민.
    엄마들 대부분 국자로 간보지 않나요?
    깔끔한 성격이면야 숟가락이나 종지에 하겠지만
    국자가 일반적이지 않나요?

    원글이 요리를 안해본 사람같아요.

    남편이 물로 안 헹군거면 위생을 탯해야 하는데.헹궜잖아요.
    그럼 ㅁ ㅓ가 문제??????

    국자냐 숟가락이냐를 다지는건 진짜 요리 안해봤거나 뭘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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