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다음주부터 2주간 미국가는데 ..
어느 학회를 달러로 등록해야하는걸 환율이 갑자기 올라서 등록기한 연장까지 요청하고 기다렸거든요..
기다리가 결국 연장된 마감일에 카드결제 한거 환율이 1522원이 적용되었네요
저는 이런 운대가 좀 별로에요. 그래봤자 몇만원 차이고 이런 운은 없어도 된다 합리화하지만..
암튼..
토스나 트래블월렛 등 원하는 환율 걸어놓고 환전하려는데
다음주 화요일까지 환전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잘해야 1490원? 이것도 어려우려나요..
얼마에 걸어놓는 것이 현실적이려나요?
나참.
환율은 미친듯이 오르고
주식은 어휴..
뭐 세상이 제 뜻대로 돌아가는거 아니지만서도요..
면세점에서 뭐 살마음도 안생기고 .. 갑자기 미국가서 이 환율에 팁까지 주고 다닐 생각하니까 누가 가라고 등떠민것도 아닌데 속상.


