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혼부부가 살집

. . 조회수 : 1,881
작성일 : 2026-03-27 19:00:46

결혼후 살집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강남과 수원으로 출퇴근해요.

금액은 9~10억정도내에서 알아보고 있어요.

살기도 괜찮고 투자로도 괜찮은 곳 어디가있을까요?

부동산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많은것 같은데

어디가 좋은지 알려주세요.

IP : 122.32.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원
    '26.3.27 7:03 PM (1.239.xxx.246)

    영통 부근일까요?
    아님 수원 성균관대쪽(수원의 서쪽) 일까요?

  • 2. ...
    '26.3.27 7:07 PM (122.32.xxx.32)

    지금 병점에 살고 있어요.

  • 3. ㅇㅇ
    '26.3.27 7:15 PM (121.152.xxx.48)

    수지 광교는 어떤가요
    신분당선 라인으로 살펴보셔요
    투자는 모르겠고요
    광교아파트가 덜 오래 됐고요

  • 4. 평촌
    '26.3.27 7:25 PM (211.36.xxx.66)

    향촌마을도 보세요
    분당에서 오래 살았는데
    학원가와 중앙공원에 낀 단지가 향촌마을
    분당 수내동급 편리함과 가격대는 분당대비 착해요ㅎ

  • 5. . . .
    '26.3.27 7:29 PM (122.32.xxx.32)

    관악 ㅎㄷ알아보고 있었는데
    작년대비 몇억 올랐나봐요

  • 6. ..
    '26.3.27 7:49 PM (119.203.xxx.129)

    분당 정자역쪽은 어떤가요

  • 7. ...
    '26.3.27 7:57 PM (122.32.xxx.32)

    분당쪽도 안아보고 있는데 평수가
    너무 적네요.
    19평인가 16평이라는데.

  • 8. 지나치려다
    '26.3.27 11:53 PM (211.212.xxx.185)

    평수 작아도 신혼부부라면 무조건 입지를 우선 보세요.
    개인적으로 평촌은 비추예요.
    과천 일대 재건축 그리고 과천에서 인덕원 주변 새아파트 계속 짓고있고 입주하고있고 보금자리던가 행복주택이던가 인덕원에서 판교가는길에도 많아 짓고있어요.
    향후 재건축도 분당에비해 아주 요원하고 주민들끼리 리모델링이냐 재건축이냐로 싸우고있고 대지지분도 별로라서 아이학교보내며 분당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편히 살자라면모를까 신혼부부가 투자할 지역은 아닙니다.
    부동산은 싸면 싼 이유가 있어요.
    저평가로 합리화하는데 저평가가 아니고 원 가격인겁니다.
    그런데 신혼부부 민영주택특공 대상은 안되나요?

  • 9. 위에
    '26.3.28 8:21 PM (211.36.xxx.224)

    평촌 추천했는데요

    제가 분당에서 자랐고 첫 자가 신혼집도 분당이었는데
    예산이 원글님은 분당이 무리같아요

    대출 어느정도 예상하는지 모르겠으나...
    제가 분당 10평대 보유하다가 그거 팔고 용산 한강변 매입하고 평촌 향촌마을 보유매수하고 그 동안은 빌라에도 살고 돌아다니며 몸테크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정부는 2주택도 비거주도 권장하지 않잖아요
    거주 염두해서는 지금 예산으로는 분당 10평대 너무 작아요
    아기 나오고 짐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17 다시 소환되는 홍명보의 "이게 팀이야?" ㅇㅇ 2026/03/29 1,394
1801316 지수가 비타데이 글로벌엠베스더가 됐다는데 7 비타데이 2026/03/29 2,293
1801315 명언 - 단지 자기 문제에만 빠져 있으면... 1 함께 ❤️ .. 2026/03/29 1,599
1801314 4 대 0 흠... 6 2026/03/29 3,277
1801313 여수 해든이 사건 폭행 영상 추가 공개 18 Lqh 2026/03/29 4,713
1801312 코트디부아르 선수들 진짜 열심히 하네요 ㅇㅇ 2026/03/29 791
1801311 박상용 검사 페북, 짜깁기 말고 녹취 전체 공개 요구 17 .. 2026/03/29 3,033
1801310 가디건 두껴운 거 지금 사도 얼마 못 입겠죠? 6 .. 2026/03/29 2,143
1801309 예전에 고등학교 자퇴 7 .. 2026/03/29 2,391
1801308 수요없는데 나오려는 연예인 6 당근 2026/03/28 5,792
1801307 생리전 배 나오는것과 폐경과의 관계? 12 해피 2026/03/28 2,801
1801306 두바이 텅텅 비었대요 11 ㅇㅇ 2026/03/28 16,879
1801305 고3아들 키 175에 53키로 야식문제 30 러허 2026/03/28 3,198
1801304 축구요 코트디부아르 잘하네요 2 ........ 2026/03/28 1,005
1801303 노트북 구입 8 2026/03/28 1,286
1801302 남동생이 심리상담비용으로 팔천만원을 썻대요 34 심리상담 2026/03/28 19,248
1801301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밤 안새우나요? 16 .. 2026/03/28 6,339
1801300 투자 거장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명언(펌) 6 투자 2026/03/28 2,771
1801299 바벨 옮기다가 손가락쪽 인대인지 좀 아픈데 4 2026/03/28 716
1801298 친구가 혼자 중얼중얼거린다는데 6 ㅁㄶㅈㅇ 2026/03/28 4,882
1801297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한다는 박상용 녹취 기사 났네요. 24 어휴 2026/03/28 2,736
1801296 일이년 지난 옷들 묘하게 안예뻐 보이는 이유가요? 9 /// 2026/03/28 4,759
1801295 자식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 엄마.. 3 ... 2026/03/28 2,055
1801294 염색하는게 늙음에대한 형벌같네요 25 ㅇㅇ 2026/03/28 8,417
1801293 저 오늘 반팔입고 다니고 아들도 반팔입고 학원갔어요 4 3월인데 2026/03/28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