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읽었는데
책장서 다시 꺼내 읽고 있는데요
오 마치 처음 읽는것 같이 너무 새롭네요
밑줄도 전과는 다른곳에 치게 되고
더 깊이 이해하는 저를 발견했어요
쏙쏙 들어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글쓴이와 만나는 듯한 느낌.
좋은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영성 책을 읽다보면
다른책엔 손이 잘 안가네요
현존수업 정말 좋은 책 추천합니다
수많은 영성 도서들을
모습을 달리한 성경책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있다는..
이런 책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요즘 어떤 책 읽으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