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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태어난 시간을 모를때 ㅎㅎㅎ

hpsong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26-03-27 23:17:08

남편이 건설업을 하다보니

사업관련해서 걱정이 되어 한때 철학관과 점집을 좀 많이 다녀봤지요.

근데 남편이 태어난 시가 정확하지 않다보니...

유시인지. 술시인지... 항상 궁금해왔는데....ㅎㅎㅎ

술시가 맞네요...ㅎㅎㅎ

 

이모님이 철학관 선생님(철학관업을 하시는 분들을 가르키는 직업) 을 하시는데

그동안 사는게 서로가 바빠 만날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오늘 놀러갔다가 이모님 책상유리밑에 정리된 것이 있어 허락받고 적어왔지요...ㅋㅋㅋ

(100% 다 맞는거는 아니지만 대략 80%는 맞는거 같아요)

 

그동안 사주보러가서 태어난 시간을 모른다하면

생활패턴을 참고해서 유시가 맞은지 술시가 맞은지 알려주시는 분들을 거의 만나지 못해

좀 답답했는데.... 진작에 이모님한테 여쭤볼것을 ㅋㅋㅋ

암튼 이런분들이 많을거 같아... 올려봅니다. ^^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어보세요들~ ㅋㅋㅋ

 

표 양식에 시간별로 특징을 적어놨는데... 저는 오시인지 미시인지 헷갈렸는데

추진력이 있는거로봐서 오시인것으로 생각됩니다. ㅎㅎㅎ

 

https://allnews007.com/%ed%83%9c%ec%96%b4%eb%82%9c-%ec%8b%9c%ea%b0%84%ec%83%9d...

 

 

IP : 1.252.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3.27 11:20 PM (116.41.xxx.141)

    울 아이들 태어난 시간도 전혀 기억이 안나요
    한번도 제대로 기억을 들춰본적이 없어그런가 ㅜ

    울딸이 막 짜증
    어디가서 사주를 못본다고
    공따 인터넷도 못보고 ㅎㅎ

  • 2. 가르치는
    '26.3.27 11:29 PM (211.108.xxx.76) - 삭제된댓글

    가르키는-->가르치는

  • 3. ...
    '26.3.27 11:50 PM (222.110.xxx.114)

    오~~~~
    감사합니다
    울 남편 겨울에 새벽 밥하기전 정도로 알아서 사주볼때 힘들었는데 셩격보니 대충 시가 나오네요 ㅋㅋㅋ

  • 4. 만30세미만
    '26.3.28 12:32 AM (37.19.xxx.247)

    출생신고서 열람돼요

  • 5. ...
    '26.3.28 1:02 AM (175.119.xxx.68)

    전 사주 안 봐서 몰라도 상관없지만
    부모가 제가 태어난 시간을 모르네요. 그래도 첫째인데 너무 한거 아닌지
    그냥 식전이래요

  • 6. kk 11
    '26.3.28 3:55 AM (114.204.xxx.203)

    저도 몰라요 시골 조부모 집에서 낳아서
    다 치우고 나니 동 텄다고

  • 7. 저도
    '26.3.28 8:27 AM (211.206.xxx.191)

    태어난 시 모르는데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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